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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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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풍경 사진스팟, 시흥 배곧 한울공원과 해수풀장(해수체험장) 풍경 이국적인 풍경 사진스팟, 시흥 배곧 한울공원과 해수풀장(해수체험장) 풍경 시흥 배곧신도시는 송도 국제도시 맞은편에 여의도 면적 2배 크기로 만들어진 신도시인데요. 고층 아파트와 서울대 시흥캠퍼스가 들어서는 등 이국적인 풍경이 가득한 곳입니다. 지난주 처음으로 배곧에 있는 한울공원에 다녀왔는데요. 한울공원 내에 있는 해수풀장과 해안가, 고층빌딩과 어우러지는 이국적인 풍경이 매력적인 사진들을 보고 가게 되었는데요. 해질 무렵 한울공원에서 보는 일몰까지 즐기며 왔습니다. 이국적인 풍경의 사진 스팟, 한울공원의 풍경과 해수체험장 풍경을 담았습니다. 시흥 배곧 한울공원은 배곧신도시와 더불어 시흥시 정왕동 일원에 2016년에 조성되었습니다. 월곶포구부터 배곧생명공원, 오이도까지 해안가를 따라 2.5km에 이르는 공.. 2021. 7. 27.
부안 변산반도 펜션, 상록해수욕장 뱌다 전망의 아레펜션 부안 변산반도 펜션, 상록해수욕장 뱌다 전망의 아레펜션 친구들과의 모임으로 예약한 펜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부안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상록해수욕장 언덕 위에 자리한 아레펜션입니다. 지어진지 얼마 안 된 식축펜션으로 전 객실 바다전망을 볼 수 있으며, 깨끗한 펜션인데요. 2명에서 8명까지 숙박할 수 있는 다양한 룸을 가지고 있어 단체손님 숙박으로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변산반도 상록해수욕장 위에 있는 아레팬션을 소개합니다. 아레펜션은 NH생명보험 부안연수원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 우측에 있는 건물이 바로 NH생명보험 부안연수원 건물입니다. 체크인 시간은 15:00, 체크아웃은 11:00입니다. 우리 친구들은 펜션에서 잠만 자고 나머지 식사는 외부 식당에서 모두 해결했습니다. 여름이라 튜브형 .. 2021. 7. 26.
부안 줄포 맛집, 쌈밥이 맛있는 제주쌈밥 부안 줄포 맛집, 쌈밥이 맛있는 제주쌈밥 1박 2일간 친구들 모임도 마무리되어 갑니다. 외도 여행을 마치고 변산반도를 빠져나와 줄포로 나왔습니다. 현지에 사는 친구의 소개로 점심을 먹은 곳은 쌈밥이 맛있는 제주쌈밥 집인데요. 불고기를 우렁된장에 싸 먹었는데 푸짐하고 맛있었습니다. 줄포중학교 쪽에 자리한 제주쌈밥집입니다. 오래되어 보이는 시골식당 모습입니다. 영업시간은 10:30~21:00, 휴무일은 1, 3째주 일요일입니다. 위도를 다녀오느라 오후 3시가 넘은 시간에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식당에는 손님이 우리뿐이어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제주쌈밥 메뉴 우렁제육쌈밥(9000)과 소불고기쌈밥(10000) 수제옛날돈가스(8000), 김치뚝배기(7000), 사골갈비탕(7,000) 등이 있고, 생삼겹살 .. 2021. 7. 25.
센추리 창문형에어컨 고장, 무상보증기간 AS(서비스) 후기 센추리 창문형에어컨 고장, 무상보증기간 AS(서비스) 후기 요즘 건물에 배관 구멍을 뚫어 실외기를 놓을 필요가 없고,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는 실외기 일체형의 창문형 에어컨 인기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더욱이 가격까지 일반 에어컨에 비해 저렴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도 작년 8월에 안방에 에어컨이 없어서 센추리 창문형 에어컨을 구입해서 직접 설치했었습니다. 창문형 에어컨 설치, 센추리 창문형 에어컨 PM-A004WG 소음은 다소 있지만, 작년 8월에 구입해서 열대야가 있는 여름밤에 시원하게 잘 수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작년 8월 한 달과 금년 들어 6월부터 사용을 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찬바람(냉기)이 나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센추리 서비스센터에 연락해서 AS를 받았는데요. 센추리 창문형에어컨 .. 2021. 7. 24.
고슴도치 닮은 섬, 위도 신비의 바닷길 고슴도치 닮은 섬, 위도 신비의 바닷길 부안군 위도에도 하루에 두 번, 썰물이 되면서 생기는 신비의 바닷길이 있습니다. 해안도로를 따라가다가 바닷길이 열리는 모습을 보고 잠시 내려걸었는데요. 위도면 치도리 큰딴치도가 있는 해안이 바로 위도의 신비의 바닷길입니다. 위도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풍경으로 갯벌을 따라 섬까지 왕래하며 고동을 잡는 체험도 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위도 치도리 신비의 바닷길이 열린 모습입니다. 하루에 두 번 열리는데, 앞의 큰 섬이 큰딴치도, 우측의 작은 섬이 작은딴치도입니다. 두 섬 모두 무인도인 듯하네요. 넓은 치도리 앞 갯벌은 천혜의 생명의 보고 같았습니다. 갯벌의 돌을 들어 올리면 작은 게와 고동이 가득하고, 호미로 갯벌을 파면 바지락과 소라 등도 많이 있습니다. 다만, 치도.. 2021. 7. 23.
(위도여행) 부안 위도 가볼만한 곳, 논금해수욕장의 멋진 풍경 (위도여행) 부안 위도 가볼만한 곳, 논금해수욕장의 멋진 풍경 격포항여객터미널에서 50여 분 정도 배를 타고 들어오면 위도면 소재지가 있는 파장금항에 도착합니다. 보통 위도라고 하는 곳이지요. 격포항 여객터미널 시간표(위도가는 배 시간표) 위도면에는 6개의 유인도와 24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진 부안군 서쪽에 위치한 섬으로만 이루어진 면입니다. 위도라는 지명은 섬의 생김새가 고슴도치를 닮았다 하여 고슴도치섬이며 고슴도치 위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도는 전북에서 가장 큰 섬으로 여의도의 4.8배쯤 되는 섬이며, 변산반도 격포항에서 서쪽으로 14km 거리에 있습니다. 위도는 해안도로가 잘 만들어져 있어 20여 km를 드라이브하다가 마음에 드는 곳이 있으면 내려서 구경하고 가는 형식으로 관광을 하면 됩니다. 위.. 2021. 7. 22.
격포항 여객터미널 시간표(위도 배 시간표) 격포항 여객터미널 시간표(위도 배 시간표) 친구들과의 부안여행 이틀 차. 전날 과음을 하고 늦은 시간에 잠들었지만, 이제 나이들을 먹어서인지 일찍들 일어나네요...ㅜㅜ 오늘은 위도 여행을 가기로 한 날입니다. 위도는 부안군 위도면으로 격포항에서 서쪽으로 14km 정도 떨어져 있는 섬입니다. 위도 북쪽에는 식도가 있고, 방조제로 연결된 정금도라는 섬과 나란히 있죠. 위도 여행을 가기 위해서는 격포항 여객선터미널에서 운행하는 정기항로를 타고 들어가면 되는데요. 위도 일대를 운행하는 순환버스가 있지만, 위도가 생각보다 넓어서 차량이 없으면 여행하는데 다소 불편해 차량을 가지고 들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위도행 배를 타는 격포항여객터미널의 격포-위도 시간표를 공유합니다. 격포항에 있는 격포항 여객터미널 이곳은 격.. 2021. 7. 21.
[부안여행] 격포항에서 바라본 채석강 풍경 [부안여행] 격포항에서 바라본 채석강 풍경 격포항은 해양수산부에서 선정한 우리나라 아름다운 어촌 100개소 중 한 곳으로 해상교통의 중심지이자 수산물이 많이 나오는 곳인데요. 주꾸미, 갑오징어, 꽃게, 아구, 우럭, 노래미, 광어, 전어, 백합, 바지락 등의 수산물이 많이 나와 봄 주꾸미와 가을 전어철이 되면 관광객들로 붐비며, 노을 지는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기도 합니다. 격포항과 격포해수욕장 사이에 있는 채석강은 꼭 봐야할 명승지입니다. 채석강은 선캄브리아대의 화강암과 편마암을 기저층으로 한 중생대 백악기의 지층으로 바닷물의 침식되어 퇴적한 절벽이 마치 수만 권의 책을 쌓아놓은 풍경입니다. 격포항에서 바라본 채석강 풍겸을 담았습니다. 격포항 풍경 수많은 낚시배들이 격포항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격포항.. 2021. 7. 20.
여름에 시흥 가볼만한 곳, 관곡지와 시흥연꽃테마파크 풍경 여름에 시흥 가볼만한 곳, 관곡지와 시흥연꽃테마파크 풍경 시흥 주말농장에 갔다가 시흥 관곡지와 시흥연꽃테마파크에 들렀습니다. 들린 날짜는 그제(7.17)입니다. 해마다 7, 8월이 되면 넓은 연꽃단지에 연꽃과 수련이 피는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찾곤 하는데, 연꽃은 많이 피었는데, 수련은 아직 꽃봉우리만 맺혀 있고 꽃은 피지 않았던 상태였습니다. 관곡지가 어떻게 생긴 곳이며, 넓은 시흥연꽃테마파크의 연꽃잔지 풍경을 담았습니다. 시흥 관곡지 모습 관곡지 / 시흥연꽃테마파크 관람안내 관람시간 자율관람 휴무일 없음 입장료(관람료) 없음 주차장 관곡지 및 시흥연꽃테마파크 앞 도로 관곡지에 있는 정자 관곡지는 언제나 관람할 수 있는 시흥연꽃테마팤크와 달리 관람시간 등이 별도로 정해져 있습니다. 관곡지 관람시간은 동.. 2021. 7. 19.
격포항 맛집, 대신수산횟집 싱싱하고 푸짐해요 부안 격포항 맛집, 대신수산횟집 싱싱하고 푸짐해요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부안 격포항에 있는 자연산 횟집에서 저녁식사를 한 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친구의 지인이 격포쪽에 살고 있는데, 지인 찬스를 얻어 맛집으로 소개받은 현지인이 소개한 맛집, 대신수산횟집 식당입니다. 자연산회와 양식 회를 구분해서 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곳이고, 부안군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식당입니다. 현지인의 추천을 받은 곳이라 믿고 먹을 수 있는 부안 격포항 맛집입니다. 근처에 유명한 관광지인 격포항 여객터미널과 채석강이 있어 둘러보고 식사하기에 좋은 식당, 대신수산횟집 후기입니다. 부안 대신수산횟집은 격포항 여객터미널과 격포항 수산사장 마루 위에 위치하고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07:30~21.. 2021. 7. 18.
부안 내소사 맛집, 내소식당에서 파전에 막걸리~ 부안 내소사 맛집, 내소식당에서 파전에 막걸리~ 천년고찰 부안 내소사를 구경하고 오니 전나무 숲길의 그늘이 드리워져도 더운 건 어쩔 수 없네요. [부안여행] 천년고찰 내소사 이런 사찰에서 내려오면 꼭 한 번은 들리고 싶은 곳은 파전에 막걸리 한 잔이죠.ㅎㅎ 내소사 입구 쪽에 많은 식당이 있는데, 그중에서 주차장에서 내소사 올라오는 우측의 첫 식당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올라가는 길에 찜했다가 내려오면서 들렀습니다. 바로 내소식당이라는 곳인데, 시원한 그늘에 야외 테이블들이 있어서 잠시 식사하거나 막걸리 한 잔 하기에 좋았습니다. 내소식당 모습입니다. 해물파전과 바지락전, 도토리묵, 손두부 등 막걸리오 어울릴만한 메뉴들이 군침을 나게 합니다. 내소식당 영업시간은 09:00~해질 때까지, 휴무일 .. 2021. 7. 17.
[부안여행] 천년고찰 내소사 [부안여행] 천년고찰 능가산 내소사 부안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곳이 내소사와 직소폭포입니다. 내소사는 주차장에서 그리 멀지 않아 친구들과 다녀왔는데, 직소폭포는 날도 덥고 왕복 소요시간이 2~3시간 이상 소요되어 포기했습니다. 능가산 내소사는 백제 무왕 34년(633)에 창건된 천년사찰입니다. 임진왜란 때 절의 많은 부분이 소실되었지만, 조선 인조 11년(1633)에 청민선사가 대웅전과 설선당을 중건하여 보물로 지정된 곳이기도 합니다. 전나무 숲길과 단풍터널이 예쁜 내소사 여름풍경을 담았습니다. 내소사 일주문 내소사에는 삼문이 있는데 처음 만나는 일주문은 내소사가 시작되는 지점을 말하고, 이후 부처님을 만나러 가기 위해 악귀를 없애준다는 천왕문, 내소사의 불이문(속세를 벗어나 부처의 세계로 들어선다는 .. 2021. 7. 16.
(부안 가볼만한 곳) 부안청자박물관, 고려상감청자 이야기 (부안 가볼만한 곳) 부안청자박물관, 고려상감청자 이야기 고려청자 하면 전남 강진군을 주로 생각했는데, 전북 부안군에도 고려 상감청자를 제작했던 가마터가 무려 100여 곳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고려청자 등에서 흔히 접하는 국화, 모란, 연꽃, 접시꽃, 매회 등의 무늬로 만든 고려청자 도요지가 부안군 보안면 유천리 일대에서 무더기로 발견되면서 사적 69호로 지정되고, 2011년에 부안청자박물관을 열었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친구들 모임을 1년 넘게 하지 못하다가 7월부터 비수도권에선 거리두기 1단계가 시행되고 있어서 지난 주 부안을 방문해 부안청자박물관에서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고려 상감청자에 대한 전시를 관람했습니다. 부안군 유천리 일대는 1929년에 일본인에 의해 처음으로 발굴되었는데요. 해방이 될.. 2021. 7. 15.
문래창작촌, 문래철강골목 저녁 산책 문래창작촌, 문래철강골목 저녁 산책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무더위도 문제지만 7월 들어 새로운 거리두기 2단계가 되어 늦은 시간까지 영업하고 8인까지 모일 수 있다는 희망이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폭증하는 코로나 확진자에 놀라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은 2주간 거리두기 4단계로 격상하는 특단을 단행했습니다. 끝날 듯하면서 끝나지 않다가 결국은 4차 대유행이 오고 말았네요. 회사도 띄엄띄엄 나가던 것이 이제 2주 동안 완전 재택근무로 바뀌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저녁, 거리두기 4단계 시행 전에 집에만 있기 답답해 문래창작촌까지 걸어서 저녁 산책을 하고 왔습니다. 코로나 4단계가 실시된다는 보도에도 예전보다는 거리의 인파가 줄어들긴 했지만, 작년 팬데믹이 왔을 때에 비해서는 훨씬 활기찬(?) 분위기입니.. 2021. 7. 15.
추억의 장소, 고척근린공원 풍경 스케치 추억의 장소, 고척근린공원 풍경 스케치 지난 일요일에 다녀온 고척동 나들이, 6년 전에 3년 동안 살았던 동네입니다. 원래 목적은 배가 고파서 이 동네 살 때 자주 다녔던 고척근린시장에 있는 백백분식에 가기 위해 들렀습니다. 고척동 맛집 백백분식 in 고척근린시장 백백분식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 근처에 있는 고척근린공원을 찾았습니다. 고척근린공원은 고척 2동에 있는 야산을 공원으로 조성한 곳인데요. 예전 살던 아파트와 가까이 있어 고척도서관과 공원을 자주 찾던 곳입니다. 장마철 비가 소강상태에 있어서 고척근린공원 한 바퀴를 산책했습니다. 고척동의 지명은 두 가지 유래가 전해 오고 있다네요. 하나는 옛날 고좌리, 즉 높은 곳에 생긴 마을이라는 데에서 연유되었다는 설익요. 또 하나는 경기도 부천과 인천 강화 .. 2021. 7. 14.
고척동 맛집 백백분식 in 고척근린시장 고척동 맛집 백백분식 in 고척근린시장 한 6년 만에 예전에 3년 정도 살았던 고척동에 다녀왔습니다. 푸른수목원에 갔다가 배도 고프고 해서 예전에 자주 다니던 분식집인 백백분식에 가기 위해서입니다. 백백분식은 고척근린시장(고척시장) 근처에 있는데, 허름한 분식집이 예전 그대로의 감성을 간직하고 있는 고척동 분식집 맛집입니다. 떡볶이와 핫도그 등이 특히 맛있어서 이곳에 살 때 가끔 들러 먹었던 추억이 생각나 방문했네요. 백백분식은 고척로에서 고척시장으로 들어가는 도로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10:00~23:30, 휴무일은 매주 월요일입니다. 주차장은 따로 없어서 근처 고척근린공원 주차장(10분에 300원)에 주차하면 된답니다. 추억의 장소, 고척근린공원 풍경 스케치 고척근린 시장 골목길 모습 예.. 2021. 7. 13.
서울 푸른수목원, 비오는 여름 풍경 서울 푸른수목원, 비오는 여름 풍경 지난 주말, 늦은 장마가 시작되고 일요일 오후엔 잠시 소강상태가 되어 바람 쐬러 나왔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구로구 항동에 있는 푸른수목원 산책하러 다녀왔습니다. 푸른수목원은 서울시에서 2009년 시작하여 2013년에 완공한 친환경 수목원인데요. 처음엔 작은 나무들이 심어져 있어 수목원과는 어울리지 않았는데 8년이 지난 지금은 주위에 아파트 단지도 많이 들어서고 울창한 산림과 꽃들이 가득한 휴식처로 변신했습니다. 장마철 비가 내린 여름날의 푸른수목원의 싱그러운 풍경을 담았습니다. 푸른수목원은 인적 없는 공터에서 친환경 청정수목원으로 개장한 서울시 최초의 시립 수목원인데요. 식물 유전자원을 수집해 증식시키고, 보존하고 있어 시민들의 휴식처로 꾸민 공원입니다. 지금은 개장했.. 2021. 7. 12.
영등포구 양평유수지 생태체육공원 풍경 영등포구 양평유수지 생태체육공원 풍경 퇴근길에 내려야 할 지하철역인 영등포구청역을 지나쳐 다음 정류장인 양평역에서 내렸습니다. 집이 두 역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 거리상으로는 비슷하지만, 아무래도 번화가인 영등포구청역을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양평역 인근에는 양평유수지 생태체육공원이 있는데요. 양평유수지에 체육공원과 생태공원을 조성해서 아이들 놀이터와 산팩하기 좋은 공원으로 조성한 곳이랍니다. 오랜만에 양평유수지 생태공원을 걷고 싶어 이동했네요. 영등포구 양평동에 있는 양평유수지 생태체육공원 풍경을 담았습니다. 유수지란 홍수를 대비해 우수를 일시적으로 저장하여 하천의 수량을 조절하는 자연적 혹은 인공적으로 만들어놓은 저수지를 말하는데요. 수량을 조절하여 홍수 피해를 줄이고 농사에 필요한 물을 저장하기 위.. 2021.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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