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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경상도 여행130

호미곶 가볼만한 곳, 국립등대박물관 호미곶 가볼만한 곳, 국립등대박물관 호미곶에 들렀으면 당연히 가봐야 할 곳은 바로 호미곶 등대와 국립등대박물관입니다.월요일에 방문했을 때에는 휴관일이라 관람을 못하고, 3일 뒤에 다시 방문해서 관람한 곳이라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포항 여행지, 포항 호미곶 / 해맞이광장 / 상생의 손 등대는 해안선에 설치해 놓은 배의 항로 표시입니다. 그런데 저는 등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외로움!홀로 망망대해를 한없이 바라보고 있어야 하기에 얼마나 외로울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등대는 1903년에 불을 밝힌 인천 팔미도 등대죠.저도 한 10여 년 전에 인천항에서 배를 타고 관람했던 적이 있는데요. 호미곶 등대도 팔미도보다 5년 뒤에 세워진 꽤나 오래된 등대입니다. 우리나라 최동단 독도.. 2019. 8. 27.
포스코 역사관(포스코 역사박물관) 투어 포스코 역사관(포스코 역사박물관) 투어 포항여행 2일차 아침에 포스코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포항여행을 떠나기 전 여름에 더워서 야외 활동보다는 실내활동이 가능하고, 딸 아이에게 적당한 체험할 만한 곳이 어디가 좋을지 찾은 곳이 바로 포스코(POSCO)인데요. 포스코 견학은 2곳이 있습니다.저는 오전 9시에 포스코 글로벌안전센터, 10시에 포스코 역사관을 다녀왔는데요. 포스코 글로벌안전센터 견학 및 체험활동 두 곳 모두 예약제로 견학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전에 예약 후에 방문해야 합니다.1시간 터울로 예약을 잡으면 바로바로 관람을 할 수 있습니다. 먼저 포스코 글로벌안전센터 견학과 체험을 마치고, 바로 맞은편의 포스코 본사 역사박물관으로 이동했습니다. 포스코 역사관은 포스코 본사에 있는데요. 포스코 역사관은.. 2019. 8. 26.
예천맛집/용궁맛집, 용궁 단골식당 순대따로국밥 예천맛집/용궁맛집, 용궁 단골식당 순대따로국밥 예천 용궁면은 처가가 있는 곳입니다.여름휴가로 포항에 가는 길목에 있어서 잠시 들렀는데요. 용궁면 소재지, 용궁전통시장에는 예천 용궁맛집으로 소문난 용궁단골식당이 있습니다.맛집으로 소문나서 방송에서도 많이 탔는데 10여 년 전에 방문했다가 순대국밥 특유의 비린내가 나서 두 번 다시 찾지 않았었는데요. 이번에 처가에 가면서 오랜만에 순대국밥이 먹고 싶어 혹시나해서 다시 방문했습니다.그런데 정말 맛있는 순대국밥으로 변했더라고요. 용궁단골식당 이용후기입니다. 용궁단골식당은 10여년 전 1박 2일에 소개된 이후 전성기를 누리기 시작한 곳입니다. 다른 프로그램에도 엄청 나온 곳이네요.6시 내고향, 생생정보통, 백종원의 3대천왕, 생생정보, 생방송투데이, 생활의 달인,.. 2019. 8. 25.
포항 호미곶 / 해맞이광장 / 상생의 손 포항 여행지, 포항 호미곶 / 호미곶 해맞이광장 / 상생의 손 포항 호미곶은 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라고 합니다.육지가 동해쪽으로 뾰족하게 돌출되어 있어서 인데요. 한반도 모양을 호랑이로 표현하면 호랑이 꼬리부분에 해당된다고 해서 호미곶이란 지명을 갖고 있는 곳입니다.(원래는 말의 목덜미 같다고 해서 장기곶으로 불리다가 최근에 호미곶으로 바뀌었다고 함) 그러다보니 매년 새해 첫 날이면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일출을 보러 찾는 곳이죠. 호미곶은 누가 뭐래도 포항의 대표적인 여행지이자 관광지입니다. 포항 호미곶과 해맞이광장, 그리고 호미곶 일출의 트레이드가 된 상생의 손, 국립등대박물관을 구경했습니다. 이날 상생의 손 사진을 찍었는데 포항여행 홍보사진으로 나오는 다섯 손가락 위에 갈매기.. 2019. 8. 23.
구룡포 가볼만한 곳,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와 구룡포 근대역사관 구룡포 가볼만한 곳,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와 구룡포 근대역사관 한반도를 호랑이에 비유한다면 호미곶과 구룡포는 호랑이의 꼬리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꼬리 끝 부분은 호미곶이고, 동해와 만나는 한반도 동쪽 끝은 구룡포 입니다. 바다에서 용 10마리가 승천하다가 1마리가 떨어졌다고 해서 생긴 지명, 구룡포. 이곳도 일제의 수탈현장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입니다.일제가 어획물을 수탈해 가기 위해 1922년에 구룡포항을 축항하고, 어업권을 일본인들이 장악을 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조건 일본인 밑에서 일해야 하는 시대적 아픔을 간직한 곳이죠 구룡포에 가면 꼭 가볼만한 곳, 바로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와 구룡포 근대역사관, 구룡포공원과 과메기문화관입니다.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 입구 모습 구룡포는 조선시.. 2019. 8. 22.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귀비고), 포항 가볼만한 곳 포항 가볼만한 곳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 (귀비고) 삼국유사 설화 속에 나오는 테마공원이 포항에 있습니다.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 공원이 뭐 별다른 게 있겠어? 하고 호미곶 다녀오는 중에는 그냥 지나쳤고, 3일 후 두 번째 호미곶으로 가는 도중 표지판이 보이 길레 무작정 기대 없이 들렀는데요. 영일만 푸른 바다와 포스코 공장풍경이 너무 멋졌고, 연오랑세오녀 전시관인 귀비고도 볼만해서 만족스러웠던 곳입니다.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을 포항 가볼만한 곳으로 정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하겠습니다.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은 구룡포로 가는 동해안로를 따라가다가 호미로로 빠져 조금만 가면 좌측에 위치합니다. 바다가 있는 언덕에 위치하고 있어서 풍경이 예술입니다. 주차장에 주차하고 나오면 이런 멋진 풍경이 펼쳐져 있습니.. 2019. 8. 21.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로보라이프뮤지엄, 로봇세대를 위한 꿈의공간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로보라이프뮤지엄, 로봇세대를 위한 꿈의 공간 아이와 함께하는 포항여행, 두 번째 방문지는 미래의 로봇세대를 위한 꿈의 공간이라고 하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의 로보라이프뮤지엄입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로보라이프뮤지엄은 예약제로 운영을 하기 때문에 방문 전에 반드시 예약을 하고가야 하는 곳입니다. 로봇이라고 하면 미래의 기술이라고 하죠.그런데 현재에도 실제 상용화되고 있는 로봇이 의외로 많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이런 로봇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 줄수 있는 전시관이 바로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로보라이프뮤지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곳에서는 로봇관람과 함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있어서 어린이와 함께 방문하기에 좋습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로보라이프뮤지엄답게 입구에 대형 로봇조형.. 2019. 8. 20.
경상북도교육청 과학원, 포항 아이와 가볼만한 곳 포항 아이와 가볼만한 곳, 경상북도교육청 과학원 포항여행의 첫 번째 방문지는 경상북도교육청 과학원. 초등학교 3학년인 딸 아이를 위해 미리 알아보고 방문한 곳입니다. 즐겁게 탐구하고 체험을 할 수 있는 과학관이라 아이들에게는 여름 피서지로 최고의 장소인듯 합니다. 경상북도교육청 과학원 이용안내와 볼거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경상북도교육청 과학원은 포항시 용흥동에 위치합니다. 입장료와 주차장 주차요금 등 모든 것이 무료라서 너무 좋습니다.ㅎ 관람시간은 10:00 ~ 17:00 (점심시간 12:30~13:30) 관람요금 무료 휴무일은 법정 공휴일(일요일, 어린이날 제외) 1, 2, 8월 방학 중 토~일요일 주차장 주차요금도 무료 경상북도교육청 과학원 층별안내 1층에 과학체험마당과 어류체험관, 4D 극장 2.. 2019. 8. 19.
포항 야경명소 영일대와 영일대해수욕장 야경(포스코야경) 포항 야경명소 영일대와 영일대해수욕장 야경(포스코야경) 영일대해수욕장에서 낮에 물놀이를 하고, 꼭 봐아할 곳은 바로 영일대/영일대해수욕장에서의 포스코 야경입니다.포항의 대표적인 야경명소이기도 한 영일대와 영일대해수욕장 야경은 포스코(POSCO)가 있어서 그 멋진 풍경을 연출하더군요.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포항 북부해수욕장)에서 물놀이 옛날에 방문했을 때에는 이런 아름다운 야경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영일대와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바라본 포스코 야경을 스케치했습니다. 영일대 해수욕장에 지어진 영일교와 영일대 누각 모습밤에는 화려한 조명으로 갈아 입어 정말 멋진 야경을 보이고 있습니다. 영일대는 영일대해수욕장 북쪽 끝 지점에 세워져 있는데요.우리나라 최초의 해상누각이라고 합니다. 새해에는 호미곶에 가지 못하.. 2019. 8. 11.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포항 북부해수욕장)에서 물놀이 포항 가볼만한 곳,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포항 북부해수욕장)에서 물놀이 여름 피서가 막바지네요.무더운 여름 피서는 잘 다녀들 오셨나요? 저는 본의 아니게(?) 여름휴가를 포항으로 다녀왔습니다.집사람이 포항공대에서 중학생 대상의 2박 3일 캠프가 있다고 해서 딸아이와 단둘이 포항여행을 했는데요.마지막 날까지 3박 4일 포항여행기를 적을까 합니다. 숙소는 영일대해수욕장 앞에 있는 릴리게스트하우스였는데, 영일대 해수욕장 바로 앞이라 물놀이 하기에 제격이었습니다. 이곳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4일 중 두 번을 바다에서 딸 아이와 함께 즐거운 물놀이를 하며 피서를 했답니다. 포항은 개인적으로 다녀온지 10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그때는 물놀이 보다는 해변가에서 친구와 함께 포항 대표적인 먹거리인 물회를 먹고, 술 한잔.. 2019. 8. 10.
울진 고래꿈호텔, 조식도 주는 바다전망 호텔 울진 고래꿈호텔, 조식도 주는 바다전망 호텔텔 울진에 숙소를 정한 곳은 고래꿈호텔 입니다. 울진 양정항 온양방파제 앞에 우뚝 솟은 바다전망의 호텔로 호텔이라기 보다는 모텔같은 호텔(?) 입니다. 바다를 볼 수 있고, 아침에 간단한 조식서비스까지 준다길레 전화해서 예약을 했는데요.저렴한 가격에 오션뷰 숙소에서 하룻밤 묵어가는데 나름 인기있는 숙박시설인 듯 합니다. 울진 바다전망 숙소인 고래꿈호텔 이용후기입니다. 7번국도 동해대로를 타고 올라오다가 울진으로 빠지는 울진북부 교차로로 나오니 바로 날씬한 호텔이 나타납니다. 고래꿈호텔 전화로 물어보니 인터넷 예약이나 현장결재나 가격은 동일하다고 합니다. 고래꿈호텔은 정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소셜커머스나 숙박앱, 현장결재 모두 동일한 요금으로 진행되는 듯 합니다... 2019. 8. 6.
울진 죽변항 신흥회상회, 울진대게 맛집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울진대게 맛집, 울진 신흥회상회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경주에서 냅다 달려 도착한 곳은 울진 죽변항입니다.중간에 망양휴게소에서 잠깐 쉰 걸 제외하면 2시간을 계속 달려왔네요.하루종일 투어하고 운전하고 피곤하긴 합니다. 바다전망 최고, 울진 동해대로의 망양휴게소 숙소를 일단 예약하고, 늦은 시간(저녁 9시)이라 저녁을 먹어야 했습니다.울진 죽변항에는 획집이 제법 보이는데 그 중에서 가장 맛있게 생긴(?) 집으로 찾아 들어갔습니다. 바로 울진 죽변항에 있는 신흥회상회 입니다. 신흥회상회는 죽변수산물시장 앞 바닷가 앞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회 종류부터 지리, 매운탕, 그리고 홍게, 대게, 문어 등을 판매하고 있는 식당입니다.많은 손님이 밤 9시가 된 시간에도 식사를 하고 계시더군요. 죽변항은 사시사철 근원양어선들.. 2019. 8. 5.
망양휴게소, 바다전망 최고의 울진 동해대로 휴게소 바다전망 최고, 울진 동해대로의 망양휴게소 2박 3일 경주여행을 마무리하니 오후 6시 40분토요일이라 하루 여유가 있더군요. 간만에 서울에서 내려와 여행을 하다보니 돌아가기가 아쉬워 바다를 보고 가고 싶은 생각이 들어 계획을 급 변경했습니다. 동해바다 7번 국도를 타고 올라가다가 적당한 바다전망 숙소를 잡아 바다구경하고 가는 걸로! 정혜사지 13층석탑에서 무작정 7번 국도로 달렸습니다.1시간 30분 정도 달리니 망양휴게소가 나와 들렀는데요. 바다와 바로 인접해 있어서 바다전망이 정말 예쁜 휴게소였습니다. 밤 8시가 넘어서 어쉬웠지만 조금 어두워도 카메라엔 바다전망이 포착되어 찍어 봤습니다. 주말저녁 망양휴게소 7번국도는 정말 오랜만에 타보는 것 같습니다. 이젠 옛날이 맞겠네요.그때에는 부산에서 속초까지 .. 2019. 8. 4.
국보40호, 정혜사지 십삼층석탑(13층석탑) 국보 40호, 정혜사지 십삼층석탑(13층석탑) 아쉽게 옥산서원을 구경하지 못했는데요. 경주여행, 옥산서원과 독락당 표지판을 보니 가까운곳에 생각지도 않은 국보급 문화재인 정혜사지 십삼층석탑(13층)이 있더라고요.옥산서원에서 700미터 정도 위에 독락당이 있고, 그 독락당에서 500여 미터 위에 정혜사지 십삼층석탑이 있습니다. 원래는 옥산서원을 가려고 온 곳인데 국보급 문화재가 있는데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ㅎㅎ 정혜사지 십삼층석탑은 완전 시골같은 곳에 홀로 외로이 서 있었습니다.근처에 민가도 보이지 않고, 보이는 것은 산과 논 등 들판 뿐입니다. 석탑은 1922년경 일본인들에 의하여 수리된 것이라 하는데 보수공사의 내용은 알려지지 않고, 다만 탑신부 위층의 3층이 떨어져 있던 것을 제자리에 올려놓았으.. 2019. 8. 3.
경주여행, 옥산서원과 독락당 경주여행, 옥산서원과 독락당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경주 양동마을을 구경하고 옥산서원으로 이동했습니다. 경주 전통민속마을, 경주양동마을(심수정, 서백당, 무첨당, 향단, 관가정) 옥산서원에 도착한 시간이 오후 6시 10분혹시나 아직 문을 열었을지 몰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서 이동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옥산서원 문이 닫혀 있어서 바깥 풍경만 보고 나왔네요.옥산서원과 독락당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옥산서원 입구 입니다, 도착하니 입구에 관람시간이 18:00까지라고 적혀 있네요. ㅠㅠ 옥산서원 입장료 무료관람시간은 09:00 ~ 18:00주차장도 무료입니다. 옥산서원은 조선시대 성리학자인 회재 이언적(1491~1553) 선생을 제향하고 후진을 교육하기 위해 조선 선조 5년(1572)에 설립되었습.. 2019. 7.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