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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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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호3

안동 비밀의 숲, 낙강물길공원과 안동댐 풍경 안동 비밀의 숲, 낙강물길공원과 안동댐 풍경 안동댐에 올라가서 안동호를 바라보고, 그다음 날엔 안동댐 아래에 있는 낙강물길공원을 찾았습니다. 안동댐에서 바라본 안동호 풍경 낙강물길공원은 한국의 지베르니라고 불리기도 하고, 안동 비밀의 숲이라고 불리는 공원입니다. 지베르니는 파리 근교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고 하는 모네의 정원이 있는 곳인데요. 그림 그리는 시간 외에는 정원 가꾸기에 몰두했던 모네의 열정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정원이라고 합니다. 낙강물길공원에는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공원일뿐만 아니라 곳곳에 포토존이 있어서 사진 찍으면 모네가 부럽지 않게 되는 아름다운 정원입니다. 숲속쉼터를 지나 조금만 오르면 풍경 좋은 안동루가 나오고, 그 위에 안동댐에서 바라보는 안동호 풍경이 너무나 멋진 모습을 보.. 2022. 5. 27.
안동댐에서 바라본 안동호 풍경 안동댐에서 바라본 안동호 풍경 안동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매력이 있는 곳은 월영교 야경이죠. 월영교 야경을 보러 갔다가 해가 지기 전 시간이 조금 남아 안동댐을 구경하러 갔습니다. 안동댐 건설로 만들어진 안동호는 충주호 다음으로 큰 인공호수이며, 추주호 못지않게 호수 주변으로 볼거리가 많은 곳입니다. 상류에 있는 농암종택과 고산정, 도산서원과 퇴계종택, 한국문화테마파크, 오천유적지 군자마을, 예끼마을과 선성현문화단지 등입니다. 월영교가 있는 곳이 안동호에 있는 다리라고 생각했는데, 가서 보니 안동댐 아래에 있는 낙동강을 가로 지르는 다리더군요. 해지는 시간에 안동댐에 올라 안동호를 바라본 풍경을 스케치했습니다. 어둑해지는 안동댐과 안동호 모습 안동다목적댐은 1971년 착공해서 1976년에 완공되었습니다... 2022. 5. 26.
물길 벽화가 아름다운 안동 예끼마을, 안동호를 걷는 선성수상길 풍경 물길 벽화가 아름다운 안동 예끼마을, 안동호를 걷는 선성수상길 풍경 도산서원과 퇴계종택을 구경하고 봉화군과 인접해 있는 곳의 농암종택과 고산정을 둘러 보고 싶었으나, 도산서원에서 거리가 제법 떨어져 있어 포기, 도산서원 오는 길에 멋스러운 동네인 예끼마을이 있어서 들렀습니다. 예끼마을은 끼가 넘치는 예술마을이라는 선입견이 생길 만큼 멋스러운 이름에다가 낙동강 위 물길을 걷는 선성수상길과 선성현문화단지가 있어서 볼거리가 많은 곳이더군요. 예끼마을은 1976년 안동댐 건설로 인해 수몰된 예안마을의 이주민들을 위해 만들어진 동네로 도산면 서부리에 속하지만, 아직까지 주민 일부에서 예안마을이라 부르고 있는 동네입니다. 당사 예안마을은 안동에서 상권이 가장 발전된 마을이었다고 합니다. 전통과 예술이 공존하는 이야.. 2022.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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