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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공원 야경보며 산책, 한여름 무더위도 물러나네요

by 휴식같은 친구 2021.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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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공원 야경 보며 산책, 한여름 무더위도 물러나네요

 

 

한여름 무더위도 이제 마무리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아직까진 낮엔 30도 이상의 무더위가 계속되지만 밤엔 많이 선선해져 가네요.

 

저녁식사 후  집에서 나와 양화한강공원과 선유도공원을 산책하며 야경을 보고 왔는데요.

선유도공원과 양화한강공원은 집에서 도보로 15분 정도면 다녀올 수 있는 곳이라 가끔 여름밤을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양화대교 위에서 바라본 여의도 야경

 

양화대교 남단에는 선유카페가 양쪽에 자리하고 있는데 다리에서 바라보는 여의도 풍경이 매력적입니다.

 

당산철교 위로 멀리 서울 남산타워도 눈에 들어오는 맑은 여름밤입니다.

 

밤 8시가 넘어가면서 아직 서쪽하늘엔 남은 노을이 멋지네요.

 

선유도 조류전망대에서 바라본 양화대교

제2한강교로 불리던 양화대교 야경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비 내리는 양화대교 전망, 그리고 한강다리현황과 한강다리 개수

 

당산철교 위로 지나가는 지하철 2호선

 

선유도공원 벚꽃터널

한적하니 산책하기 무척 좋습니다.

 

선유도 이야기관

 

선유도와 한강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전시공간으로 장방형 구조의 송수 펌프실을 재활용했습니다.

2층 사색의공간, 1층 기획전시관, 지하층 영상상설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방시간은 09:00~18:00(동절기 09:00~17:00), 매주 월요일 휴관합니다.

 

선유도공원은 옛 정수장을 재활용한 생태공원이라 아직까지 곳곳에 정수장에서 사용하던 장소와 건물들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선유도공원의 자세한 내용은 예전에 적은 포스트로 확인해 주세요.

선유도공원 여름풍경, 해질무렵 산책

 

선유정

코로나로 정자 위에 앉을 수 없게 만들었는데, 빨리 여름이 지나가듯 코로나도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선유정에서 바라본 합정동 풍경

 

양화대교

 

녹색기둥의 정원

정수지의 콘크리트 상판 지붕을 들어내고 기둥만을 남긴 정원, 담쟁이로 뒤덮인 기둥이 질서 있게 서 있는 휴식과 사색의 공간입니다.

 

수질정화원

약품침전지를 재활용한 정원으로 물을 정화하는 여러 수생식물의 생장과 정화 과정을 관찰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선유도공원의 포토존, 대나무 숲

 

선유교 모습

양화한강공원에서 선유도공원으로 진입하는 인도교입니다.

 

선유교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야경

 

성산대교

 

선유교 전망대

 

선유교

 

여의도 야경

한강위에 서니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열대야가 싹 달아납니다.

부척 선선해진 날씨입니다.

 

양화한강공원 일대를 더 산책하다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여름 밤의 추억의 페이지를 수놓는 시간을 가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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