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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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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각2

양천구 목동 도심 속 사찰, 용왕산 본각사 풍경 양천구 목동 도심 속 사찰, 용왕산 본각사 풍경 코로나로 집에만 있기 답답해 산책을 다녀온 양천구 목동의 용왕산 근린공원과 용왕정. [양천구 목동] 용왕산 근린공원과 용왕정 산책 갈 때에는 목동 아파트 쪽으로 갔지만, 내려올 때에는 반대쪽인 본각사 방향으로 내려오면서 잠시 용왕산에 있는 도심 속 사찰인 용왕산 본각사 풍경을 담았습니다. 서울 도심속에 있는 사찰 중에 대표적인 곳은 강남 삼성동 봉은사와 종로 조계사가 있는데, 목동에도 이런 도심 속 사찰이 있는 모습은 처음 봤습니다. 조선시대부터 지금의 강서구 염창동인 염창리의 소금창고 노동자들의 쉼터이자 안녕을 기원하며 만들어진 작은 암자, 본각사 이야기입니다. 본각사는 양천구 목동 도심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바로 옆이 용왕산 근린공원이 있고, 앞으로는 .. 2021. 1. 4.
회룡포 전망대(회룡대) 가는 길, 예천 장안사의 안개낀 날 풍경 회룡포 전망대 가는 길, 예천 장안사의 안개 낀 날 풍경 지난 일요일 아침부터 비가 내리더니 오후가 되면서 비가 그치자 답답해서 나들이를 준비했습니다.예천에는 가볼만한 곳이 몇 군데 있는데 그 중 장안사와 회룡포 전망대에 가면 아름다운 전망을 볼 수 있어 무작정 출발했네요. 회룡포 전망대는 몇 번 가본 곳이지만 언제 봐도 멋스러운 곳이기도 하니깐요. 하지만 역시 산이라 평야와는 다르게 진한 안개가 잔뜩 끼어 회룡포 전망대(회룡대)는 가지 못하고 그 아래에 있는 장안사만 눈에 담고 왔습니다. 오후 4시 정도 도착한 장안사, 주차장 앞에 있는 매점도 관광객이 없어서 문을 닫았더군요. 겨울비가 내린 뒤라 관광객들은 거의 없고 한적합니다.가끔 가족단위로 한 팀씩 찾는 정도였습니다. 차에서 내리자 마자 진하게 낀.. 2019.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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