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반응형

전체 글3285

여의도한강공원 야경과 이랜드 크루즈에서 팡쇼로 한강유람선 타기 여의도한강공원 야경과 이랜드 크루즈에서 팡쇼로 한강유람선 타기 평일 저녁, 간만에 외식하고 여의도 한강공원에 잠깐 들렀습니다.밤에는 약간 쌀쌀하지만 산책하는데 딱 좋은 날씨입니다. 63 빌딩 바로 아래쪽 여의도한강공원에 주차를 하고 근처 산책하고 집으로 돌아갈 예정이었는데, 이랜드크루즈(진성나루) 앞에 예쁜 불빛이 가득 보이 길레 한참을 구경하고 나왔습니다.여름엔 찾는 이들이 많아 몸살을 앓은 한강공원이 가을밤엔 한가로이 산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강시민공원 주차요금은 다른 한강공원에 비해 비싼 편입니다.최초 30분간은 2,000원, 이후 초과 10분 당 300원씩 추가가 되고, 1일 주차한도는 15,000원입니다.요일제나 전통시장 구매영수증이 있으면 30% 할인이 되고, 다둥이 행복카드카드(세자녀), 수영장 등 시설이용자, 유공자, 경차 등은 50% 할인됩니.. 2017. 10. 20.
[진도여행]진도 가볼만한 곳  진도타워와 진도대교 [진도여행]진도 가볼만한 곳 진도타워와 진도대교 10일간의 긴 추석연휴, 남들은 해외여행이다 뭐다 해서 많이들 나가는데 우리도 그냥 있을 수가 없어서 한 달 전부터 진도 가족여행을 계획했습니다.추석 다음날 출발해서 1박 2일로 여행계획을 짜고, 11명의 가족이 출발했습니다. 여행을 짜면서 느낀 점은 진도에는 먹을 만한 식당이 적다는 점, 타 지역과 비교해서 가볼만한 곳이 상대적으로 적게 느껴졌습니다. 보통 섬이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데 진도에는 부족한 느낌이 들더군요.어찌 되었건 추석 다음 날인  10월 5일, 고창에서 진도로 출발했습니다.같은 남쪽이지만 거리가 꽤 되더라구요. 목포신항에 잠시 들렀다가 도착한 곳은 진도대교. 진도대교는 정유재란 때 이순신 장군이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선을 무찌른 명량대첩지인 울돌목 위에 놓여 있는 다리입니다.. 2017. 10. 20.
목포신항, 기억하기 싫은 세월호, 그러나 기억해야 할 세월호일지(정리) 목포신항, 기억하기 싫은 세월호, 그러나 기억해야 할 세월호일지(정리) "세월호에는 너무 큰 아픔이 있습니다.그래서 세월호를 기억하기 싫습니다.그러나 세월호는 잊어서는 안됩니다.비명에 하늘나라로 간 304인의 희생자는 우리 모두가 지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 유해조차 찾지 못한 5인의 유해가 하루라도 빨리 유가족품에 안기기를 기원해 봅니다.추석을 맞아 오랜만에 진도로 가족여행을 가기로 해서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목포에 도착했습니다. 진도하면 이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팽목항이 아닌가 싶네요.세월호의 아픈 역사를 보러 팽목항에도 들러보고, 4월 11일에 육상에 거치된 세월호를 볼겸 해서 목포신항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목포신항에는 아직도 거치대에 안착된 세월호를 보고, 찾지 못한 다섯 분의 유해를 빨리 수습하기를 기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목포대교.. 2017. 10. 19.
고창 가볼만한 곳, 고창메밀꽃잔치의 고창학원농장 고창 가볼만한 곳, 고창메밀꽃잔치의 고창학원농장 추석에 고향을 방문해서 집 근처에 있는 고창메밀꽃잔치(고창메밀꽃축제)에 다녀왔습니다.해마다 추석 시즌에 맞추어 고창 학원농장에서는 메밀꽃잔치를 여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열리고 있어서 잠시 찾아갔습니다.올해 추석이 늦어 메밀꽃이 많이 져 있어서 아쉬운 점은 있었네요. 그래도 긴 추석연휴를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메밀꽃축제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고창학원농장은 전북 고창군 공음면 선동리에 위치하고, 입장료나 주차장은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다만, 청보리밭축제 기간이나 메밀꽃잔치 기간의 성수기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서 주차하기가 힘들다는 얘기는 들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창 학원농장은 전. 국무총리인 진의종과 부인 이학이 1960년대 초반에 미개발된 야산 33만여 평방미터를 .. 2017. 10. 18.
[고창맛집]성송반점, 울금이 들어간 짜장, 짬뽕 [고창맛집]성송반점, 울금이 들어간 짜장, 짬뽕 추석연휴가 길어 조금 일찍 고향인 고창에 갔습니다.연휴가 길어서 서울에서 차가 그리 막히지 않고 고향에 내려온 것이 얼마 만인지...이렇게 10일씩이나 휴가없이 연휴를 보낸 적은 처음인 것 같은데요. 또 이런 날이 있을까 스마트폰 달력을 넘겨 봤습니다. ㅠㅠ 그런데 8년 뒤인 2025년 10월에 올해처럼 대체휴일 하루가 포함된다면 금년처럼 10일 연휴를 즐길 수 있더라구요. 8년 후를 기약하며 열심히 살아가야겠습니다. ㅎㅎ 이야기가 엉뚱한 방향으로 흘렀네요.고창 시내에서 부모님과 시장에서 장을 보고 점심을 먹기 위해 맛집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맛집을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고창군 성송면 소재지에 있는 성송반점입니다. 성송반점은 고창읍에서도 10km정도 떨어져 있습니다.맛집을 간다는데 이 정도는 가줘.. 2017. 10. 17.
[당산역맛집]백종원 차돌박이, 돌배기집 당산역점 착한 가격에 맛까지! [당산역맛집]백종원 차돌박이, 돌배기집 당산역점 착한 가격에 맛까지! 일요일 저녁, 외식코스로 당산역에 있는 백종원의 차돌박이 전문점, 돌배기집 당산역점에 들렀습니다.올해 생긴 것 같았는데 한번 가야지 하면서 생각만 하다가 이번에 다녀오게 됐네요. 백종원 씨의 타이틀을 걸고 연 프랜차이즈 음식점 중 아직까지 크게 실망시킨 곳이 없었기에 기대를 갖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차돌박이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그런데 가격이 비싸서 배불리 먹기에는 부담스러워 마음껏 드시지 못한 분들은 저같이 많을 것 같네요. 그런데 백종원의 차돌박이 프랜차이즈 전문점인 돌배기집의 차돌박이는 돼지 삼겹살 가격에도 미치지 못하는 착한 가격이더라고요. 배불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그런 집, 맛집다운 맛집인 것 같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백종원의 차돌박이 전문점, 돌.. 2017. 10. 16.
대만 3시15분 밀크티(315PM 밀크티) 선물받았어요~ 대만 3시15분 밀크티(315PM 밀크티) 선물받았어요~ 추석에 지인으로부터 대만 3시 15분 밀크티(315 밀크티)를 선물 받았는데요.올해 대만자유여행을 다녀온 후 밀크티가 마시고 싶었었는데 마침 이런 선물이 들어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3시 15분 밀크티'는 대만을 찾는 관광객들의 필수 쇼핑목록 중 하나로 자리잡은지 오래된 것 같습니다.다른 밀크티는 파우더로 가공된 원료를 물이나 우유에 타서 제조하는데 비해, 3시 15분 밀크티는 진짜 찻잎을 넣은 티백을 사용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최근 315PM 밀크티 브랜드로 유명한 시첸푸드가 국내 유통사인 SC코리아와 손잡고 서울 강남에 창고형 매장을 갖춘 카페를 오픈한 기사를 봤는데, 전 세계를 통틀어 서울에 1호점을 처음 오픈했다고 합니다.이곳에서는 밀크티를 비롯한 각종 차와 함께 대만의 인기 먹거리인 누가크래커,.. 2017. 10. 15.
해외여행 시 면세한도는 얼마일까요? 해외여행 시 면세한도는 얼마일까요? 해외여행들 많이 다니시죠?젊은 사람들은 해외여행 가게 되면 면세쇼핑을 하느라 정신이 없더라고요.저도 저번 홍콩여행을 가기 전에 지인이 면세 쇼핑하는 방법에 대해서 가르쳐 줘서 약간 배웠습니다.그래서 집사람 화장품들을 사서 조금 사랑을 받았다는...ㅎㅎ 신라면세점 회원가입해서 받을 수 있는 모든 쿠폰과 포인트를 긁어 모아 원하는 제품을 구입하고 결재했는데 무려 30% 가까이 할인받았습니다.아~ 이런 재미로 출국 전에 면세점 쇼핑을 하는구나 라고 생각했네요. ㅎㅎ전 지금까지 공항 면세점만 이용했었거든요. 쇼핑하다 보니 문득 해외여행 시 면세한도가 얼마일까 궁금해집니다.귀국하면서 입국 시 작성하는 여행자 휴대품 신고서에 자세히 적혀 있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행자 휴대품 신고서입니다.성명과 생년월일, 여권.. 2017. 10. 14.
홍대맛집, 부루스타 즉석떡볶이 후기 홍대맛집, 부루스타 즉석떡볶이 후기 주말에 홍대 나들이를 갔다가 들린 즉석떡복이집인 부루스타 즉석떡볶이.아이가 떡볶이를 유난히 좋아해서 나들이 가다가 떡볶이집이 보이면 들어가야 합니다. ㅎㅎ홍대 주변을 돌다가 발견한 부루스타 즉석떡볶이도 예외는 아닌 것 같습니다. 부루스타 즉석떡볶이 홍대직영점은 최근에 오픈한 것 같습니다.SNS에 올리면 음료수 한캔을 무료로 준다는 배너가 보이더라구요. 부루스타 즉석떡볶이 홍대직영점은 홍대입구역 사거리에서 홍대방향으로 80여미터 가서 토니모리 홍대점에서 우회전(어울마당로)하면 맞은편 2층에 자리한 매장이 바로 보입니다. 홍대입구역 사거리에서 찾아가는 방법은 쉽습니다. 입구는 전면이 아닌 간판이 달린 건물 옆으로 이동해서 들어갑니다.카페같은 분위기의 떡볶이집으로 보이네요. 내부의 인테리어도 카페처럼 꾸며져 .. 2017. 10. 13.
[홍콩여행]홍콩공항 흡연실 알려드립니다 [홍콩여행]홍콩공항 흡연실 알려드립니다 홍콩 3박4일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할 시간이 되었습니다.3일 동안 이곳 저곳 많이 돌아다니다 보니 다리도 아프고 피로가 좀 쌓인 것 같습니다.여행도 체력이 되어야 한다는 말에 완전 공감이 갑니다. 3일 전 입국했던 홍콩국제공항, 첵랍콕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입국 시의 홍콩공항에 대한 포스팅은 아래를 참조해 주세요. [홍콩여행]홍콩유심카드 및 홍콩공항 첵랍콕 국제공항 귀국할 항공기는 아시아나 항공으로 탑승게이트가 17번입니다.최근 금연을 시도하다가 담배를 줄이는 방향으로 계획을 세웠는데 끊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니네요.하루에 4개비 만으로 바틸려고 하는데 그마저도 쉽지 않습니다. 오후 1시 배행기라 서울에 도착하면 6시는 넘을 것 같고, 그동안 담배 생각에 힘들 것 같아 흡연실을 찾았습니다.인터넷에서 .. 2017. 10. 13.
[홍콩여행]홍콩 씨푸드 맛집, 레인보우씨푸드 레스토랑(라마섬맛집) [홍콩여행]홍콩 씨푸드 맛집, 레인보우씨푸드 레스토랑(라마섬맛집) 라마섬 용수완에서 출발한 트래킹은 두 시간 정도 걸려 소쿠완에 도착했습니다.라마섬 트래킹 구간이 총 7km라고 하는데 우리는 조금 빨리 도착한 것 같네요. 라마섬 가는 방법과 라마섬 트래킹에 대한 포스트는 다음을 참고해 주세요. [홍콩여행]홍콩 라마섬 가는 방법(용수완, 소쿠완 가는법)[홍콩여행]홍콩라마섬 트래킹(용수완~소쿠완) 너무 더운 날씨에 노출되어 조금 힘들었지만 걷기에 무난했던 구간이었습니다.홍콩여행하면서 색다른 홍콩섬여행은 나름 좋았던 것 같습니다.더위와 트래킹에 지친 몸을 이끌고 소쿠완에서 가장 큰 씨푸드레스토랑으로 들어갔습니다. 바로 레인보우 씨푸드 레스토랑(Rainbow Seafood Restaurant)입니다. 소쿠완 페리터미널에서 50여 미터 걸어 들어가면 끄트머리에 위치하는 씨푸드 .. 2017. 10. 12.
트렌디한 서점, 홍대 영풍문고에서 시간 떼우기 트렌디한 서점, 홍대 영풍문고에서 시간 떼우기 추석연휴의 끝자락인 주말에 홍대에 다녀왔는데요최근 홍대전철역 근처에 영풍문고 홍대점이 오픈해서 들렀습니다. 딸 아이가 책을 좋아해서 집 근처에 서점이 생기면 방문하게 되는데요.(나들이 나가면 맛있는 걸 먹어서 좋아할 수도 있겠네요ㅠㅠ) 9월에 새로 오픈한 홍대 영풍문고를 방문하니 서점이라기 보다는 카페거리가 있는 곳에 서점이 있는 듯한 착각이 먼저 든 곳입니다.영풍문고 홍대점은 전철 홍대입구역 2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어 접근성은 매우 좋았습니다. 홍대는 클럽과 맛집, 술집이 가득한 젊은이들의 트렌디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곳인데요.요즘 젊은이들은 책을 멀리하는 경향이 있어서 어떻게 하면 젊은 친구들을 서점으로 들어오게 할까 고민한 흔적이 많은 곳이 바로 홍대 영풍문고인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서점을 방문.. 2017. 10. 11.
[홍콩여행] 홍콩라마섬 트래킹(용수완~소쿠완) [홍콩여행] 홍콩라마섬 트래킹(용수완~소쿠완) 즉흥적인 여행코스로 잡은 홍콩 라마섬.센트럴페리터미널 4피어에서 용수완행 페리를 타고 30여분 항해 끝에 용수완 페리터미널(Yung Shue Wan Ferry Terminal)에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용케 배를 타고 용수완에 도착은 했는데, 어디로 가야하나 망설여집니다.여기까지 배 타고 들어왔는데 왜?홍콩 라마섬 기온이 35~36도를 왔다갔다 하는 날씨... 습도는 80%쯤은 되는 듯한 푹푹 찌는 날씨입니다. 여기에서 그냥 점심 먹고 다시 홍콩섬으로 돌아가야 하나, 아니면 핵심코스인 라마섬 패밀리 트래킹코스를 가느냐 이것이 문제로다!일단 아기자기하고 조금은 낡고 촌스러운 시골에 온 듯한 용수완 풍경을 잠시 감상하며 시골마을을 돌아다녀 보기로 했습니다. 라마섬가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은 다음을 참고해 주세요.. 2017. 10. 11.
경의선숲길 연트럴파크(서울 저녁에 가볼만한 곳) 경의선숲길 연트럴파크(서울 저녁에 가볼만한 곳) 연휴가 끝나는 주말 저녁,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경의선 숲길인 연트럴파크에 산책하고 왔습니다.가을이 제법 익어 가는데도 밤공기가 차갑지 않아 연트럴파크 곳곳엔 가족 또는 연인들 간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더라고요.진즉부터 오고 싶었던 곳인데 이제야 방문하게 되었네요. 경의선숲길은 1단계에서 3단계 구간까지 조성되어 있는데 총연장 6.3km로 2016년 5월에 전구간이 완공되었습니다.저는 홍대입구역 근처의 연남동에서 연남동 사거리까지 조금 걸었습니다. 홍대입구역 근처의 연남동 구간은 경의선 숲길 중 가장 인기있는 지역으로 미국의 맨해튼의 센트럴파크와 닮았다고 하여 '연트럴파크'라는 애칭이 붙은 곳입니다.  밤 8시 정도에 간 것 같은데 10일 연휴의 끝자락인 토요일이라 정말 많은 나들이객들이 돗자.. 2017. 10. 10.
[홍콩여행] 홍콩 라마섬 가는 방법(용수완, 소쿠완 가는법) [홍콩여행] 홍콩 라마섬 가는 방법(용수완, 소쿠완 가는법) 홍콩에도 시간이 멈춘 여행지가 있다? 없다?홍콩하면 홍콩의 밤거리를 연상할 정도로 화려하고 멋진 빌딩들을 떠 올리실 겁니다. 그런데 홍콩에도 시간이 멈춘 듯한, 발전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곳이 있습니다.바로 라마섬(람마섬 : Lamma Island)입니다. 라마섬 가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시간이 멈춘 듯한 우리나라 1980년대의 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있고, 꽤 큰 섬인데도 불구하고 차가 없어서 놀랐던 곳입니다. 라마섬은 홍콩에서 란타우섬, 홍콩섬, 첵랍콕(츠레자오) 섬에 이어 네 번째로 큰 섬입니다, 또한 라마섬은 홍콩의 대표적인 영화배우 주윤발의 고향으로 더 알려져 있는 곳으로, 1,000명도 안 되는 작은 섬에서 세계최고의 헐리우드 스타가 나오게 된 곳입니다.. 2017. 10. 10.
홍콩 구룡반도 하버프라자 8디그리호텔 근처 발마사지 후기 홍콩 구룡반도 하버프라자 8디그리호텔 근처 발마사지 후기 홍콩여행동안 숙소로 잡은 하버프라자 8 디그리호텔(Harbour Plaza 8 degree Hotel) 근처의 발마사지 업소를 두 군데를 방문했습니다. [홍콩여행]Harbour Plaza 8 Degrees Hotel(하버프라자 8디그리 호텔), 홍콩 구룡호텔 추천 여행이나 전시회에 돌아다니다 보면 다리가 무지 아파서 하루를 마무리할 때 발마사지라도 해주면 조금 피로가 풀리는 것 같습니다. 원래 홍콩은 마사지로 유명한 곳은 아니라사 큰 기대 없이 방문했습니다.그래도 의외로 다리의 붓기가 빠지고, 시원한 느낌은 확실히 있는 것 같습니다.발마사지 받고 나오면 신발이 헐거워진 느낌이 확연히 차이가 났으니깐요. 하버프라자 8 디그리호텔(Harbour Plaza 8 degree Hotel) 근처에는 건물이 조금 낡.. 2017. 10. 9.
[홍콩여행]Harbour Plaza 8 Degrees Hotel(하버프라자 8디그리 호텔), 홍콩 구룡호텔 추천 [홍콩여행]Harbour Plaza 8 Degrees Hotel(하버프라자 8디그리 호텔), 홍콩 구룡호텔 추천 홍콩주얼리페어를 관람하기 위해 매년 홍콩에 가고 있는데요.어쩌다보니 4년째 똑같은 호텔을 다니고 있습니다.  여행사는 다른데 호텔은 항상 같은 곳...금년에도 3박을 여기서...ㅠㅠ 구룡반도 호텔인 하버프라자 8디그리호텔(Harbour Plaza 8 Degrees Hotel)입니다. 홍콩의 쇼핑몰 중심지이자 야경명소인 침사추이에서 3km 내외의  10~15분 거리에 위치해서 시내와 가깝고 적정한 가격의 깔끔한 호텔입니다.아마도 시내인 침사추이와 떨어져 있어서 다른 호텔보다 저렴한 것으로 보입니다.그렇다고 시설 등이 떨어지는 건 아닙니다. 하버프라자 8디그리호텔 근처는 원래 옛날 홍콩공항이 있던 자리라고 합니다.그래서 근처의 건물이 높지 않고(40~50층 높이) 개발이 되지 못해 건물들이 조금 낡아 보이는.. 2017. 10. 8.
[홍콩여행] 완차이역 근처(홍콩컨벤션센터) 맛집, 현지인식당에서 식사하기 [홍콩여행] 완차이역 근처(홍콩컨벤션센터) 맛집, 현지인식당에서 식사하기 홍콩컨벤션센터에서 홍콩주얼리 & 젬 페어를 보기 위해 방문했는데요.점심시간이 되어 뭘로 먹을까 하다가 현지식당을 찾아 나섰습니다.홍콩컨벤션센터에서도 호텔식 레스토랑과 분식점이 있어서 먹어도 되는데 조금이라도 이곳을 벗어나서 식사하는 여유를 갖고 싶어졌습니다. 컨벤션센터 남쪽으로 나오면 건물과 건물로 연결된 2층 길을 따라 이동이 가능합니다. Immigration Headquarters 건물을 통과해서 이동합니다.많은 사람들이 건물 2층을 통과하는 모습은 한국에서는 좀처럼 보기 드문 모습이죠.덥고 습한 홍콩인들을 배려하는 홍콩 자치정부의 배려가 아닌가 싶습니다. Immigration Headquarters 건물을 지나면 도로 위를 가로지르는 긴 육교가 이어져 있습니다. 웬일로 도로가 한적하네요.이 길은 바.. 2017. 10. 7.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