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반응형

전체 글3261

[부천 백만송이장미축제] 부천 백만송이장미원 장미꽃 풍경 및 주차장 정보 [부천 백만송이장미축제] 부천 백만송이장미원 장미꽃 풍경 및 주차장 정보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 불리고, 장미꽃이 피는 계절입니다.서울 근교에서 장미꽃을 구경할만한 곳으로는 인천대공원, 계양산, 송도 해돋이공원부터 서울의 올림픽공원과 중랑천까지 이름난 장미원이 즐비한데요, 집에서 가까운 곳에 부천 백만송이장미원이 있어서 장미꽃을 구경하러 들렀습니다.마침 2026 백만송이장미축제 개막하는 날이었는데, 장미 단지의 백미는 단연 부천 도당산 백만송이 장미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천 백만송이장미원은 1998년부터 20,000여 ㎡ 부지에 156종의 장미원을 조성한 것이 시작인데요.오밀조밀한 공간미에 150여 종의 장미가 서로 다른 향을 품고 피어 있어 한 공간 안에서도 다채로운 장미향을 천천히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입니다. 도당근린공원 중앙분수대 2026 부천 백만.. 2026. 5. 27.
기장 연화리 맛집, 장씨해녀집 기장 연화리 맛집, 장씨해녀집 해동용궁사를 구경한 후 기장으로 이동하던 중 연화리로 들어갔습니다.아나고회나 해산물을 먹기 위해 찾은 곳은 장씨해녀집 연화리본점. 기장 연화리에 있는 장씨해녀집은 신선한 해물과 전복요리가 특징인 맛집으로 연화리에서 가장 인기있는 횟집이더군요.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횟감과 해산물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어서 무척 좋았는데요.다만 양이 다소 적은 적었던 점은 아쉬웠습니다. 기장 연화리 바다를 보며 맛있는 회와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장씨해녀집 연화리본점 후기입니다. 장씨해녀집은 기장군 연화리 바다 제방 앞에 있는 횟집입니다.해산물과 전복죽이 맛있는 횟집입니다. 연화리 앞바다 모습멀리 보이는 방파제는 대변방파제로 기장 멸치의 본고장인 대변항 방파제입니다. 연화리는 마을 남쪽에 연화봉(154m)이 있어서 지어진.. 2026. 5. 25.
[한강 라이딩] 한강 야경사진 모음 [한강 라이딩] 한강 야경사진 모음 올해는 5월 중순부터 30도가 넘는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이런 기후에 대한 기록은 매년 경신하면서 기상이변은 매년 반복되면서 지구온난화라는 경고를 내보내고 있는데, 우린 이를 무시하거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지 않는 것인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주로 주말 낮에 라이딩을 하다가, 이젠 밤에도 반팔, 반바지가 어색하지 않은 날씨라 밤에 한강라이딩을 했습니다.아름다운 한강야경은 미세먼지가 없는 날이면 누구나 매혹적인 모습이지 않을 수 없는데요. 한강을 라이딩하며 찍은 아름다운 한강 야경사진 모음을 구경해 보세요. 한강 건너 서강대교 아래에서 바라본 국회의사당 안양천 목동교에서 라이딩을 시작,월드컵대교를 건너 강변북로 아래 한강 자전거길을 따라 달렸고, 성수대교를 건너 올림픽대로 아래 한강 .. 2026. 5. 24.
바다 위 절경 동해를 품은 사찰, 부산 해동용궁사 바다 위 절경 동해를 품은 사찰, 부산 해동용궁사 해동용궁사는 부산 기장군 시랑리에 위치한 사찰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의 말사에 해당하는 사찰인데요. 보통 산속에 있는 사찰과 달리 탁 트인 동해를 마주하고 있는 사찰이라 관광지로 인기있는 사찰입니다. 과거 부산에 살았을 때 종종 찾았을 때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 한적했지만, 지금은 외국인들 방문까지 늘어나 주말이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더군요. 4년 만에 다시 찾은 해동용궁사, 진입로도 바뀌어 있고, 관광지로 때가 묻은 탓인지 예전만큼의 감성과 아름다움을 잃어버린 것 같아 다소 씁쓸하게 느껴졌습니다. 해동용궁사 관람안내 관람시간 04:00~20:30(출입문 개방시간)휴무일 연중무휴입장료 무료주차장 주차요금 기본 20분 2,000원, 10분 초과당 500원(신용카드 전용), 1일 주차 3.. 2026. 5. 22.
부산 여행 필수 코스, 용두산공원에서 내려다본 부산항 전경 부산 여행 필수 코스, 용두산공원에서 내려다본 부산항 전경 부산 용두산공원은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부산 구도심 한가운데에 있는 용두산에 조성된 공원입니다. 용두산은 예부터 소나무가 울창하여 송현산이라 불렸고, 초량소산이라고도 불렸다고 하는데요.산의 모양이 용의 머리를 들고 바다를 건너는 듯한 형태를 위하고 있어 용두산이라고 불립니다. 모처럼 부산에 와서 남포동을 찾았다가 용두산공원에 잠시 다녀왔습니다.용두산공원에는 부산 시내를 조망할 수 있는 부산타워를 비롯해 종각, 이순신장군 동상, 용 조형물, 꽃시계, 교육헌장비, 백산 안희제 선생 흉상, 부산시민 헌장비 등이 있습니다. 용두산공원은 다양한 방향에서 금세 오를 수 있는데요.주로 부산근대역사관 쪽에서 들어오는 길과 광복로를 통해 에스컬레이터로 들어오는 길을 이용합니다. 저는 예전 1949년 부산 최초의 향토.. 2026. 5. 20.
[을지로 핫플] 퇴근 후 힙지로, 원조 만선호프의 야장의 낭만 [을지로 핫플] 퇴근 후 힙지로, 원조 만선호프의 야장의 낭만 요즘 젊은이들의 SNS에서 서울에서 가장 핫한 곳은 트렌드에선 성수동과 한남동이, 먹고 마시는 뉴트로 감성적인 곳은 익선동과 을지로(힙지로)인 듯합니다.한국의 브루클린으로 불리는 성수동은 패션, 뷰티, 캐릭터, 영화,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의 팝업 스토어의 성지가 되면서 성수동에서 옷을 사고 밤에는 힙지로에서 먹고 마시는 문화가 형성되고 있는 것입니다. 종로 3가 익선동 갈매기살 골목에서 친구와 소주 한 잔 하고, 2차로 일명 힙지로라고 하는 을지로로 이동했는데요.익선동이나 을지로는 이제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핫플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을지로(힙지로)에서 찾아간 곳은 원조 만선호프.원조만선호프는 1980년대 을지로 인쇄 골목의 노동자들이 퇴근길에 저렴한 가격으로 맥주 한 잔을 .. 2026. 5. 18.
변하지 않는 학창시절 추억의 남포동 맛집, 돌고래순두부 변하지 않는 학창시절 추억의 남포동 맛집, 돌고래순두부 남포동 국제시장 골목에 있는 돌고래 순두부는 단순한 식당 그 이상의 추억이 깃든 곳입니다.시장 상인들과 학창 시절 가벼운 주머니로 맛있고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던 식당입니다. 몇 년 전 딸아이와 함께 추억의 순두부와 낙지볶음을 먹기 위해 찾았는데, 그 맛을 잊지 않고 부산에 가면 돌고래순두부가 먹고 싶다고 합니다.지난 연휴 외할아버지가 병원에 계셔서 부산을 찾았다가 이번에도 돌고래 순두부를 찾았습니다. 1982년에 시작한 돌고래순두부는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여전히 그때 그 시절의 맛을 유지하며 지금도 그 자리에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일반적인 순두부찌개보다 국물이 자작하고 진한 양념 맛이 특징인 돌고래 순두부에서 점심을 먹은 후기입니다. 남포동 국제시장 먹자골목 안쪽, 신창동에 자리하고 있는 돌고래순.. 2026. 5. 17.
밤 공기가 머무는 자리, 부산 온천천 야경 산책 밤 공기가 머무는 자리, 부산 온천천 야경 산책 부산 온천천은 부산의 진산인 금정산(고당봉과 계명봉 사이 계곡)에서 발원해 동래구와 연제구를 지나 수영강으로 합류하는 수영강 제1지류입니다. 하천은 동래 온천장(온천동)을 지나서 온천천이라 부르고 있고, 14.13km의 길이로 하천의 폭은 30~90m로 금정구와 동래구, 연제구 등을 지나고 있습니다.온천천은 198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자연하천이었으나, 이후 인근 공장의 오폐수 등으로 심하게 오염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비가 조금만 내려도 주변은 홍수피해가 나던 곳이었죠. 1997년부터 온천천 살리기 사업을 추진하며 지금은 복개공사를 해서 시민들의 훌륭한 산책로이자 휴식처가 되었습니다. 자전거길, 산책로, 인공폭포, 수영장 등을 조성하고,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야간 조명을 설치하는 등 부산을 떠나기 전.. 2026. 5. 15.
서울숲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풍경 서울숲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풍경 지난 주말,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숲을 찾았습니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대표적인 정원, 조경 문화 행사로 도시 속 공원과 녹지 공간을 하나의 거대한 정원 전시장처럼 꾸민 박람회인데요. 매년 발전하며 더 많은 정원이 조성되고 오랜 기간 동안 운영되며 아름다운 정원을 바라보며 휴식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서울숲 곳곳을 돌아다니며 초록빛 쉼터로 변한 서울숲공원을 구경하고,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예쁜 정원들을 구경했습니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숲공원 입구 서울숲공원은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15만평(48만㎡) 규모의 도시 숲으로, 뉴욕의 센트럴파크를 모델로 조성되었다고 하죠? 2005년 개원하여 20여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초록빛 쉼터가 되어 서울시민들에게 나.. 2026. 5. 13.
구리한강시민공원의 구리 유채꽃축제 이모저모 구리한강시민공원의 구리 유채꽃축제 이모저모 지난 주말엔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2026 구리 유채꽃축제가 열렸습니다. 화창한 봄날씨에 나들이도 갈 겸해서 토요일 오후에 찾았는데요.노랗게 활짝 핀 유채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었는데요. 축제는 지난 일요일에 끝났지만 유채꽃은 앞으로 10일 이상은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구리 유채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구리시민한강공원 구리시 토평동에 있는 구리한강공원은 1980년대 10여 가구가 살던 토평나루라는 작은 마을이 있었는데요.비만 오면 홍수로 수혜가 반복되자 1980년대 후반부터 주민들은 한다리마을로 이주시키고 한강개발사업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강변북로와 한강 둔치를 조성해서 소먹이용 작물을 재배했고, 90년대 후반에는 야구장 등 체육시설과 함께 유채꽃과 코스모스 등 꽃밭을 조성한 것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 2026. 5. 12.
북촌 2경, 원서동 공방길 - 북촌단청공방, 궁중음식연구원, 원서동 빨래터, 고희동미술관 북촌 2경, 원서동 공방길 - 북촌단청공방, 궁중음식연구원, 원서동 빨래터, 고희동미술관 북촌한옥마을은 조선 600년 역사를 품은 조선 시대 고위 관료들이 거주하던 전통 주거지로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를 말합니다.지금도 주민들이 거주하는 살아있는 박물관으로, 기와지붕이 겹겹이 층을 이룬 골목길과 한옥의 곡선미가 일품이죠.그래서 한국의 전통 정취와 현대적 감각의 공방, 카페가 어우러진 서울을 대표하는 역사 문화 공간으로 내국인은 물론 외국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는 관광지입니다.북촌의 특색이 가장 잘 드러나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8곳을 북촌 8경이라 명명하고 있는데요.점심시간을 이용해 북촌 2경, 원서동 공방길을 걸었습니다. 북촌한옥마을, 북촌 2경에는 북촌단청공방, 궁중음식문화재단의 궁중음식연구원, 원서동 빨래터, 원서동 백홍범 가옥, 태재재단, 원서동 고희동 가옥의 고희동 미술관 등 볼거리가.. 2026. 5. 11.
영등포 당산동 이색카페 맨홀커피, 지하세계에 펼쳐진 영국감성의 가정집 영등포 당산동 이색카페 맨홀커피, 지하세계에 펼쳐진 영국감성의 가정집 오늘은 영등포구 당산동에 있는 이색카페를 한 곳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맨홀(manhole)은 수도관이나 하수관이 지나는 지하를 연결하는 수직구멍으로 사람이 출입하는 시설을 말하는데요.이 맨홀을 카페 이름으로 그대로 가져와 사용하는 맨홀커피(manhole coffee)라는 카페입니다. 맨홀뚜껑을 열고 지하 세계로 들어오면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고, 신비로운 느낌의 계단을 두 번 꺾어 내려가면 초록색 문이 등장하고, 그 안에 들어서면 18~19세기의 영국 감성의 가정집을 모티브로 하는 카페를 마주하게 되는 곳입니다. 지인 소개로 저녁을 먹고 산책을 하다가 당산동에 있는 맨홀커피에서 커피를 마셨는데요.도심 속 주택가에서 전혀 다른 이색적인 카페에서 색다른 경험을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영등포구.. 2026. 5. 9.
조선왕실의 찬란한 유물과 기록, 국립고궁박물관 조선왕실의 찬란한 유물과 기록,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은 500년 역사의 조선왕실과 대한제국 황실의 문화와 역사를 전시하고 있는 박물관으로 광복 60주년이던 2005년 8월 15일에 개관했습니다.말 그대로 왕실 문화유산 전문 박물관으로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종묘와 여러 능, 원에 수장되어 온 조선시대 왕실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는 곳입니다. 조선시대는 삼국시대와 고려시대에 비해 많은 기록이 남아있는데요. 그중에서 수천 권에 달하는 조선왕조실록은 왕의 일과가 꼼꼼히 기록되어 있고, 왕실의 행사와 규모도 의궤에 자세히 남겨져 있음은 물론 조선시대 옥새 등 조선왕실 관련 유물들을 많이 접할 수 있는 박물관입니다. 지난번 인근을 지나가다가 날씨가 좋아서 국립고궁박물관에 잠시 들러 1층 상설전시관을 구경하고 왔습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경복궁 정문인.. 2026. 5. 7.
나트랑 전망 및 야경명소, 나트랑 버고호텔 루프탑 스타 나이트바 나트랑 전망 및 야경명소, 나트랑 버고호텔 루프탑 스타 나이트바 "나트랑의 밤은 아름답다!" 개인적으로 어딜 여행가면 그 지역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는 가능하면 들라곤 합니다.물론 해외 패키지여행에서는 지정된 관광지와 식당 등으로 국한되기 대문에 어쩔 수 없이 가고 싶어도 못 가지만. 나트랑/달랏 여행의 마지막 일정은 이런 저의 기호를 눈치챘을까요?나트랑 버고호텔 루프탑에 있는 스타 나이트바에서 피자에 맥주 혹은 음료수를 마시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낮에는 나트랑 전망을 훤하게 볼 수 있고, 밤엔 나트랑 야경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곳이라 즐거운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달랏에서는 랑비앙, 나트랑에서는 버고호텔 루프탑, 스타 나이트바가 제일 좋았던 시간이었네요. 나트랑 광장과 나트랑 해변, 그리고 나트랑 야시장을 구경한 후 5분 정도 걸으니 목적지인 버고호텔이 나.. 2026. 5. 5.
나트랑 저녁에 가볼만한 곳, 나트랑 야시장 나트랑 저녁에 가볼만한 곳, 나트랑 야시장 나트랑 야시장에서의 잠깐의 자유시간에 바로 앞에 있는 나트랑 2/4광장과 나트랑 해변을 둘러봤습니다.니트랑 빈펄 리조트가 보이는 야경도 아름다웠고, 베트남 침향을 주제로 세워져 있는 침향탑도 보면서 나트랑의 밤을 구경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주어진 40여분 중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나트랑 야시장을 잠깐 구경했는데요.항상 사람들이 많은 것인지 정말 200여 미터에 이르는 야시장엔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더군요. 나트랑 야시장은 침향탑 맞은편에 있는 관광 야시장으로 저녁이 되면 사람들로 활기를 띠는 곳인데요. 다양한 베트남 기념품과 의류, 잡화는 물론 길거리 음식과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어 나트랑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밤거리 명소로 꼽히는 곳입니다. 나트랑 광장과.. 2026. 5. 3.
나트랑 여행 필수코스, 나트랑 광장과 나트랑 해변 야경 나트랑 여행 필수코스, 나트랑 광장과 나트랑 해변 야경 나트랑의 마지막 밤, 시타딘스 베이프런트호텔에 있는 응온갤러리에서 랍스터 무제한 식사를 했습니다.가격은 다소 비싼 씨푸드 뷔페이지만, 언제 이런 레스토랑에서 랍스터를 먹어보겠어요. 나트랑 랍스터 무제한 뷔페, 시타딘스 베이프런트호텔의 응온갤러리 응온갤러리에서 과식을 하고 도보로 나트랑 야시장으로 이동했습니다.나트랑의 대표적인 관광시장이자, 저녁이 되면 사람들로 발 디딜 틈 없을 정도로 많이 찾는 시장입니다.시장의 길이는 약 200여 미터, 이곳에서 주어진 시간은 40분 정도였습니다. 우린 야시장 바로 앞에 있는 나트랑 해변과 나트랑 광장이 먼저 보고 싶어 일행에서 이탈해서 냐트랑 광장과 나트랑 해변을 찾아 야경을 감상했습니다. 응온갤러리에서 나와 도로를 따라 이동하다 보니 침향탑이 보이는 나트랑 광장.. 2026. 5. 1.
[고창 낙조 카페] 고창 심원 카페 베리, 푸른 숲과 서해갯벌을 한눈에 [고창 낙조 카페] 고창 심원 카페 베리, 푸른 숲과 서해갯벌을 한눈에 고창군 심원면은 서해에 접해있는 지역으로 만돌리와 하전리라는 고창 갯벌체험장이 있는 곳입니다.이곳에서 경수산(445.3M) 방향으로 조금 오르면 서해바다 갯벌이 보이는 카페가 있더군요. 지난번 고창에 갔다가 동생이 추천한다며 데리고 간 카페 이름은 카페 베리.고창군은 복분자로 유명한 곳인데, 유기농 블루베리를 재배하는 농부가 운영하고 있는 카페라고 하는데요.산 아래에 자리하고 있고, 서해갯벌은 물론 갯벌 건너 부안군까지 조망이 가능한 낙조카페였습니다. 심원면 소재지에서 선운사 방향으로 500여 미터, 우측 논길을 따라 800 미터 정도 산 아래로 달리니 이런 곳에 이런 건물이 나타나더군요.심원면사무소에서 약 1.2k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참, 별시런 곳에 카페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고, 이런 데까지 .. 2026. 4. 29.
나트랑 랍스터 무제한 뷔페, 시타딘스 베이프런트호텔의 응온갤러리 나트랑 랍스터 무제한 뷔페, 시타딘스 베이프런트호텔의 응온갤러리 나트랑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시타딘스 베이프런트호텔에 있는 랍스터 무제한, 응온갤러리라는 곳에서 했습니다.아마도 3박 5일 여행 중 가장 비싼 식사였을 것 같습니다. 응온갤러리는 전시관이 아닌 랍스터를 먹을 수 있는 뷔페식당으로 나트랑 해변, 나트랑 광장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아름답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도록 갤러리라는 명칭을 사용한 듯합니다. 응온갤러리는 다양한 씨푸드 뷔페를 넘어 4가지 맛의 랍스터를 먹을 수 있고, 무제한 랍스터의 경우 원하는 맛의 랍스터를 원하는 만 큼 먹을 수 있는 고급레스토랑입니다.랍스터 무제한 식사의 경우 1인당 우리나라 돈으로 10만원에 육박해 나트랑/달랏 패키지 여행 중 가장 사치스러운(?) 여행일정이 아니었나 싶네요. 응온갤러리(NGON Gallery Nha Tr.. 2026. 4. 27.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