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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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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종죽2

고창읍성(모양성), 고창 가볼만한 곳 고창읍성(모양성), 고창 가볼만한 곳 지난 주말 시제가 있어 오랜만에 고창에 다녀왔는데요. 잠시 시간이 나서 고창읍성을 한 바퀴 돌고 나왔네요. 1년 만에 거의 같은 시기에 찾은 고창읍성(모양성)은 봄꽃인 철쭉이 예쁘게 피어 가볍게 답성 놀이하기에 제격이었네요. 고창읍성(모양성) 맹종죽림(2019년 봄) 고창읍성은 모양성이라고도 불리는데요. 백제시대 고창지역을 모량부리라고 불린데서 모양성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답니다. 콜로세움 같은 모습의 모양성(북문) 모습입니다. 고창읍성은 조선 단종 원년(1453)에 왜침을 막기 위해 전라도민들이 유비무환의 슬기로 축성한 자연 성곽인데요. 일명 모양성이라고도 하는 이 성은 나주 진관의 입암산성과 연계되어 호남내륙을 방어하는 전초기지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고창읍성(.. 2020. 4. 24.
고창읍성(모양성) 맹종죽림 고창 가볼만한 곳, 고창읍성(모양성)과 맹종죽림 봄이 한창인데 비가 온 날씨로 조금 쌀쌀하네요. 지난 주말에 비가 갠 오후, 친구들과 고창읍성으로 향했습니다. 모양성이라고도 불리우는 고창읍성은 예전엔 참 많이 갔는데 최근엔 5년 만에 온 듯 합니다. 고창은 동리 신재효와 미당 서정주의 고장으로 우리나라 최대의 고인돌 밀집지역입니다.백제시대 때부터 모양현으로 불렸고, 고려시대 때부터 고창현으로 불리웠다고 하는데요. 노령산맥의 한 줄기인 방장산 좌우로 고창군의 광활한 대지를 만들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고창읍성(모양성)은 조선시대 단종원년(1453년)에 왜침을 막기 위해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축성한 자연성곽인데요. 일명 모양성이라고도 하는 이 성은 나주진관의 입암산성과 연계되어 호남 내륙을 방어하는 전초기지.. 2018.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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