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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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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전2

창덕궁 나들이 - 돈화문, 인정전, 대조전, 선원전, 희정당 창덕궁 나들이 - 돈화문, 인정전, 대조전, 선원전, 희정당 지난 주말 오랜만에 창덕궁과 창덕궁 후원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여러 번 가 본 곳이지만, 갈 때마다 새로움이 있는 궁궐로 다가오고, 그 전에는 대충 보고 왔던 것들이 이번에는 속속들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창덕궁은 경복궁과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과 함께 조선시대의 5대 궁궐 중 하나로 조선시대 왕들이 가장 오랫동안 정사를 펼치던 궁궐인데요.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으로 모든 궁궐이 소실되어 광해군 때에 재건된 창덕궁은 1867년 흥선대원군에 의해 경복궁이 중건되기 전까지 조선의 법궁 역할을 하였습니다. 1405년(태종5) 경복궁의 이궁으로 동쪽에 지어진 창덕궁은 이웃한 창경궁과 서로 다른 별개의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 2021. 6. 30.
조선 5대 궁궐 중 임금이 가장 오래 머문 궁궐, 창덕궁의 겨울이야기 차가워진 날씨, 1년에 두 번 모이는 친구들과의 부부모임을 위해 1박 2일 일정을 시작한 가운데 처음 방문한 곳은 조선 5대 궁궐 중 임금이 가장 오래 머물었던 창덕궁을 다녀왔습니다. 겨울이라 배경보다는 창덕궁의 전각을 주로 보며, 역사를 이해하는 관람이었던것 같습니다. 창덕궁은 북악산 왼쪽 봉우리인 응봉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조선의 궁궐로 1405년(태종 5년) 경복궁의 이궁으로 동쪽에 지어진 궁궐입니다. 처음에 창덕궁은 이웃한 창경궁과 서로 다른 별개의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하나의 궁역을 이루고 있어 조선 시대에는 이 두 궁궐을 형제궁궐이라 하여 ‘동궐’이라 불리웠고 경희궁은 '서궐'이라 불리웠습니다. 1592년(선조25) 임진왜란으로 모든 궁궐이 소실되고 광해군 때에 다시 짓는 과정에서 고종의 아버지.. 2017.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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