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반응형

해외투어216

방콕 최대의 현대식 나이트마켓(야시장), 쇼핑하기 좋은 아시아티크 풍경 방콕 최대의 현대식 나이트마켓(야시장), 쇼핑하기 좋은 아시아티크 풍경  방콕에 있는 아시아티크(Asiatique, 아시아틱)는 현대식으로 만든 야시장으로 다른 재래시장에서 판매하는 가격보다 높지만, 덜 복잡하고 깨끗해서 우리나라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쇼핑은 둘째치고 짜오프라야강 야경을 보기 위해 찾기도 하는 곳이죠. 1500여개의 매장과 40여개의 레스토랑, 기념품과 수공예품, 생활용품 등을 파는 매장들이 밀집되어 있는 복합쇼핑타운입니다. 특히 아시아티크의 시그니처인 아시아티크 스카이인 관람차(60m)를 타고 짜오프라야강의 야경을 보거나 아시아티크 선착장에서 디너크루즈(유람선)를 타고 저녁식사와 함께 야경을 즐기기에 좋은 관광지입니다.칼립소 카바레, 회전목마 등을 즐겨도 좋은 곳입니다. 태국 .. 2024. 6. 18.
짜오프라야강 왓아룬사원(새벽사원) 뷰 맛집, 방콕 촘아룬(Chom arun) 식당 짜오프라야강 왓아룬사원(새벽사원) 뷰 맛집, 방콕 촘아룬(Chom arun) 식당  방콕여행 첫날 오전엔 라지니부두(Rajinee Pier)에서 수상보트를 타고 짜오프라야강을 구경한 후, 인근에 있는 방콕에서 가장 오래된 타이마사지의 발원지인 왓포사원을 둘러보니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방콕 짜오프라야강 수상보트(수상버스) 체험 in 라지니 부두(Rajini Pier) 방콕 가볼만한 곳, 와불상이 있는 가장 오래된 사원 왓포사원(Wat Pho) 왓포사원 가까운 곳에 짜오프라야 강가에 자리한 촘아룬(Chom arun) 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짜오프라야강 풍경과 새벽사원이라 불리는 왓아룬사원 뷰가 좋은 곳이었고요.태국 현지식 위주의 맛있는 점심을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왓포사원에서 200여 미터 떨어진 곳에 .. 2024. 6. 17.
방콕 가볼만한 곳, 와불상이 있는 가장 오래된 사원 왓포사원(Wat Pho) 방콕 가볼만한 곳, 와불상이 있는 가장 오래된 사원 왓포사원(Wat Pho)  라지니 부두(Rajini Pier, Rajinee Pier)에서 수상보트(수상버스)를 타고 짜오프라야강을 구경한 후 이동한 곳은 왓포사원(Wat Pho).방콕여행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짜오프라야강 투어는 꼭 해봐야 할 투어입니다.  방콕 짜오프라야강 수상보트(수상버스) 체험 in 라지니 부두(Rajini Pier)  라지니부두에서 나와 Sanam Chai MRT역, 싸얌박물관(시암박물관)을 지나면 왓포사원이 있습니다.왓포사원은 방콕 사원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고, 거대한 와불상이 있는 사원이라 관광객들이 필수로 들리는 가볼만한 곳입니다.아울러  '왓 포 타이 전통 마사지 스쿨'이 있어 현재까지도 타이 전통마사지 .. 2024. 6. 15.
방콕 짜오프라야강 수상보트(수상버스) 체험 in 라지니 부두(Rajini Pier) 방콕 짜오프라야강 수상보트(수상버스) 체험 in 라지니 부두(Rajini Pier)  방콕에서의 첫 번째 일정은 라지니 부두(Rajini Pier)에서 수상보트를 타고 짜오프라야강을 달리는 것이었습니다.  짜오프라야강은 북쪽의 라오스 산지에서 발원해 타이의 방콕을 지나 시암 만으로 흘러드는 태국 최장의 강으로 전체 길이가 372km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 강이 이루는 삼각주는 타이에서 가장 중요한 곡창지대로 세계적인 쌀 산지이며, 이곳에서 생산되는 쌀은 태국의 주요 수출품 중 하나로 세계에서 쌀 수출국 2위에 해당됩니다. 서울에 한강이 있다면 방콕엔 짜오프라야강이 있으며, 짜오프라야강은  '왕들의 강'이라는 별명이 있고 방콕의 젖줄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방콕을 제대로 알려면 짜오프라야강을 누비는 수상보트.. 2024. 6. 14.
방콕 수완나품공항 이용안내(흡연실, 환전, 주차장 등) 방콕 수완나품공항 이용안내(흡연실, 환전, 주차장 등)  태국은 3~5월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우기에 접어든 시기였지만, 다행히 첫날 도착한 저녁에만 소나기가 내리고 이후 여행 내내 비는 내리지 않았습니다. 3~5월 여름 기온은 체감기온이 40도에 달해 여행하기에 힘든 날씨지만 6월의 태국 기온은 낮최고 31~34도 정도, 최저 26~27도 정도라 지금의 한국날씨보다 살짝 더운 정도의 기온입니다.다만, 우리나라 6월보다 습기가 많아 훨씬 덥게 느껴지고 조금만 햇살에 노출되면 땀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날씨입니다. 태국 방콕여행의 시작이자 마지막은 방콕에 있는 수완나품 국제공항(Suvarnabhumi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시작됩니다.도착해서 환전하고, 귀국할 때 쇼핑하고 식당을 이용했는.. 2024. 6. 13.
방콕 가성비 호텔, 에스람 레저호텔(S Ram Leisure Hotel) 방콕 가성비 호텔, 에스람 레저호텔(S Ram Leisure Hotel)  지난주에 3박 5일 일정의 태국 방콕, 파타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태국은 개인적으로 세 번째 방문이지만, 딸아이와 함께 가족여행을 다녀온 건 처음이네요. 3박 5일 일정의 첫날, 이스타항공을 타고 스완나품공항에 밤 9시가 넘어 도착했고, 곧바로 숙소로 이동했습니다.3박 5일 일정 중 하루는 방콕 호텔에서, 이틀은 파타야 호텔에서 묵었는데요. 참좋은여행 패키지로 방콕호텔로 숙박한 곳은 람캄행에 있는 에스람 레저호텔(S Ram Leisure Hotel)이었습니다.밤 11시 가까이 도착해 이른 아침에 여행을 시작하다 보니 부대시설은 이용하지 못했지만, 최근에 지어져 깨끗한 비즈니스호텔이더군요. 가격이 저렴해 가성비 좋은 비즈니스호텔,.. 2024. 6. 12.
고베 가볼만한 곳, 고베 자유여행 코스(고베 당일투어 일정) 고베 가볼만한 곳, 고베 자유여행 코스 (고베 당일투어 일정) 3박 4일 일정의 오사카 여행 중 하루는 오사카, 다음날은 교토, 그다음 날은 고베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고베 자유여행을 위해 오사카에서 출발해 당일 고베투어 여행코스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일본 고베는 일본 효고현 남동부에 있는 도시로 오사카, 교토와 함께 간사이 지방의 주요 도시입니다. 오사카와 함께 한신이라고 불리며 오사카에서 급행으로 30분 거리에 있습니다. 고베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날씨로 4계절이 뚜렷하고 전형적인 해양성 습윤기후를 보이고 있는데요. 인구가 150만명, 일본의 제2의 무역항이 되었고, 1995년 한신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후 성공적으로 복구한 바 있습니다. 고베 가볼만한 곳, 고베 당일 자유여행코스를 소.. 2024. 3. 22.
[고베 롯코산] 롯코산 전망의 탑과 롯코 가든테라스의 고베 야경 [고베 롯코산] 롯코산 전망의 탑과 롯코 가든테라스의 고베 야경 고베여행 마지막 일정, 롯코산으로 올라왔습니다. 산노미야역에서 한큐전철을 타고 롯코 케이블시타역에 도착, 롯코산 케이블카를 타고 롯코산조역까지 와서 아름다운 롯코산 일몰을 구경했습니다. 고베 산노미야역에서 롯코산 케이블카 가는 방법(롯코역에 16번 버스) 고베 롯코산 케이블카 입장료 (롯코케이블시타역~롯코산조역, 롯코산 전망대 일몰) 원래 계획은 롯코산 메이블카를 타고 올라와서 전망대에서 롯코산 일몰과 야경을 관람, 다시 롯코산 로프웨이를 타고 아리마온천에 가서 온천으로 마무리할 예정으로 계획을 짰는데요. 아리마온천으로 가는 로프웨이가 가든테라스 도착하기 전인 17:10에 마감하는 바람에 다시 올라온 코스대로 내려가야만 했습니다. 어쨌든 목.. 2024. 3. 21.
고베 롯코산 케이블카 입장료 (롯코케이블시타역~롯코산조역, 롯코산 전망대 일몰) 고베 롯코산 케이블카 입장료 (롯코케이블시타역~롯코산조역, 롯코산 전망대 일몰) 고베여행 오후는 롯코산 투어를 했습니다. 고베 롯코산은 고베 시내에서 접근성이 좋은 산으로 높이 931.6m이며, 롯코산맥을 이루고 있고요. 일본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고베와 오사카 전망 혹은 야경이 아름다운 곳이며, 일본 최초의 골프장이 롯코산에 있다고 하는데요. 롯코산에 오르기 위해서는 롯코케이블시타역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롯코산조역에 하차, 그리고 롯코산조에서 롯코산조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합니다. 일본에서는 협곡열차 같은 것을 케이블카라 하고, 우리가 보통 말하는 케이블카를 로프웨이라고 부르더군요. 롯코산 케이블카를 타고 롯코 산조버스를 타서 정상 쪽에 가면 다시 롯코산 로프웨이를 타고 가면 아리마온천까지 갈.. 2024. 3. 20.
고베 하버랜드, 모자이크 대관람차 (입장료 및 고베 포트타워 풍경) 고베 하버랜드, 모자이크 대관람차 (입장료 및 고베 포트타워 풍경) 고베에 도착해서 오전에 일본 속 작은 유럽마을인 기타노 이진칸을 구경했고요. 고베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고베 와규를 고베 스테이크랜드에서 런치로 먹고, 시티루프버스를 타고 오후 일정을 시작한 곳은 고베 하버랜드입니다. 일본 속 작은 유럽 마을, 고베 기타노 이진칸 [고베여행] 가성비 좋은 고베규 맛집, 스테이크랜드 고베점 고베 하버랜드는 일본 3대 야경 중 한 곳이라고 하는 곳으로 일본의 주요 3대 무역항인 고베항에 자리한 멀티쇼핑몰입니다. 호빵맨 박물관과 고베 포트타워, 모자이크 대관람차 등이 있는데요. 고베항 인근 전망을 보기 위해 고베포트타워가 보이는 하버랜드의 모자이크 대관람차를 탔습니다. 고베항 하버랜드에서 바라본 고베 포트타워.. 2024. 3. 19.
[고베여행] 가성비 좋은 고베규 맛집, 고베 스테이크랜드 고베점 [고베여행] 가성비 좋은 고베규 맛집, 고베 스테이크랜드 고베점 미국 오바마 전 대통령이 2009년 일본을 방문해서 직접 주문했다는 일화가 있을 정도로 고베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고기라고 합니다. 고베규의 맛의 비결은 소고기의 지방분이 근육의 사이사이 촘촘하게 배어 있고 고기 맛의 좌우하는 이노신산과 오레인산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 육질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혈통’, 고베규는 현존하는 얼마 남지 않은 일본종의 흑소 와규 중에서도 최고로 알려진 효고겐 산의 흑소 와규인 ‘타지마우시’만을 고베규로 인정하고 있답니다. 한 근에 무려 20만원을 호가한다는 고베 와규 고베여행을 가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고베규를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고베 산노미야역 주변에 고베규 전문점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2024. 3. 18.
고베 기타노 이진칸 카페, 100년이 넘은 유럽풍 고택의 스타벅스 기타노이진칸점 고베 기타노 이진칸 카페, 100년이 넘은 유럽풍 고택의 스타벅스 기타노이진칸점 고베 기타노 이진칸은 고베항이 개항하면서 외국인이 들어와 모여 살던 외국인 마을인데요. 현재 20여채의 유럽풍 가옥을 개방하고 있습니다. 일본 속 작은 유럽마을로 전시관이나 박물관 형태로 운영 중이며, 100년이 넘은 건축물 내부의 인테리어를 보면서 유럽의 세계를 다녀오면 좋겠습니다. 기타노 이진칸의 모든 전시공간을 둘러보는 것은 불가능. 저는 고베 스마트 패스포트를 구입해 무료관람이 되는 드르웰의 저택, 덴마크관, 빈 오스트리아관, 네덜란드관 등으로만 구경했습니다. 일본 속 작은 유럽 마을, 고베 기타노 이진칸 [고베 기타노 이진칸] 라인의 관, 드레웰 저택(The Former Drewell House) 고베 기타노 이진칸.. 2024. 3. 16.
고베 기타노 이진칸, 향기의집 오란다관(네덜란드관) 고베 기타노 이진칸, 향기의집 오란다관(네덜란드관) 기타노 이진칸은 1868년 고베항이 개항되면서 많은 외국인들이 살게 되면서 유럽풍 주택을 지으며 형성된 작은 유럽마을입니다. 당시에는 300채가 넘는 이진칸이었지만 전쟁과 노후화로 자취를 감추고 지금은 30채 남짓 남아 있고, 그중 20여채가 공개하고 있습니다. 일본 속 작은 유럽 마을, 고베 기타노 이진칸 고베 스마트패스로 무료입장할 수 있는 덴마크관과 빈오스트리아관으로 이동했는데요. 덴마크관과 빈 오스트리아관 바로 아래에 있어 함께 관람하면 좋습니다. 고베 기타노 이진칸, 덴마크관과 빈 오스트리아의 집 향기의 집, 네덜란드관 네덜란드관은 다이쇼 중기의 우진각 지붕의 형식의 건물로 오랫동안 네덜란드 총영사관 사저로 사용되다가 1987년 1월부터 일반 .. 2024. 3. 15.
고베 기타노 이진칸, 덴마크관과 빈 오스트리아의 집 고베 기타노 이진칸, 덴마크관과 빈 오스트리아의 집 기타노 이진칸은 1868년 고베항이 개항되면서 많은 외국인들이 살게 되면서 유럽풍 주택을 지으며 형성된 작은 유럽마을입니다. 당시에는 300채가 넘는 이진칸이었지만 전쟁과 노후화로 자취를 감추고 지금은 30채 남짓 남아 있고, 그중 20여채가 공개하고 있습니다. 일본 속 작은 유럽 마을, 고베 기타노 이진칸 라인의 관, 드르웰의 저택을 관람하고 고베 스마트패스로 무료입장할 수 있는 덴마크관과 빈오스트리아관으로 이동했습니다. [고베 기타노 이진칸] 라인의 관, 드레웰 저택(The Former Drewell House) 덴마크관과 빈 오스트리아관은 기타노 이진칸에서 가장 높은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아래에는 향기의 집 오란다관, 네덜란드관이 자.. 2024. 3. 14.
일본 속 작은 유럽 마을, 고베 기타노 이진칸 일본 속 작은 유럽 마을, 고베 기타노 이진칸 고베여행 첫 번째 목적지는 기타노 이진칸. 고베 시내 여행을 위해 교통패스로 시티루프버스를 이용해 산노미야역에서 기타노 이진칸에 도착했습니다. 기타노 이진칸은 1868년 고베항이 개항되면서 많은 외국인들이 살게 되면서 유럽식 주택을 지으며 형성된 작은 유럽마을인데요. 예전엔 300여 채가 넘는 이진칸이었지만, 전쟁과 노후화로 지금은 30채 남짓 남아 있으며, 이중 20여채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당시 일본 개항기에 고베를 비롯해 하코다테, 나가사키, 요코하마 등에 마을을 형성하면서 외국인들이 거주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고베 스마트패스를 미리 구입해서 패스로 무료입장이 되는 곳 위주로 몇 군데만 들렀습니다. 일본 속 작은 유럽마을, 기타노 이진칸의 풍경을 구경해.. 2024. 3. 13.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