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경상남도.부산시 여행86 간절곶 전망좋은 오션뷰 카페, 그림나무 카페 모처럼 부산 가는 길, 간절곶에 들러 동해바다와 간절곶 등대를 구경했습니다. 간절곶은 알다시피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으로, 매년 새해 첫날이면 해맞이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인데요. 새천년이 시작되는 2000년 1월 1일, 아침 7시 31분 17초에 우리나라는 물론 동북아 대륙에서 해가 가장 먼저 끈 것을 기념하기 위해 해맞이 등대를 건립하기도 했습니다. 간절곶을 구경하다가 언덕 위를 바라보니 전망이 무척 좋을 것(?) 같은 곳에 예쁜 카페가 보이더군요.그림나무 카페라고 하는데, 야웨 웨딩도 할 수 있는 곳으로 간절곶과 동해바다 뷰가 무척 좋은 곳이었습니다. 간절곶에서 바라본 그림나무 카페 언덕 위에 있어서 전망이 무척 좋을 것 같더군요.이런 카페를 두고 그냥 갈 수 없어서 .. 2025. 11. 11.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 울산 간절곶 지난번 부산에 다녀올 일이 있어서 차를 이용해 부산에 다녀왔습니다.부산으로 가는 길에 경주에 들렀다가, 간절곶 바다가 보고 싶어 간절곶에 들렀습니다. 울산 간절곶은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으로, 매년 새해 첫날이면 해맞이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입니다. 울산 간절곶과 포항 호미곶, 강릉 정동진 등을 전국 3대 일출명소라고 하는데요. 간절곶 일출은 호미곶보다 1분, 강릉 정동진보다 5분 일찍 해가 떠오르는 곳입니다. 간절곶 주차장에 주차한 후 바다 쪽으로 걸어가면 간절곶등대와 간절곶이 있는 바다전망을 볼 수 있습니다. 간절곶 관람안내 관람시간 제한없음(간절곶등대는 09:00~18:00)휴관일(휴무일) 없음(간절곶은 매주 월요일)입장료(관람료) 무료주차장 주차장 무료 간절곶등대공.. 2025. 11. 10. 부산 초량이바구길, 168계단과 모노레일 그리고 전망대 부산 초량동은 조선시대 봉수대가 있던 산 허리에 형성된 동네로 좁고 가파른 골목과 산복도로가 지나는 지역입니다. 1950~80년대 주민의 애환이 서려있는 초량 이바고길을 비롯해, 1884년 개항이 되면서 부산역 맞은편에 청관이 들어서면서 한때 유흥가로 유명했었고, 지금은 외국인을 상대로 한 관광, 쇼핑 거리인 차이나타운(상해 거리)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산복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경남여고 교장을 하며 생을 마감했던 청마 유치환 시인의 예술과 문학정신을 기리고자 설치한 유치환의 우체통 전망대, 범일동 방향으로 가면 이중섭 화가가 피란시절 산비탈에 자리한 판잣집에서 살았던 곳에 마련된 이중섭 전망대 등 볼거리가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부산 산복도로 여행, 유치환의 우체통 전망대 부산 산복도로 여행, 이중.. 2025. 9. 15. 부산 속 작은 중국, 청나라 조계지가 있었던 부산 차이나타운(상해거리) 풍경 중국은 인도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국가이지만, 최근까지만 해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한 국가였습니다. 이런 많은 인구 덕분에 19세기 중후반, 서구 열강의 식민지 개척과 산업화 과정에서 값싼 노동력이 필요해지면서 광동과 푸젠지역 출신의 중국인들이 노동 이민으로 대거 해외에 나가 철도와 건설, 광산, 농장, 항만 등에서 일하기 위해 나가면서 수많은 국가에서 차이나타운이 형성되었습니다.많은 나라에서 초기 이민자들은 인종차별과 제도적 배척을 당하면서 서로 돕고 의지하기 위한 공동체가 형성된 것이 지금의 차이나타운 형성에 큰 영향을 끼친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1800년대 후반 개항하면서 인천과 부산 등에 청나라 조계지가 설치되면서 상업활동을 하는 중국인들이 자리를 잡아 차이나타운.. 2025. 9. 13. 부산역에서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부산항대교 전망, 북항친수공원 급하게 부산에 볼일이 있어 다녀왔는데요.KTX를 타고 부산역에 내리니 북항 쪽에 과거에 못 보던 공간이 새로 생겼더군요.부산 북항친수공원이라고 하며, 부산역에서 공중보행로를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조성되어 있습니다. 다소 더운 날씨에 잠시 시간을 내서 둘러봤는데요.부산항대교와 부산 앞바다 풍경이 장관으로 부산역에 가면 잠시 둘러보기 좋은 오션뷰 공원이었습니다. 부산 북항친수공원은 오랜 항만 부지였던 북항을 시민들의 품으로 되돌린, 아주 특별한 도시 재생 공간이라고 합니다.2008년부터 시작된 북항 1단계 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이 공원은, 지난 2023년 11월 27일에 마침내 전면 개방되어 시민들의 일상 속 바다 풍경을 볼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낮에 산책하기에도 너무 좋아 보였고, 특히.. 2025. 9. 12. 예천 가볼만한 곳, 회룡포 전망대(회룡대)에서 바라본 회룡포마을 예천 회룡포마을은 낙동강으로 합류되는 물길인 내성천이 휘감아 만들고 있는 육지 속의 섬 같은 곳이네요.하얀 모래 백사장을 감싸며 돌아가는 물길, 주변을 둘러싼 가파른 산, 강 위에 뜬 것 같은 아름다운 마을 풍경이 어우러져 비경을 만들고 있는 곳입니다. 옛날에 용이 날아오르면서 크게 한 바퀴 돌아간 자리에 강물이 흘러 만들어졌다고 해서 생겨난 지명이며, 회룡포와 내성천 일대는 명승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내성천이 휘돌아 만든 육지 속 섬, 회룡포마을 풍경 회룡포마을을 산책한 후 전망대가 있는 비룡산 회룡대에 갈까말까 하다가 이왕 왔으니 마저 구경하기로 하고 회룡대 전망대로 향했습니다.회룡포의 득특한 지형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비룡산 회룡대에 올라야 하는데, 예천 가볼만한 곳 중의 탑이 아닐까 싶습니.. 2024. 10. 17. 울산 일산해수욕장 풍경 울산 대왕암공원 일대를 구경한 후 식사를 하기 위해 일산해수욕장으로 이동했습니다.출렁다리와 대왕암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무엇보다도 푸른 동해바다를 보면서 걷는 해안산책로가 인성적이었습니다. 울산 대왕암공원 주차장 정보와 대왕암공원 둘레길코스(해안산책로) 안내 대왕암공원 입구에서 아래쪽(북쪽)으로 내려가면 바로 일산해수욕장이 자리하고 있습니다.대왕암공원 입구에 커다란 상가건물이 있어서 먹거리 등이 많이 있지만, 바다를 보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갖고 싶어서 이동했네요. 식사 전 잠시 울산의 3대 해수욕장의 하나인 일산해수욕장을 바라보며 푸른 동해바다 모습을 담았습니다. 일산해수욕장 모습도심에 있는 일산해수욕장은 부산의 광안리해수욕장 같은 분위기의 해변 같습니다. 울산시는 동쪽 한 면이 바다에 접해 있는 공업.. 2024. 10. 12. 바다풍경 보며 산책하기 좋은 방어진항 슬도 울산 대왕암공원은 우리나라 동남단에서 동해 쪽으로 가장 뾰족하게 나온 부분의 끝 지점에 해당하는 곳으로 우리나라에서 울주군 간절곶과 함께 해가 가장 빨리 뜨는 곳으로 알려진 곳인데요. 대왕암을 보며 해안산책로를 따라 바라보는 바다 풍경이 매우 매력적인 곳입니다. 해안산책로를 따라 바라보는 동해바다 풍경은 물론, 대왕암공원 출렁다리와 울기등대, 대왕암, 슬도 등 볼거리가 무척 많은 곳이었습니다. 울산 대왕암공원 주차장 정보와 대왕암공원 둘레길코스(해안산책로) 안내 울산 대왕암공원 꽃무릇과 출렁다리 울산 가볼만한 곳, 대왕암공원의 대왕암 대왕암에서 슬도까지는 2.2km.평평한 해안산책로를 따라 용디이 전망대, 과개안(너븐개) 해안, 고동섬과 대왕암 캠핑장을 지나 중점.노애개안, 배미들을 지나면 슬도 아트와.. 2024. 10. 10. 울산 가볼만한 곳, 대왕암공원의 대왕암 울산 대왕암공원은 우리나라 동남단에서 동해 쪽으로 가장 뾰족하게 나온 부분의 끝 지점에 해당하는 곳으로 우리나라에서 울주군 간절곶과 함께 해가 가장 빨리 뜨는 곳으로 알려진 곳인데요. 대왕암을 보며 해안산책로를 따라 바라보는 바다 풍경이 매우 매력적인 곳입니다. 울산 대왕암공원은 개인적으로 처음방문한 곳인데요. 해안산책로를 따라 바라보는 동해바다 풍경은 물론, 대왕암공원 출렁다리와 울기등대, 대왕암, 슬도 등 볼거리가 무척 많은 곳이었습니다. 울산 대왕암공원 주차장 정보와 대왕암공원 둘레길코스(해안산책로) 안내 볼거리가 많아서 대왕암공원 주변에 대해서는 세편으로 나누어 포스팅했는데요.오늘은 그 두 번째 이야기로 문무대왕과 관련한 전설이 스며있는 대왕암 풍경고 이야기입니다. 아래는 대왕암공원에서 슬도.. 2024. 10. 9. 울산 대왕암공원 출렁다리와 소나무숲 그리고 꽃무릇 울산 대왕암공원은 우리나라 동남단에서 동해 쪽으로 가장 뾰족하게 나온 부분의 끝 지점에 해당하는 곳으로 우리나라에서 울주군 간절곶과 함께 해가 가장 빨리 뜨는 곳으로 알려진 곳인데요. 대왕암을 보며 해안산책로를 따라 바라보는 바다 풍경이 매우 매력적인 곳입니다. 울산 대왕암공원은 개인적으로 처음방문한 곳인데요. 해안산책로를 따라 바라보는 동해바다 풍경은 물론, 대왕암공원 출렁다리와 울기등대, 대왕암, 슬도 등 볼거리가 무척 많은 곳이었습니다. 울산 대왕암공원 주차장 정보와 대왕암공원 둘레길코스(해안산책로) 안내 볼거리가 많아서 대왕암공원 주변에 대해서는 세편으로 나누어 포스팅했는데요.그 첫 번째 이야기는 대왕왕공원 출렁다리와 소나무숲, 꽃무릇 풍경을 담았습니다. 대왕왕공원 주차장에서 300여 미터 이동.. 2024. 10. 8. 양산 평산마을 평산책방 방문, 문재인 대통령과 기념사진 평산마을은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에 있는 자연마을로 영축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데요.대한민국 19대 대통령을 역임하고 퇴임 후 평산마을에 터전을 잡으면서 전국적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평산마을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작년 4월에 작은 책방을 열어 운영하는 평산책방이 있습니다.책도 구입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계시면 기념사진도 촬영하곤 하던데, 우연히 지나가는 길에 들리고 싶어 찾았다가 운 좋게 계셔서 책도 구입하고 기념사진도 함께 찍었습니다. 평산마을과 평산책방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과 기념사진 찍은 이야기입니다. 평산마을은 우리나라 3대 사찰이면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천년고찰 통도사와 가까이 있고, 한때 영남지방의 대표적인 놀이동산인 통도환타지아가 인근에 있습니다.예전엔 줄 서서 놀이기구를 탔던 통도환.. 2024. 10. 4. 부산 3대 밀면 맛집, 국제밀면 본점 밀면은 밀가루에 전분을 섞어 만든 면으로 부산의 향토음식입니다.1950년대 초반 6.25 전쟁 당시에 미군 원조 등으로 흔했던 밀가루로 면발을 만들어 밀면이라 불렀던 음식이며, 돼지국밥도 이때 나온 향토음식입니다.타 지역엔 없거나 있어도 어쩌다 한 군데씩 있지만, 부산엔 곳곳에 많은 밀면집이 있습니다. 부산에 살았을 땐 동의대 아래에 있는 가야밀면을 자주 이용했는데, 어느 순간 재개발로 이전했다고 하더군요.그 이후 한 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부산에 가면 꼭 한 번 다시 먹고 싶은 생각은 여전히 들고 있네요. 부산을 떠나온 후 가끔 부산에 들르면 돼지국밥과 밀면은 먹고 오는 편인데요.지난 여름휴가 때 화순여행을 마치고 부산에 들러 꿩 대신 닭으로 다른 식당의 밀면을 먹었는데요.부산교대역 근처에 있는 부산 3.. 2024. 9. 5. [울산 해맞이명소] 해가 가장 먼저 뜬다는 간절곶, 일출대신 일몰 간절곶은 탁 트인 바다를 조망할 수 있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일출명소로 알려진 곳인데요.우리나라 일출명소로 많이 알려진 부산 해운대나 강릉 정동진, 포항 호미곶보다 1분 이상 일출이 빨리 일어나는 곳입니다. 간절곶에는 상징과도 같은 높이 5M에 달하는 거대한 소망 우체통이 있으며, 간절곶 기념비와 간절곶 등대도 빼놓을 수 없는 스팟입니다. 설날 아침에 일출을 보기 위해 방문하려다가 시간이 맞지 않아 서울로 올라가는 길에 들렀습니다.일출 대신 일몰이 지는 시간에 방문해서 서쪽하늘이 붉게 물들어가는 석양을 구경했는데요. 일출대신 일몰, 해질 무렵 간절곶의 풍경 또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간절곶 무료 주차장에서 바라본 서쪽하늘 일몰 예전엔 간절곶으로 지나가는 간절곶해안로를 따라 운전해서 지날 수 .. 2024. 2. 29. 봄이 오려나 봄, 부산 온천천 풍경 부산 온천천은 부산의 진산인 금정산(고당봉과 계명봉 사이 계곡)에서 발원해 동래구와 연제구를 지나 수영상으로 합류하는 수영강 제1지류입니다.하천은 동래 온천장(온천동)으로 흘러가서 온천천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과거엔 하천 냄새가 고약하게 나고, 비가 조금만 많이 내리면 홍수피해가 적지 않던 곳인데, 복개공사를 한 후에는 냄새나 홍수피해가 사라짐은 물론 시민들의 훌륭한 산책로이자 휴식처가 되었습니다. 지난 설 명절은 대체적으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는데요.연산동 온천천에도 춥지 않은 날씨로 많은 시민들이 산책하며 운동하는 분들이 많이 있더군요. 봄이 올 듯한 포근한 날씨의 부산 온천천 풍경을 담았습니다. 반송로에 있는 연안교 주변의 온천천 모습저 멀리 보이는 산이 부산의 진산인 금정산이며, 이곳에서 흘러나오.. 2024. 2. 27. 해운대 달맞이길 맛집, 속시원한 대구탕 지난 설 연휴에 해운대 달맞이길을 지나가다가 속시원한 대구탕 식당이 보여 들어갔습니다. 속시원한 대구탕은 한 10여년 만에 찾았는데, 과거 미포 해안가에 있다가 이곳으로 옮긴 곳입니다.이번에 방문해 보니 유사한 상호로 성업 중인 곳이 몇 군데 있던데, 원조논란이 일고 있는 것 같더군요. 연휴 마지막날 늦은 오후에 들렀는데 여전시 맑은 국물에 시원한 대구탕이 일품이었습니다. 속시원한 대구탕은 해운대 달맞이길 해월정 언덕에서 조금 내려오면 우측에 자리하고 있습니다.달맞이길에서 보면 1층은 속시원한 대구탕 주차장이 있고, 옆 계단으로 올라가면 식당이 있습니다. 속시원한 대구탕은 원래 미포 유람선 선착장 맞은편에 있다가 한콘콘도 옆으로, 그리고 이후 달맞이길 현재 장소로 이전했습니다.미포유람선 쪽에 있을 때에.. 2024. 2. 26. 해운대해수욕장 풍경 및 일출 2024년도가 벌써 두 달이 지나가고 있네요.새해 첫날 일출은 보지 못했지만, 구정으로 설 명절이었던 첫날엔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일출을 바라봤습니다. 이번 설명절에는 부산을 찾았는데, 설 전날 전국 고속도로는 곳곳이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어 낮에 출발할 엄두가 나지 않더군요.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심야시간에 달려 아침에 도착하면 간절곶이나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일출을 보자였습니다. 밤 11시에 출발하니 명절전날이라도 정말 고속도로에 차량은 정말 없더군요.전혀, 심지어 너무나 한산한 고속도로를 달리며 여러 휴게소에서 쉬다 가기를 반복하며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도착하니 새벽 5시.일출까지 2시간이나 남은 상황이라 간절곶 대신 해운대를 찾았습니다. 구름이 약간 끼었지만, 아름다운 첫날 일출을 담을 수 있었는데요.해운.. 2024. 2. 17. [암남공원] 부산 바다전망 좋은 곳, 송도용궁구름다리 (입장료 및 주차장) 부산 암남공원은 서구 암남동에 자리한 자연공원으로 바다와 접해있는 해상공원이기도 합니다. 암남공원에 새 명물이 된 송도해상케이블카와 송도해수욕장, 그리고 암남공원 둘레길에 두도 전망대가 있는 곳으로 과거엔 많이 찾지 않는 동네 공원으로 여기다가 요즘엔 사계절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 된 것 같습니다. 부산 암남공원 둘레길, 두도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암남공원 둘레길을 걸으러 갔다가 잠시 송도용궁구름다리에 들러 바다 위를 걸었습니다.아찔한 바닥 아래로는 스릴감이 있지만, 높은 곳에서 바라본 부산 바다 풍경은 너무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송도용궁구름다리 입장료와 주차장 등 정보, 부산 바다풍경을 담았습니다. 암남공원 주차장에서 바라본 송도용궁구름다리 송도 용궁구름다리는 2002년 태풍 셀마로 인해 철거된 .. 2024. 1. 30. 부산 송도 암남공원 둘레길, 두도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결혼식이 있어 부산에 들렀다가 이튿날 서울에 올라가기 전, 송도 암남공원에 들렀습니다. 3~4년 전 암남공원에 있는 송도해상케이블카를 탄 적이 있는데요.이때 송도용궁구름다리를 시간이 늦어 가보지 못했고, 암남공원 둘레길을 따라 걸으면 두도라는 섬을 조망하는 아름다운 전망대인 두도전망대가 있다는 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부산 암남공원은 서구 암남동에 자리한 바다와 접해있는 해상공원이며, 암남공원의 새 명물이 된 송도해상케이블카와 송도해수욕장, 그리고 암남공원 둘레길에 두도 전망대가 있는 곳으로 과거엔 많이 찾지 않는 동네 공원으로 여기다가 요즘엔 사계절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 된 것 같습니다. 송도 암남공원 둘레길을 걸어 두도전망대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바다풍경을 담았습니다. 두도전망대에서 바라본 두도 .. 2024. 1. 29. 이전 1 2 3 4 5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