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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투어

옹핑360 빅부다(티안탄 부처상)과 포린사원(포린수도원), 홍콩 가볼만한 곳

by 휴식같은 친구 2019. 10. 7.

홍콩 가볼만한 곳, 옹핑360 빅부다(티안탄 부처상)과 포린사원(포린수도원)



옹핑케이블카를 타고 내리면 바로 옹핑빌리지가 나옵니다.


옹핑360 가는방법, 옹핑360 케이블카 타는 방법과 버스타고 가는 방법


[홍콩여행]홍콩 옹핑360 케이블카 이용안내(가격 및 할인)



옹핑빌리지에는 쇼핑과 레스토랑과 카페, VR체험장과 전시장 등이 있어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다양하게 있는 곳입니다.

중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요.


옹핑360 케이블카 타고 세계 최대의 부처상빅부다(티안탄부처상, 청동좌불상)과 포린사원(포린수도원)을 구경한 이야기입니다.




옹핑빌리지에서 5분 정도 걸어가면 빅부다(티안탄부처상) 올라가는 계단이 나옵니다.


티안탄 부처상 34미터 높이의 세계 최대의 부처상으로 1993년에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부처상이 만들어진 이후 종교 순례의 장소 또는 관광지로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죠.





포린사원과 티안탄 부처상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티안탄 부처상 내부 관람료는 45HK$)


포린사원 관람시간은 08:00 ~ 18:00

티안탄 부처상 관람시간은 10:00 ~ 17:30



케이블카에서 내려오면 옹핑빌리지가 보이고, 멀리 티안탄 부처상이 보이네요.



레스토랑과 카페가 있는 옹핑빌리지 모습

홍콩시위로 인해 옹핑빌리지도 관광객들이 많이 없어 한가한 편입니다.


관광 후 옹핑빌리지내의 옹핑가든레스토랑(ngong ping garden restaurant)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옹핑360 맛집/옹핑빌리지 맛집, 옹핑가든레스토랑(ngong ping garden restaurant)

 



옹핑빌리지 좌우에는 다양한 쇼핑과 식당들이 들어 서 있습니다.



옹핑빌리지(Ngong Ping) 안내도


케이블카 정차장이 옹핑 관광의 출발지입니다.



옹핑에는 야생에서 풀어 놓고 키우는 소들이 있습니다.

이 소는 우리나라 한우보다는 작아보이네요.


관광지에 사람들이 왕래하는 이런 곳에 소들이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니 신기합니다.ㅎㅎ



포린사원(포린수도원 : Po Lin Monastery)) 입구입니다.



포린사원 광장모습



이곳에도 더운 날 풀밭에 누워 쉬고 있는 소가 있네요.



이곳이 빅부다, 티안탄 부처상(한문은 천단대불)으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계단 수가 268개


더운 날씨에 올라가는 것도 만만치 않습니다.ㅠㅠ



헉헉~~~

중간정도 올라왔네요.



거의 다 올라왔습니다.

티안탄 부처상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있네요.



얼굴의 디테일, 손과 옷 등 거대함에도 불구하고 자세한 묘사에 감탄이 나오네요.


이렇게 34미터에 이르는 거대한 청동좌불상(무게만 200여톤)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신기방기합니다.

날씨가 맑은 날엔 마카오에서도 이 불상이 보일정도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 티안탄 부처상에서 영화 '무간도'를 촬영했다고 합니다.



정상에서 바라본 포린사원 풍경

이곳에서 맞는 일출이 장관이라고 합니다.




빅부다 주위로 다양한 청동상들이 서 있습니다.

빅부다가 너무 크니 이 청동상들 규모도 어마어마하네요.



티안탄 부처상 내부에는 납골당 같은 곳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이름표가 붙어있는 모습



홍콩의 연예인인지 많은 분들이 조의를 표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름이 아니타(Anita)라고 적혀 있네요.



란타우섬의 산 풍경




이곳은 티안탄 부처상으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인데요.


45HK$ 유료입장이 되는 곳이네요.

굳이 들어갈 필요가 없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티안탄 부처상(빅부다)에서 내려오니 너른 광장이 나옵니다.

옹핑광장모습이네요.


원형의 건물은 무슨 용도일까요?



포린사원(포린수도원) 입구


포린사원은 홍콩에서 가장 큰 사찰이라고 합니다.

과거 가장 오래된 사원인 만모사원과, 가장 많이 찾는 윙타이신 사원에 이어 홍콩사원을 세 개째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홍콩여행]대표적인 홍콩사원인 황대선사, 윙타이신사원(색색원) 관람


[홍콩사원]홍콩에서 가장 오래된 도교사원 '만모사원(Manmo Temple)'






포린수도원1903년에 건립되었는데 처음엔 수도승들의 은신처로 사용되었는데요.

반야심경 산책로를 따라 걸어가면 반야심경의 복사본을 볼 수 있다는데 굳이 궁금하지 않아 더워서 포기했네요. ㅠㅠ


포린사원은 홍콩영화 '무간도'한국영회 '홍콩 익스프레스'의 배경으로도 등장한 곳입니다.



야자수길 



포린사원 입구

우리나라 절의 사천왕문 같은 곳입니다.



사천왕문을 지키고 있는 알수 없는 신



사천왕문에 있는 사천왕 모습

이것만 보면 불교와 유사한 도교문화입니다.



포린사원 대웅보전


내부는 사진을 찍지 못하게 하고 있어서 찍지 못했습니다.

불교에는 부처가 모셔져 있지만 도교사원인 포린사원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들이 모셔져 있습니다.




대웅보전 뒤로 가면 3층 높이의 다른 건물이 나옵니다.

티안탄 부처상에서 바라 봤을 때 웅장한 건물이 바로 이 건물입니다.



만불전이라고 현판에 적혀있습니다.




지붕에는 익살스런 청동상들이 조각되어 있고, 



벽에는 다양한 신들을 디테일하게 조각했네요.

예술작품이라고 할 정도로 자세한 조각품입니다.



티안탄 부처상과 포린사원을 구경하고 다시 옹핑광장으로 나오며 관광을 마쳤습니다.


홍콩 란타우섬 여행지의 필수코스인 옹핑360.

5.7km에 이르는 케이블카를 25분 동안 타고, 세계 최대의 티안탄부처상(천단대불)과 포린사원을 구경했는데요.


그 웅장한 천단대불이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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