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285 조선왕실의 찬란한 유물과 기록,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은 500년 역사의 조선왕실과 대한제국 황실의 문화와 역사를 전시하고 있는 박물관으로 광복 60주년이던 2005년 8월 15일에 개관했습니다.말 그대로 왕실 문화유산 전문 박물관으로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종묘와 여러 능, 원에 수장되어 온 조선시대 왕실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는 곳입니다. 조선시대는 삼국시대와 고려시대에 비해 많은 기록이 남아있는데요. 그중에서 수천 권에 달하는 조선왕조실록은 왕의 일과가 꼼꼼히 기록되어 있고, 왕실의 행사와 규모도 의궤에 자세히 남겨져 있음은 물론 조선시대 옥새 등 조선왕실 관련 유물들을 많이 접할 수 있는 박물관입니다. 지난번 인근을 지나가다가 날씨가 좋아서 국립고궁박물관에 잠시 들러 1층 상설전시관을 구경하고 왔습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경복궁 정문인.. 2026. 5. 7. 나트랑 전망 및 야경명소, 나트랑 버고호텔 루프탑 스타 나이트바 "나트랑의 밤은 아름답다!" 개인적으로 어딜 여행가면 그 지역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는 가능하면 들라곤 합니다.물론 해외 패키지여행에서는 지정된 관광지와 식당 등으로 국한되기 대문에 어쩔 수 없이 가고 싶어도 못 가지만. 나트랑/달랏 여행의 마지막 일정은 이런 저의 기호를 눈치챘을까요?나트랑 버고호텔 루프탑에 있는 스타 나이트바에서 피자에 맥주 혹은 음료수를 마시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낮에는 나트랑 전망을 훤하게 볼 수 있고, 밤엔 나트랑 야경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곳이라 즐거운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달랏에서는 랑비앙, 나트랑에서는 버고호텔 루프탑, 스타 나이트바가 제일 좋았던 시간이었네요. 나트랑 광장과 나트랑 해변, 그리고 나트랑 야시장을 구경한 후 5분 정도 걸으니 목적지인 버고호텔이 나.. 2026. 5. 5. 나트랑 저녁에 가볼만한 곳, 나트랑 야시장 나트랑 야시장에서의 잠깐의 자유시간에 바로 앞에 있는 나트랑 2/4광장과 나트랑 해변을 둘러봤습니다.니트랑 빈펄 리조트가 보이는 야경도 아름다웠고, 베트남 침향을 주제로 세워져 있는 침향탑도 보면서 나트랑의 밤을 구경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주어진 40여분 중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나트랑 야시장을 잠깐 구경했는데요.항상 사람들이 많은 것인지 정말 200여 미터에 이르는 야시장엔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더군요. 나트랑 야시장은 침향탑 맞은편에 있는 관광 야시장으로 저녁이 되면 사람들로 활기를 띠는 곳인데요. 다양한 베트남 기념품과 의류, 잡화는 물론 길거리 음식과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어 나트랑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밤거리 명소로 꼽히는 곳입니다. 나트랑 광장과.. 2026. 5. 3. 나트랑 여행 필수코스, 나트랑 광장과 나트랑 해변 야경 나트랑의 마지막 밤, 시타딘스 베이프런트호텔에 있는 응온갤러리에서 랍스터 무제한 식사를 했습니다.가격은 다소 비싼 씨푸드 뷔페이지만, 언제 이런 레스토랑에서 랍스터를 먹어보겠어요. 나트랑 랍스터 무제한 뷔페, 시타딘스 베이프런트호텔의 응온갤러리 응온갤러리에서 과식을 하고 도보로 나트랑 야시장으로 이동했습니다.나트랑의 대표적인 관광시장이자, 저녁이 되면 사람들로 발 디딜 틈 없을 정도로 많이 찾는 시장입니다.시장의 길이는 약 200여 미터, 이곳에서 주어진 시간은 40분 정도였습니다. 우린 야시장 바로 앞에 있는 나트랑 해변과 나트랑 광장이 먼저 보고 싶어 일행에서 이탈해서 냐트랑 광장과 나트랑 해변을 찾아 야경을 감상했습니다. 응온갤러리에서 나와 도로를 따라 이동하다 보니 침향탑이 보이는 나트랑 광장.. 2026. 5. 1. [고창 낙조 카페] 고창 심원 카페 베리, 푸른 숲과 서해갯벌을 한눈에 고창군 심원면은 서해에 접해있는 지역으로 만돌리와 하전리라는 고창 갯벌체험장이 있는 곳입니다.이곳에서 경수산(445.3M) 방향으로 조금 오르면 서해바다 갯벌이 보이는 카페가 있더군요. 지난번 고창에 갔다가 동생이 추천한다며 데리고 간 카페 이름은 카페 베리.고창군은 복분자로 유명한 곳인데, 유기농 블루베리를 재배하는 농부가 운영하고 있는 카페라고 하는데요.산 아래에 자리하고 있고, 서해갯벌은 물론 갯벌 건너 부안군까지 조망이 가능한 낙조카페였습니다. 심원면 소재지에서 선운사 방향으로 500여 미터, 우측 논길을 따라 800 미터 정도 산 아래로 달리니 이런 곳에 이런 건물이 나타나더군요.심원면사무소에서 약 1.2k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참, 별시런 곳에 카페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고, 이런 데까지 .. 2026. 4. 29. 나트랑 랍스터 무제한 뷔페, 시타딘스 베이프런트호텔의 응온갤러리 나트랑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시타딘스 베이프런트호텔에 있는 랍스터 무제한, 응온갤러리라는 곳에서 했습니다.아마도 3박 5일 여행 중 가장 비싼 식사였을 것 같습니다. 응온갤러리는 전시관이 아닌 랍스터를 먹을 수 있는 뷔페식당으로 나트랑 해변, 나트랑 광장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아름답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도록 갤러리라는 명칭을 사용한 듯합니다. 응온갤러리는 다양한 씨푸드 뷔페를 넘어 4가지 맛의 랍스터를 먹을 수 있고, 무제한 랍스터의 경우 원하는 맛의 랍스터를 원하는 만 큼 먹을 수 있는 고급레스토랑입니다.랍스터 무제한 식사의 경우 1인당 우리나라 돈으로 10만원에 육박해 나트랑/달랏 패키지 여행 중 가장 사치스러운(?) 여행일정이 아니었나 싶네요. 응온갤러리(NGON Gallery Nha Tr.. 2026. 4. 27. 한강뷰가 예쁜 전망명소, 용양봉저정공원 자전거 라이딩하다가 날씨가 너무 좋아 노량대교 언덕 위에 있는 효사정에 올랐습니다.이곳에서 바라보는 한강 풍경은 언제 봐도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효사정에서 노들로 방면으로 내려와 길만 건너면 용양봉저정공원과 연결되기 때문에 효사정의 한강풍경 못지않은 전망이 있어 이동했습니다. 용양봉저정은 정조가 수원 화산에 있는 아버지(사도세자)의 무덤인 현륭원에 참배하러 갈 때, 한강에 배다리를 설치하고 건너가 잠시 쉬어가는 행궁(노량행궁)으로 쓰던 곳입니다. 선조 때 영의정을 지낸 이양원이 소유한 망해정이라는 정자였다가 정조 13년(1789)에 정조가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용양봉저정공원은 용양봉저정 근처에 있는 공원으로 조성된 곳입니다. 효사정은 동작구 노량진동 한강변 남쪽 언덕에 위치한 조선 세종 때 한성부윤.. 2026. 4. 25. 달랏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쑤언흐엉 호수(Xuan Huong Lake) 야경산책 베트남 달랏에 있는 쑤언흐엉 호수(Xuan Huong Lake)는 달랏 시내 중심부에 있는 아름다운 호수입니다.쑤언흐엉 호수를 기점으로 좌측과 우측으로 도심이 발달해 있죠. 호수의 이름인 Xuan Huong은 한자로 쓰면 춘향(春香)입니다. 우리나라의 성춘향이 떠오르기도 하지만, 봄의 향기라는 의미로 19세기 베트남의 전설적인 여류시인인 '호쑤언흐엉(Ho Xuan Huong)'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고 합니다. 한국어로 쑤언흐엉호수, 쓰엉흐엉호수, 쑤안흐엉호수 등으로 쓰이는데 여기에서는 가장 많이 쓰는 쑤언흐엉호수로 사용했습니다. 달랏 여행을 갔으면 최소한 쑤언흐엉호수를 산책하거나 야경 정도는 봐줘야 하는데, 아쉽게도 이번 패키지에선 주변 야시장과 관광지에만 들렀을 정도였고요.쑤언흐엉호수는 단지 차로 지.. 2026. 4. 23. 고창 청보리밭축제, 유채꽃과 청보리가 어우러진 풍경 대한민국 경관농업의 일번지인 고창 학원농장에서는 봄을 맞아 고창 청보리밭축제가 개막했습니다.매년 이맘때쯤 시골에 제사가 있어 고창에 가게 되는데, 시간이 되면 한 번은 들리게 되는데요. 학원농장은 1960년대에 야산을 개발해 만든 들판에 뽕나무와 목초, 보리, 수박 등을 심으며 농사를 지어오던 곳입니다.1990년대 들어서서 2세 농업경영을 시작하면서 경관농업을 지향하며 가을엔 보리를, 여름엔 메밀을 재배하기 시작했습니다.2004년에 전국 최초로 학원농장 일대가 경관농업특구로 처음 지정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덕분에 2003년부터는 봄에는 고창 청보리밭축제가, 가을엔 고창 메밀꽃축제가 열리며 전국적인 입소문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경관농업 우수지역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오후 4시가 넘은 늦은 .. 2026. 4. 21. 나트랑 불교사원, 와불상과 백색의 좌불상이 볼만한 나트랑 롱선사 나트랑은 베트남 최고의 해변 휴양지로, 1년 중 300일 이상이 맑아 '햇살의 도시'라 불리는데요. 약 6km에 달하는 끝없는 백사장과 푸른 바다가 매력적이고,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케이블카와 대규모 테마파크인 빈원더스는 가족 여행객에게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곳이죠. 나트랑은 이렇게 아름다운 해변으로도 유명한 관광도시이지만, 도시 안에는 역사와 종교적 의미를 지닌 명소들도 많이 있습니다.그중에서도 나트랑에서 가장 유명한 불교사원이 롱선사(Long Son Pagoda)입니다.냐트랑/달랏여행 마지막 날, 쇼핑센터 세 곳을 연이어 들린 후 달랏에서 나트랑으로 넘어와 들린 곳이 롱선사(Long Son Pagoda)입니다. 롱선사는 나트랑 시내 북쪽에 위치한 대표적인 불교 사찰로, 베트남 불교문화와 함께 거.. 2026. 4. 19. 꽃의 도시에 스며들다, 달랏 꽃정원(달랏 꽃밭) 인생샷 투어 베트남의 고원도시 달랏은 꽃의 도시라는 별명을 가진 곳입니다.연중 온화한 기후 덕분에 다양한 꽃이 자라고, 도시 전체가 정원처럼 느껴지는 곳입니다. 여기에 한국인 김진국 교수가 비닐하우스 농법을 전파하면서 계절에 상관없는 다양한 꽃을 재배하면서 더욱 꽃의 도시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곳이 되었습니다. 그 중심에 달랏 꽃정원(달랏 꽃밭, Dalat Flower Garden)이 있습니다.수천 송이의 아름다운 꽃들이 사계절 반겨주어 여행객들에게 색채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게 해 주는 달랏을 대표하는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달랏 꽃정원(달랏 꽃밭) 입구 아치형 조형물 달랏 꽃정원은 달랏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쑤언흐엉호수 북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달랏 야시장과는 거의 반대쪽입니다. 달랏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2026. 4. 17. 서울 한강 드론라이트쇼(드론쇼) - 여의도한강공원, 서울 스프링페스티벌 지난 금요일 저녁에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한강 드론라이트쇼를 지작으로 2026 서울 스프링페스티벌이 개막했습니다.이번 서울 스프링페스티벌의 개막을 알리는 드론라이트쇼가 집에서 가까운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열린다고 해서 퇴근 후 자전거를 타고 여의도한강공원으로 달려가 구경했습니다.매년 드론라이트쇼는 엄청난 인기를 끌며 이제 서울의 축제마다 단골로 등장하곤 하는데요. 이날 서울 스프링페스티벌의 개막 공연으로 시작한 한강 드론쇼에는 엄청난 인파가 몰려들었고, 특이한 점은 외국 관광객 참여가 무척 두드러졌다는 점이었습니다. 2023년부터 선보인 드론라이트쇼는 해가 갈수록 드론쇼의 아름다운 장면에 매혹되는 것 같은데요. 올해에는 15분의 드론라이트쇼 본 공연 외에도 추가 10여분의 미니드론쇼까지 너무 아름.. 2026. 4. 15. 강서한강공원 강서습지생태공원, 산책하기 좋은 예쁜 길 포근한 봄 날씨, 봄을 느끼기 위해 강서한강공원을 찾았습니다. 강서한강공원은 한강 남단 가양대교에서 서울과 김포시 경계에 이르는 구간을 말하며, 실질적으로는 방화대교 남단부터 행주대교 남단에 이르는 1km 구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 있는 한강공원 11곳 중 하나이며, 가장 서쪽에 자리한 한강공원입니다. 강서한강공원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서쪽에 조성한 강서습지생태공원이 있다는 점인데요.개인적으로 조용히 산책하기 좋은 길이자, 아름답고 예쁜 산책로(길)이라 종종 걷기 위해 찾는 곳입니다. 강서한강공원의 강서습지생태공원 조류관찰대(조류전망대)와 산책하기 좋은 예쁜 길 풍경을 담았습니다.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로 연결되는 방화대교 아래 강서한강공원방화대교는 인천공항을 개항하면서 개통한 다리로 27번째.. 2026. 4. 13. 서울 안산 등산코스, 연희숲속쉼터 - 무악정 - 무악산 봉수대 모처럼 서대문 봄빛축제를 계기로 안산을 찾았습니다.홍제천에 있는 홍제폭포 광장 일대와 연희숲속쉼터에서 진행된 서대문 봄빛축제는 안산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날씨까지 좋아서 성황리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사람이 워낙 많을 것 같아 오후 5시 다 된 시간에 찾아 연희숲속쉼터 안산 벚꽃을 구경하고, 아래 홍제천으로 내려와 홍제폭포까지 구경했습니다. 서대문 봄빛축제, 서울 안산 벚꽃과 연희숲속쉼터 홍제천, 홍제 폭포 풍경 여기까지 왔는데 전망좋은 안산을 등산하지 않고 가기엔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예전엔 서대문 형무소,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무악산 봉수대까지 오른 적은 있는데, 이곳 홍제천에서 봉수대까지는 오른 적이 없어서 오르기로 했네요. 안산 등산코스 중 안산 벚꽃이 핀 연희숲속쉼터에서 무악정을 .. 2026. 4. 11. 서대문 봄빛축제, 서울 안산 벚꽃과 연희숲속쉼터 지난 일요일 오후에 찾은 서대문 봄빛축제.서대문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봄 축제로 안산의 3,000여 그루의 벚꽃과 홍제천 홍제폭포의 절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축제입니다. 올해는 벚꽃이 만개한 4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어 축제는 끝났지만, 4월 12일까지는 봄빛 버스킹(12, 3시)과 야간조명이 계속 운영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안산 벚꽃은 처음으로 찾았는데, 홍제천 홍제폭포 위쪽 연희숲속쉼터에 군락을 이룬 벚꽃이 무척이나 아름다웠습니다. 2026년 서대문 불빛축제는 '서대문 봄빛과 함께, 행복 300% 도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음과 같은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을 것 같아 오후 5시 가까이 되는 시간에 찾았는데, 여전히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었습니다. 안산벚꽃길 주차장은 .. 2026. 4. 9. 여의도 봄꽃축제로 개방된 국회의사당 풍경(국회 봄소풍) 지난 주말은 여의도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많은 시민들이 여의도 봄꽃축제를 즐기러 찾고 있었습니다.금년 20주년을 맞이한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300만명 이상이 찾는 서울의 대표적인 봄 축제가 되었습니다. 여의도 봄꽃축제, 여의도 벚꽃 풍경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 동안에는 굳게 닫혀있는 국회의사당의 전 출입문의 빗장이 풀리기도 합니다. 2015년 5월에 열린국회마당이란 행사를 하며 처음 국회를 개방했고, 2017년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부터 국회를 개방해 왔습니다. 다만, 2025년엔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렸지만 윤석열 탄핵 등으로 국회를 개방하지 못했고, 2020~2022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경내 개방을 못하기도 했습니다. 올해엔 주말 이틀간 참여형 프로그램과 힐링 휴식공간 결합한 문화행사로 구성된 국.. 2026. 4. 8. 여의도 봄꽃축제, 여의도 벚꽃 풍경 2026년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지난 4월 3일(금)부터 4월 7일(화)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요즘엔 봄꽃 개화시기를 예상하기가 무척 어려운데 금년은 작년보다 6일이나 일찍 벚꽃이 개화했는데도 불구하고 여의도 벚꽃축제는 가장 만개했을 때 진행된 것 같습니다. 국회 뒤편인 여의서로는 교통이 통제된 가운데 포근한 날씨에 여즤도 벚꽃을 구경하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었는데요. 일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된 에어쇼까지 진행되다 보니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은 것 같습니다. 여의도 봄꽃축제, 여의도 벚꽃 풍경을 담았습니다.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서강대교 남단 여의서로 입구 모습사람들로 가득해 사진찍기가 어려울 정도입니다. 만개한 여의도 벚꽃 이번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엔 4가지 테마정원으로 구성되어 .. 2026. 4. 7. 서울 벚꽃 명소,만개한 안양천 벚꽃 터널 산책 포근한 봄날씨로 올해엔 벚꽃이 일찍 개화했는데요.남부와 중부지방의 벚꽃개화 시차도 줄었고, 목련과 개나리꽃, 벚꽃 등 봄꽃 개화시기 순서도 사라져 거의 동시에 피는 해로 기억될 듯한 모습입니다. 주말인 어제 오후 잠깐 안양천 목동교에서 오목교와 양평교 구간을 잠시 산책했는데요.개화한 지 2~3일 만에 벚꽃이 만개했고, 벌써 벚꽃이 흩날리는 벚꽃엔딩 장면도 잡히더군요.오늘 일요일만 지나면 올해 벚꽃도 못 볼 것 같아 아쉽기만 합니다. 개인적으로 서울 벚꽃 명소 중 최고로 생각하는 안양천 벚꽃터널 풍경을 감상해 보세요, 안양천 목동교에서 오목교 구간 산책로에서 바라본 벚꽃 모습완전 100% 개화한 아름다운 벚꽃 모습입니다. 안양천 대부분의 구간이 이런 벚꽃을 볼 수 있지만, 아무래도 안양천 서쪽 제방보다는 .. 2026. 4. 5. 이전 1 2 3 4 5 6 ··· 18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