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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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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여행] 위풍당당 완도 장보고동상과 청해진어린이공원 위풍당당 완도 장보고동상과 청해진 어린이공원 해상왕 장보고(~841)는 학교 다닐 때 많이 들어본 우리의 영웅일 것입니다. 해상무역이 발달한 9세기 초 완도에서 태어난 장보고는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하고, 남해와 황해의 해상권을 장악하였습니다. 이 지역은 당과 일본의 무역선이 지나가는 해상교통의 요지로, 이곳을 통해 신라는 당에서 사 온 물건을 일본에 팔고, 일본인들은 이곳의 배를 이용하여 당에 왕래하기도 했습니다. 1200년 전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하고, 동북아 해상무역을 정복했던 장보고 대사의 해양개척정신과 진취적 기상을 느낄 수 있는 장보고동상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아울러 장보고동상 앞에는 청해진 어린이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가면 즐거운 나들이 장소가 될 것입니다. 위풍당당 장보고 동상.. 2020. 9. 23.
[완도여행] 완도 해조류센터(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와 완도해변공원 풍경 [완도여행] 완도 해조류센터(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와 완도해변공원 풍경 완도는 해조류의 고장이라고 할 만큼 다양한 해조류가 있고, 이를 먹고 크는 전복이 전국 생산량의 8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해조류는 우리에게 다양한 식재료를 제공할뿐만 아니라, 산소를 배출하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바닷속 정화생물이기도 하죠. 해조류를 먹고사는 전복양식장이 전국 최대이듯 해조류의 고장 완도에서는 3년마다 완도 국제해조류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는데요. 이곳 해조류센터에서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주제관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금년은 3회 박람회가 예정되어 있으나 코로나로 인해 2021년 4월에 개최할 예정이라는데 코로나가 물러나서 무난히 개최되길 바랍니다. 완도 해조류센터 전시관과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그리고 완도해변.. 2020. 9. 22.
완도 가볼만한 곳, 완도타워 전망대의 완도야경 완도 가볼만한 곳, 완도타워 전망대의 완도야경 보길도 여행을 마치고 저녁에 완도읍으로 넘어 왔습니다. 회흥포항에서 10여 분이면 완도타워에 도착합니다. 지나가다가 비추는 야경이 예뻐서 무작정 들어가서 완도 시내 야경을 보고 왔네요. 완도타워는 2008년에 준공되어 다도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완도 명소인데요. 야경을 보러 갔는데, 결론적으로 어두운 바다를 볼 수는 없어서 야경보다는 맑은날 낮에 가서 다도해 풍경을 담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곳이네요. 완도타워에서 바라본 다도해의 밤 풍경과 완도시내 야경을 담았습니다. 완도타워는 밤에 이렇게 시시각각 변하는 빛으로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완도타워 관람안내 이용시간(관람시간) 5~9월 09:00~22:00, 10~4월 09:00~21:00 휴무일.. 2020. 9. 21.
완도 숙소, 깨끗하고 바다뷰가 좋았던 완도 베니스모텔 완도 숙소, 깨끗하고 바다뷰가 좋았던 완도 베니스모텔 별도로 완도 숙소 예약없이 방문해서 완도에 도착하자마자 숙소부터 알아봤습니다. 해변공원 주위로 몇 개의 모텔이 보였는데, 그중에서 깨끗하고 좋아 보이는 모텔이 들어가서 방을 구했는데요. 연휴기간이라 해도 코로나 시국이라 방은 쉽게 구할 수 있었습니다. 완도에서 하룻밤을 묵은 곳은 완도 해변공원에 있는 베니스 모텔입니다. 2016년에 신축한 모텔이라 깨끗하고, 해변에 위치해서 바다 경치도 좋은 숙소더군요. 베니스모텔은 완도해변공원에 있는데, 완도 음식특화거리 쪽에 더 가깝더군요. 많은 관광객들이 묵는 숙소로 주차장은 만차. 해변로에 대부분 주차를 해도 상관이 없어서 도로에 세웠습니다. 객실 키 자판기가 있어서 카운터에 아무도 없으면 결재 후 숙소로 이동.. 2020. 9. 20.
구로 항동철길 산책 구로 항동철길 산책 서울 구로구 항동에 있는 서울시 최초의 수목원인 푸른수목원에 들렀다가 바로 옆에 있는 항동철길로 이동했습니다. 구로구 항동 푸른수목원 산책 항동철길의 원래 이름은 오류선으로 비료 등의 수송을 위해 설치되었던 철도였는데, 공장이 폐쇄되면서 자연스럽게 이 구간의 철로도 폐쇄가 되고, 일부 구간만 남겨진 곳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폐철도를 걸을 수 있는 이색적인 곳으로 푸른수목원과 함께 관람하면 좋은 곳입니다. 항동철길 모습 항동철길은 오류동 광덕사거리에서 시작하여 푸른수목원을 지나가는 길에 놓여 있습니다. 관람시간은 언제든 방문해서 볼 수 있고, 입장료 등은 없습니다. 주차장은 푸른수목원 주차장에 하고 산책하면 됩니다. 푸른 수목원 주차장 주차요금은 15분에 150원, 1시간에 1,800원.. 2020. 9. 19.
구로구 항동 푸른수목원 산책 구로구 항동 푸른수목원 산책 지난 주말 오후, 오랜만에 구로구 항동에 있는 서울 푸른수목원에 드라이브도 할 겸 바람 쐬러 다녀왔습니다. 푸른수목원은 2013년 개장 당시부터 여러 번 다녀왔고, 마지막으로 다녀온 때가 2017년 겨울이어서 근 3년 만의 방문이네요. 서울 눈오는 날의 푸른수목원과 항동철길 나들이 당시에는 서울시에서 수목원을 조성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나무들이 대부분 키가 작고 다소 황량한 느낌이 들었는데, 3년 정도의 시간이 흐른 지금은 나무들도 무성하게 자라서 이제 수목원 다운 풍모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은 코로나로 아우성인데 수목원은 이를 아는지 모르는지 쑥쑥 잘도 자라고 있습니다. ㅎㅎ 푸른수목원을 산책하면서 풍경을 담았네요. 푸른수목원은 서울 서남쪽 끄트머리인 구로구 항.. 2020. 9. 18.
[보길도 가는방법] 동천항~화흥포항 시간표/요금과 바다전시관 [보길도 가는방법] 동천항~화흥포항 시간표/요금과 바다전시관 보길도 여행을 하고 나갈 시간, 보길도 들어올 때에는 해남 땅끝항에서 노화도 산양항으로 들어가서 이동했고요. 보길도 가는 방법, 땅끝선착장(갈두항/땅끝항) 시간표 및 보길도 배시간 요금 보길도에서 나갈 때에는 완도여행을 위해 노화도에 있는 동천항에서 완도 하흥포항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보길도 가는 방법은 해남 땅끝항과 완도 화흥포항을 이용해 노화도로 가는데, 각각 산양항과 동천항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완도 화흥포항으로 가기 위해 보길도로 들어올 때 도착했던 산양항 대신 동천항으로 갔습니다. 동천항 매표소에는 별도로 2층에 조그만 바다전시관이 있어서 잠깐 구경할 수 있었네요. 보길도에서 차를 달려 노화도 동천항 여객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 2020. 9. 17.
[보길도 해수욕장] 예송리 해수욕장(갯돌해변) [보길도 해수욕장] 예송리 해수욕장(갯돌해변) 보길도 여행의 마지막 코스는 예송리해수욕장. 딸내미와 즐거운 물놀이를 위해 찾은 해수욕장입니다. 예송리로 가는 도중 높은 언덕에 다도해 풍경이 예쁜 보길도 전망 좋은 곳인 예송리전망대에서 풍경을 감상하고 내려왔습니다. [보길도 전망좋은 곳] 예송리 전망대 보길도 해수욕장은 예송리해수욕장을 비롯해 통리 솔밭해변, 중리해수욕장이 있는데 이곳 예송리 갯돌해수욕장이 가장 큰 해변입니다. 광복절을 맞아 3일 연휴의 가운데 날이라 예송리 해수욕장을 찾은 가족 피서객들이 제법 있는 모습입니다. 예송리 해수욕장은 보다시피 검은 자갈로 이루어진 갯돌로 이루어진 해변이라 모래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보길도에는 이런 갯돌해변이 공룡알해변과 이곳 예송리 갯돌해수욕장이 있는데 모두.. 2020. 9. 16.
[보길도 여행] 우암 송시열 암각시문 글씐바위, 풍경까지 예쁘네요 [보길도 여행] 우암 송시열 암각시문 글씐바위, 풍경까지 예쁘네요 보길도는 고산 윤선도 유적지가 있어서 유명한 곳인데요. 윤선도 외에도 조선시대 정통 성리학자로 이름을 날리던 학자의 자취가 남겨 있는 유적지가 있습니다. 바로 우암 송시열. 우암 송시열 선생(1607~1689)은 고산 윤선도(1587~1671)와 같은 시기의 사람인데, 윤선도보다 20년 늦게 태어났네요. 우암 송시열이 1689년(숙종 15) 82세의 나이에 제주도로 귀양 가던 중 풍랑을 만나 상륙하였던 곳으로 자신의 처지를 한탄한 한시를 바위에 새겨놓은 곳이 있습니다. 우암 송시열 암각시문 또는 글씐바위라고 합니다. 송시열 암각시문(글씐바위)는 보길도 동쪽 끝 중통리 해안가 절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7세기 말, 80대의 노인의 몸으로 .. 2020. 9. 15.
보길도 공룡알해변 풍경 (보길도 보옥리) 보길도 공룡알해변 풍경 (보길도 보옥리) 보길도 최남단 마을은 보옥리라는 마을인데요. 이곳에 공룡이 낳은(?) 알이 해변 전체를 꽉 매우고 있다고 합니다. 보옥리 마을 안쪽을 감싸고 있는 뾰족산이라 불리는 보죽산 아래 해안을 공룡알 해변이라고 하는데요. 청명석이라고 불리는 갯돌이 크고 둥글둥글한 것이 공룡알같이 생겨서 공룡알해변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즉, 공룡알 닮은 자갈이 있는 해변이 공룡알 해변이니 착각하지 마세요~~ ㅎㅎ 저도 처음엔 사전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방문했는데 과거이 공룡알 화석이 있는 바다라고 생각하고 방문했습니다. 공룡알해변은 보길도 남쪽 끝에 있는 해변인데요. 바로 동쪽 옆에 있는 5분 거리의 예송리 해변으로 가기 위해서는 오던 길을 되돌아서 30여 분을 달려야 갈 수 있습니다. .. 2020. 9. 14.
양화대교에서 바라본 너무나 맑았던 서울 하늘 양화대교에서 바라본 너무나 맑았던 서울 하늘 최근 본 하늘 중에서 단연 톱이라 칠만큼 너무나 맑은 하늘의 서울하늘 풍경. 집에 있는데 창문 밖으로 보이는 가을하늘이 너무나 파랗고 예뻐서 예술작품이 따로 없더라구요. 집에만 있어선 안될 것 같은 느낌?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하고 한강 쪽 양화대교로 산책하러 나왔습니다. 실내 공기청정기도 미세먼지가 아예 없어서 초록빛으로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하루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양화대교에서 바라본 서울하늘 풍경을 담았습니다. 집에서 10여분 걸어 나오니 양화한강공원이 눈에 들어옵니다. 어김없이 코로나로 인해 실내에 들어가지 못하는 시민들은 라이딩하는 사람들이 자전거길에 가득하네요. 오늘 오후 다행스럽게 거리두기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했네요. 아직까지 세 자릿수의 .. 2020. 9. 13.
안양천 저녁 산책, 코로나 블루 예방해요~ 안양천 저녁 산책, 코로나 블루 예방해요~ 이제 가을이 왔는지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해진 것 같습니다. 사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계절의 바뀜이나 시간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 정도로 무감각하게 지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에 분개(?)하며 지내다 보니 2020년도도 어느새 4개월도 채 남아 있지 않네요. ㅜㅜ 그제부터 서울시에서는 시만들이 많이 찾는 여의도, 반포, 뚝섬한강공원의 밀집구역 출입을 제한하고 있는데요. 실내 출입이 제한적이라 한강공원으로 밀려드는 시민들을 코로나로부터 지켜내기 위한 고육지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한강공원 출입통제(여의도, 반포, 뚝섬한강공원) 야외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온통 코로나에 대한 걱정으로 기운이 다운되고 우울증 현상이 오는 것을 코로나 블.. 2020. 9. 13.
정서진 일몰(in 경인아라뱃길 경인항 인천터미널) 정서진 일몰(in 경인아라뱃길 경인항 인천터미널) 태풍이 지나간 지난 화요일 오후, 하늘은 정말 파랗다 못해 시퍼럴 정도로 맑은 날씨였습니다. 재택근무로 집에서 일과를 마치고, 이런 맑은 날 일몰을 봐야겠다며 무작정 경인 아라뱃길을 달려서 도착한 곳은 경인항 인천터미널입니다. 요즘 평일 오후인데도 아라뱃길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산책을 하고 있더군요. 아마도 코로나19로 인해 실내에 들어갈 수 없어서 야외로 나오기 때문인 듯합니다. 경인항 인천터미널 옆은 우리나라 정서진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정서진 일몰이 또한 장관인데요. 아쉽게도 기대한 만큼의 노을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정서진 표지석 우리나라 광화문을 기준으로 가로 직선상으로 동쪽에는 정동진이 있고, 서쪽에는 정서진이 있습니다. 정동진의 일출이 .. 2020. 9. 12.
보길도 망끝전망대, 보길도 전망좋은 곳 일몰명소 보길도 망끝전망대, 보길도 전망좋은 곳 일몰명소 보길도 윤선도 원림을 구경하고 보길도 동쪽으로 운전대를 틀었습니다. 보길도는 작은 섬이지만, 전체를 둘러보려면 4~5시간은 소요됩니다. 그리고 특이한 점은 보길도에는 섬을 한 바퀴 도는 일주도로가 없습니다. 서쪽으로 가면 막힌 길목이 나타나고, 동쪽으로 가려면 오던 길을 되돌아서 다시 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더라고요 보길도 남쪽으로는 도보길만 있는 상태이고, 도로가 나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보길도 남서쪽 끝에 있는 공룡알 해변을 가는 도중 보길도 전망 좋은 곳, 보길도 일몰명소인 망끝전망대가 있어 잠시 들러 멋진 다도해 풍경을 구경하고 나왔습니다. 보길도 망끝전망대는 보길도의 가장 서쪽인 보옥리 바로 못 미쳐 망월봉 끝자락의 돌출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작.. 2020. 9. 11.
보길도 가볼만한 곳, 세연정 (in 윤선도 부용동 원림) 보길도 가볼만한 곳, 세연정 (in 윤선도 부용동 원림) 보길도 윤선도 원림 중에서 자연에 순응하는 가장 걸작인 정자와 못은 세연정과 세연지입니다. 보길도 윤선도 원림(부용동) - 윤선도문학관/세연정/낙서재/곡수당/동천석실 세연정의 세연은 '주변 경관이 매우 깨끗하고 단정하여 기분이 상쾌해진다'라는 의미로 고산 윤선도의 고결한 품성이 느껴지는 이름입니다. 윤선도 문학관을 관람하고 나가면 세연지와 세연정으로 이어지는 길이 나오는데요. 보길도 가볼만한 곳의 필수코스입니다. 보길도 윤선도 원림 세연정 관람안내 세연정은 윤선도 원림의 윤선도문학관 입장료를 내면 함께 관람할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 09:00 ~ 18:00 입장료(관람료) 성인 2,000원, 학생 및 군인 1,500원, 어린이 1,000원 주차장 .. 2020. 9. 10.
보길도 윤선도 원림(부용동) - 윤선도문학관/세연정/낙서재/곡수당/동천석실 보길도 윤선도 원림(부용동) - 윤선도문학관/세연정/낙서재/곡수당/동천석실 해남 땅끝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노화도 동천진항까지 30여 분만에 도착했습니다. 노화도와 보길도를 잇는 보길대교가 개통이 된 후 해남 땅끝항에서 보길도 가는 배는 사라지고 노화도 동천항까지 가는 배만 있습니다. 보길도 가는 방법, 땅끝선착장(갈두항/땅끝항) 시간표 및 보길도 배시간 요금 보길도 가는 방법은 해남 땅끝항과 완도 화흥포항에서 배를 타고 가면 되는 것이죠. 보길도는 예전에 방문을 시도했으나 관광객이 많아 포기하고 이번이 첫 방문이라 기대되는 여행지였는데요. 보길도여행의 핵심은 역시 고산 윤선도 유적지를 탐방하는데 주목적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보길도 윤선도 유적지, 윤선도 원림으로 향했습니다. 보길도 윤선도 .. 2020. 9. 9.
보길도 가는 방법, 땅끝선착장(갈두항/땅끝항) 시간표 및 보길도 배시간 요금 보길도 가는 방법, 땅끝선착장(갈두항/땅끝항) 시간표 및 보길도 배시간 요금 남도여행 3일차 아침, 보길도 여행을 가기 위해 땅끝마을 선착장으로 이동했다가, 특이한 모양의 땅끝 해양자연사박물관에 들러 구경하고 나와 다시 땅끝선착장인 땅끝항으로 이동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해남 땅끝마을에 가셨다면 꼭 들러보면 좋은 곳입니다. 해남 가볼만한 곳, 해남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보길도 여행을 위해서는 섬이기 때문에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합니다. 해남 땅끝마을 선착장인 땅끝항이나 완도 화흥포항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죠. 예전에도 여름 어느날에 완도 땅끝마을에 와서 보길도에 가기 위해 찾았으나 사람들이 너무 많아 들어가기를 포기해서 가지를 못했는데 이번에는 여유롭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보길도 가는 방법과 땅끝선착장.. 2020. 9. 8.
송도센트럴파크 풍경 송도 센트럴파크 풍경 코로나로 자유롭게 외출도 하기 힘들어 모두가 힘든 시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저 역시 재택근무까지 겹쳐 2주 동안 집에서 나와보지 않다가 도저히 답답해서 주말에 집에 있을 수가 없어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도착한 곳은 송도국제도시 송도 센트럴파크입니다. 매년 2~3회 방문하는데 재작년 여름 즈음에 방문하고 처음이니 근 2년 만에 와보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의 방문이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송도센트럴파크, 공원을 한 바퀴 돌면서 오래간만에 콧바람을 쐬고 왔습니다. 센트럴파크는 송도국제도시가 만들어지면서 생긴 공원인데요. 초기에 송도 센트럴파크라는 명칭을 사용하다가 인천시는 정식명칭으로 송도 센트럴공원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래서 지도에도 센트럴공원으로 나와 있으나 사람들에겐 센트럴파크가 편.. 2020.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