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해외투어

베트남 하노이/하롱베이 3박5일 패키지 선택관광 후기 / 패키지여행 장단점

by 휴식같은 친구 2019. 3. 18.
728x90
반응형

베트남 하노이/하롱베이/옌뜨 3박5일 패키지 선택관광 이용후기 / 패키지여행 장단점



해외여행 패키지여행을 가게되면 항상 눈살을 찌뿌리거나 여행을 망쳤다고 투덜대며 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최근 기사(세계일보 2/22자)에서도 '불편한 패키지 해외여행, 누구의 잘못인가?' 라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는데요. 


패키지여행은 항공사-여행사-가이드로 이어지는 갑-을-병 구조라며, '마이너스 관광' 또는 '제로관광'이라는 초저가패키지 때문에 가이드로 하여금 선택관광을 반강제적으로 유도하는 일이 발생하고, 그럼으로써 고객들의 불평불만을 감내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젊은 사람들은 대부분 패키지여행보다는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편이죠.


이번에 베트남 하노이/하롱베이 3박 5일 패키지가 저렴하게 긴급모객으로 나왔길레 예약하고 다녀왔는데요.


이런 하노이/히롱베이/옌뜨 3박 5일 선택관광 이용후기해외 패키지여행에 대한 장단점을 적어보겠습니다.



호안끼엠 호수

이용한 여행상품은 투어캐빈을 통한 자유투어 (CJ홈쇼핑) 하노이/하롱베이/옌뜨 5일, 전일정특급 + 마사지 2시간 + 6대 특식 + 수상인형극 입니다.


옌뜨국립공원 케이블카 탑승, 하롱베이 특급호텔 2박, 티웨이항공 왕복, 하롱베이, 하노이 시내관광 등을 포함하는 3박 5일 일정입니다.



패키지 비용은 긴급모객이라 저가로 나온 상품 중에서도 더 낮은 가격?


 전에 패키지를 몇번 이용하면서 이런 패키지의 장단점은 충분히 파악하고 있는 저로서는 마음 편하게 가능하면 추천 선택관광은 다 하고, 쇼핑은 선택적으로 하리라고 마음먹고 다녀왔네요.

   

하지만, 저만 이런 마음 먹는다고 조용히 넘어가진 않더라구요.


우리의 패키지여행은 선택관광에 대한 후유증이 누적되어 나중에 원활하지 못한 가이드 행동으로 폭발하면서 중간에 가이드교체라는 험한 상황까지 발생했습니다. ㅎㅎ

 

농모자


이번 여행에서는 네 가지 선물도 주어졌습니다.


베트남 전통모자인 농모자, G7 커피, 노니비누, 그리고 하롱베이 배경 기념사진 인데요.

싸고 별거 아닌데도 선물을 받으니 기분은 좋더라구요.ㅎㅎ


G7커피


G7 커피


노니비누


그리고 신이내린 선물이라는 노니로 만든 비누


그리고 기념사진도 하롱베이에서찍은 사진으로 받았습니다.


베트남 선택관광


본격적으로 하노이/하롱베이 선택관광 종류를 알아보겠습니다.


버스에서 가이드가 이런 종이 한장을 나누어 줍니다.

원하는 선택관광을 체크하라고 합니다.


물론 서두에 선택관광에 대한 감언이설이 이어지고, 장단점을 설명해주며 선택했으면 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정확히 짚어 줍니다.  ㅎㅎ

물론 선택해 줬으면 하는 투어를 되도록 많이 택하라는 무언의 압력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전체적인 선택관광은 모두 15가지, 총 500$(57여만원)에 이르는데 이를 전부 하기에는 시간도 부족하고 비용도 너무 많이 들어가게 되겠죠.


하노이 선택관광


그리고 별도로 이런 옵션들을 묶은 선택관광 패키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4가지 패키지 종류가 있는데 총액에서 10~20$ 정도 할인을 해주는 형식입니다.


280 ~ 220$까지 4가지 중에 원하는 걸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여행 시작 전에 모든 일행은 사전에 제시된 가이드비 1인당 50$은 별도로 첫날 가이드에게 주었습니다.

이 비용으로 버스비와 기사비, 가이드 비용으로 사용해야 하는데 3~4일 동안 사용하기에는 부족해 보이긴 합니다.



하롱베이 스피드보트

(선택관광 스피드보트 30분, 30$)


가이드는 여행온 가족별로 선택지에 체크를 해서 취합합니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많이 나온 선택관광을 아래와 같이 제시합니다.


스피드보트 30분 30$

원숭이섬 추가관관 20$

씨푸드/활어회 40$(60$에서 20$할인, 초등생 이하 소아는 면제)

하롱베이 테마파크 50$

하노이 롯데전망대 30$

센레스토랑 40$

하노이 야간시티투어 40$


총액이 250$ 나오는데 모두 한다면 할인해서 210$에 해 주겠다고 합니다.

(소아는 160$) 


베트남 여행자협회 협정요금이라고 하는데 실제 드는 비용보다 과한 느낌이 있지만 가이드 동반여행이라 그 부분은 눈감아 줄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저는 제시한 선택관광을 모두 선택했습니다.

210+210+160 = 580$


우리 외에 다른 팀 중에서 일부는 1가지에서 몇 가지를 뺀 팀도 있더라구요.


문제는 선택하지 않은 분들에 대한 차별이 너무 심하다는 부분이 점점 불만을 키우게 됩니다.


선택관광을 하지 않으면 차에서 대기해야 한다든지, 레스토랑을 선택하지 않은 분들의 식사가 형편없다는지, 그런 가이드의 태도는 설상가상 서비스정신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다든지 하는 것들...



결론적으로 스피드보트나 원숭이섬, 시푸드, 하롱베이 테마파크 등은 추천드립니다.

롯데전망대는 그저 그런 전망대이니 본인의 선택에 맡기면 되고, 센레스토랑은 크고 음식도 많으나 우리 입맛에 맞지 않은 음식이 많아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야간시티투어, 코코넛 커피 한잔 사주고 40분 정도의 도보투어인데 40$는 너무 비싼감이 있네요.


하롱베이 원숭이섬

(선택관광 나룻배 원숭이섬 투어, 20$)


초특가로 나오는 패키지는 보통 항공권과 호텔비조차도 충당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럼 가이드는 이런 선택관광을 통해서 수익을 내어 충당하고 본인의 수입을 챙겨갈 수 있는 구조라고 합니다.



패키지에서 또 빠질 수 없는 것이 쇼핑관광인데요.


쇼핑관광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가이드보다는 여행사로 흘러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쇼핑에 대한 압력도 어느 정도는 있지만, 선택관광에 비해서는 미약한(?) 편이죠.ㅎㅎ



하롱베이 씨푸드

(선택관광 하롱베이 선상 씨푸드/활어회, 40$)


선택관광이 진행되면서 일부 여행객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는 순간이 하롱베이 선상 씨푸드에서 였습니다.


씨푸드와 활어회가 1인당 60$인데 40$로 해주는 상차림

서비스로 초등생 이하는 무료


푸짐하게 보이죠? 정말 푸짐합니다.

하지만 맛은 별루....


그렇다고 기본으로 나오는 초라한 밥상에 앉아서 드시라고 권할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하롱테마파크

(선택관광 하롱베이 테마파크, 50$)


근데 문제는 이를 선택하지 않은 분들의 밥상은 기본식사로 나오는데 그 기본식사가 밥과 반찬 2~3가지로 나와 너무 극명하게 비교됩니다.


그것도 같은 배안에서 옆 테이블에 차려져 먹어야 하는데 수치심을 느끼기에 충분할 것 같습니다.

이건 인간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결과라고 볼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그래서 가이드에게 기본밥상이 어떻게 이렇게 형편없을 수 있느냐 따지지만 원래 이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답변만 들으니 더욱 더 열받을 수밖에...



하롱베이 원숭이섬

(선택관광 하롱베이 원숭이섬 나룻배코스, 20$)


그럼 해외여행에서 패키지여행 장단점을 알아볼까요?

여기에 적은 것은 주관적인 저의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


패키지여행 장점


- 일정이 다 짜여져 있어서 계획 세울필요 없음

- 여행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음

- 편리하고 편안하게 여행

- 적은 시간에 많은 관광지 투어

- 언어걱정 없고 유사시 가이드 도움받을 수 있음

- 안전한 여행

- 여러사람과 어울려 친목을 쌓을 수 있음






패키지여행 단점


- 가기 싫은 쇼핑센터를 최소한 2~3곳을 둘러봐야 함

- 선택관광을 강요받아야 함

- 여유로운 관광이 불가능하고, 원하는대로 행동제약이 따름

- 언어가 자유롭지 못하면 낭패받는 경우가 있음

- 스스로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안전하지 않을 수 있음

- 가이드의 성향에 따라 즐겁거나 불쾌한 여행이 될 수 있음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패키지로 갈 경우 장단점을 십분 이해하시고 포기할 건 포기하고 다녀오시길 권해드립니다.



하노이 롯데전망대

(선택관광 하노이 롯데전망대, 30$)


하노이/하롱베이 선택관광에 대한 이해가 되셨나요?


패키지여행을 간다면 이런 상황들을 사전에 파악하고 다녀오시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포기할 건 포기하고 가야 즐겁게 떠난 여행을 망치지 않을 수 있으니깐요.



해외관광객 3,000만명에 육박하는 시대, 패키지 여행에 불편한 여행이라는 꼬리표가 붙지 않으려면 여행사와 여행객 모두 바뀌어야 한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가격경쟁에 치중하지 않고 옵션과 쇼핑 강요를 해서는 안되는 풍토를 만들어갈 필요가 절실해 보입니다.

 

728x90
반응형

댓글38

  •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2019.03.18 06:25 신고

    패키지 여행은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감안하고 즐기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답글

  • Favicon of https://jungan1208.tistory.com BlogIcon 미.야 2019.03.18 06:51 신고

    패키지여행 단점이 그렇죠ㅠㅠ.. 그래도 개인여행이면 가기 힘든 장소들을 잘 데리고 가주는 장점이 있으니....ㅜㅜ 흑
    답글

  • Favicon of https://kangdante.tistory.com BlogIcon kangdante 2019.03.18 07:21 신고

    패키지 여행이
    가끔은 일정상 불편한 점도 있지만
    이것저것 신경 안쓰고 다녀올 수 있어 좋기도 하지요.. ^^

    답글

  • Favicon of https://nmcat.tistory.com BlogIcon 낭만ii고양이 2019.03.18 07:37 신고

    중간에 가이드교체했군요 ㅜ~ 패키지여행은 장단점이 다있네요~ 잘보고갑니다~^^
    답글

  • Favicon of https://fumikawa.tistory.com BlogIcon 후까 2019.03.18 09:37 신고

    뉴스에서 보니까 가이드가 손님 내버리고 가버리기도 한다는데.. ㅠ 말도 안통하는 다른 나라에서 즐겁게 관광하기 위해서는 좋은 가이드와 좋은 여행사를 선택해야 겠습니다.
    답글

  • Favicon of https://www.tokyodomin.com BlogIcon 도쿄도민 2019.03.18 09:42 신고

    서비스정신은 일본이 잘 되어있는거 같아요.
    한국에 있을때는 몰랐는데 일본에 있다가 한국가면 서비스가 별로구나 라고 생각하는게 많은데 하노이 해외여행에서 그렇다면 얼마나 서비스가 나쁠지....
    답글

  • Favicon of https://stbnjsd.tistory.com BlogIcon 북두협객 2019.03.18 10:32 신고

    패키지 여행 장단점이 확실하군요.
    국내 패키지하고 해외 패키지하고 똑같네요~
    답글

  • Favicon of https://wondangcom.com BlogIcon 원당컴 2019.03.18 11:56 신고

    패키지 여행의 장단점을 조금은 알고 있지만...
    그래도 정확하게 잘 짚어 주셨네요.^^
    패키지 여행의 단점은 조금은 알고 가는것이 아무래도 마음 편한 여행이 될것 같네요^^
    답글

  • Favicon of https://seeit.kr BlogIcon 하늘다래 2019.03.18 13:27 신고

    부모님과 갈 때는 그래도 패키지가 편한 것 같습니다.
    매번 어떤지 눈치 볼 필요도 없고.. ^^
    답글

  • Favicon of https://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9.03.18 14:53 신고

    저는 제 인생에서 패키지 관광은 지인의 권유로 딱 한 번 가봤는데
    그 이후로는 절대,,,^^;;
    여행 마지막 날 그 금쪽같은 시간에 쇼핑투어 다녔던 걸 생각하면,,ㅜㅠ
    장단점이 명확하게 나뉘는 여행이 패키지 여행같아요.
    미리 잘 알아보고 가는게 제일 좋겠죠?^^ㅎ
    답글

  • Favicon of https://marui.tistory.com BlogIcon ruirui 2019.03.18 22:00 신고

    저도 베트남 패키지여행 생각하고 있었는데,,
    장단점,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야겠어요~
    좋은 정보 잘 알아갑니다~^^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9.03.18 23:05

    패키지는 어쩔 수 없는 걸까요...ㅠㅠㅠ 저희 부모님도 이번에 패키지로 장가계 여행 보내드렸는데 쇼핑센터 많이 갔다고 힘드셨다하더라구요ㅠ
    답글

    • 쇼핑이나 선택관광에 부담없는 선에서 해야하는데 너무 무리하게 해서 문제가 되는듯 합니다.
      저가여행을 막아야 가능할듯 하네요.

  • 선택관광에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죠~! 말씀해주신 부분들 극 공감~ 부모님은 패키지로 가시는 게 아무래도 편하죠~!
    답글

  • 패키지 여행에 대해 경험이 없어서 잘 몰랏는데요- 장단점들이 있군요?
    답글

  • Favicon of https://ramideunioni.tistory.com BlogIcon 라드온 2019.03.19 10:51 신고

    리얼 G7커피군요. 아내가 즐겨마셔서 덩덜아 저도 마시게되었는데 현지에서 구입하셨군요.ㅎ
    답글

  • 은빛겨울 2019.03.19 18:34

    가이드 비용이라고 청구가 되는 $50불은 손님이 저렴한 금액으로 출발 하시기에 당연히 가이드,기사에게 돌아가야 할 비용이 손님들의 식대나 입장료로 전액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시정해야 할 것이며, 안되면 명목을 바꿔서 가이드,기사에게 주어지는것처럼 손님이 느끼게 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싸게 파는 놈들이 문제일까요, 싸서 오는 손님이 문제일까요, 시작부터 인당 $70~$100(때론 $100이 넘기도 하지만,,,)적자 여행을 안내하는 가이드가 문제일까요?? 지혜롭게 헤쳐나가야죠.
    답글

    • 가이드비용이 여행경비로 사용된다니 얼핏 이해가 안가네요.
      그렇게까지 상품을 판매할 이유가 없을듯 싶은데 말입니다.

      싼 상품을 내놓는 여행사나 싼 상품을 찾는 고객 모두에게 잘못은 있겠지만 우선 여행사에서 돈벌고 모객을 위해서 시작하는것이니 먼저 시정하는것이 도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긴글 감사합니다.

  • dd 2019.08.01 17:03

    싼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도 문제가 있다는 말씀은 동의하기 힘든데요?
    상품의 구조적 문제를 고객이 사전에 미리 파악해야만 할 의무가 있나요?
    애초에 누군가의 희생을 전제로 한 싸구려 상품을 기획한 여행사가 1차 양아치고, 본인한테 떨어지는 돈는거 뻔히 알면서 애초에 고객 등쳐먹을 계획을 품고 여행사한테 손님 떠 안은 가이드가 2차 양아치죠.
    특히 가이드들은 여행사 탓은 하나도 안하고, 쇼핑안하는 고객더러 자기들 피빨아먹는다며 적반하장을 해대더군요.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 강짜 부리는거죠. 네, 이런 행태를 보고 저는 동남아 가이드들은 기본 양아치근성이 있다 결론을 내렸습니다.
    답글

    • 당연히 이용자보다는 여행사와 가이드가 먼저 책임을 져야할 내용입니다.
      근본적으로 이런 폐해를 없애려면 초저가 상품 출시를 하지 말아야 하겠죠.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프름이 2019.09.25 00:58

    베트남패키지 몇일전에갔다왔습니다.도착다음날 가이드가 노니 파는곳을 아침에데려가더군요 . 쭉앉혀놓고 노니설명끝날쯤 가이드가 들어와서떡~ 위협적인모습으로 서있더군요 깜짝놀랐죠이건 뮈지? 검증도되지않고 비싼노니는 아무도안샀습니다. 그런데 차에올라타더니 가이드 하는말 진작 부장달아야하는데 이렇게 않사면 어떻게하냐고노골적으로화를내니까 기분이 나빴고 어이가 없어습니다 가이드의 내막 사정은 모르죠 다음날 커피파는델 데려가더군요 1봉지에 7만원이라네요 안쌌죠 그랬더니 노골적으로 노발대발 하면서몇시간을 달리는 차안에서 창밖설명은커녕한마디도않하더군요괴씸했지만 전부죄인처럼 조용히가기만 했어요 다음쇼핑 과일말란곳에 도착했어요 다른 여행객들도 개끌리듯 와서 앉아있더군요 그곳에선 여러종류구입했죠 필요한것을사야지 강요한다고사겠어요,잡화점에서도 몇가지구입했지만 살아오면서 가이드 같은 태도는 처음 경험해서 계속 마음속에 어이없고 기분 나쁘더라구요. 이제서좀 알겠는데, 운제가 많군요 그래도 젊은 사람이 힘든가보다 생각하고 남펀이 따로 개인팁을 불러서 주더군요. 구경은 잘했지만 마지막날엔 저도 폭팔해서 가이드에게 화를 냈답니다 . 그런일이 마음에 걸리지만 이유는 충분했다고 봅니다 .
    답글

    • 이런 가이드 때문에 패키지가 외면받고 자유여행이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가이드 잘못이 확실하네요. 개인팁은 잘해주는 사람한테 감사의 포시로 주는건데 이런 친구들은 따끔함을 줘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