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728x90
반응형

무의도2

무의도 가볼만한 곳, 하나개해수욕장(유원지) 일몰과 짚라인 무의도 가볼만한 곳, 하나개해수욕장(유원지) 일몰과 짚라인 무의도에 들어와 실미도 유원지와 실미도를 둘러보고 나왔는데요. [무의도여행]실미도유원지 / 실미도 해수욕장 이날 날씨가 맑아서 일몰이 예쁠 것 같아 하나개해수욕장으로 이동했는데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일몰장소로 유명한지 하나개유원지 일몰을 보기 위해 많이들 찾더라고요. 하나개란 지명은 큰 개펄이라는 의미로 썰물 때가 되면 백사장이 넓게 펼쳐진다는 데에서 유래한다고 합니다. 특히 비탈이 낮고 고운 모래가 가득해서 가족단위 피서지로 각광을 받는 곳인데요. 바다풍경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씨스카이월드에서 짚라인을 타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하나개해수욕장 일몰을 구경해 보시겠습니다. 무의도에서 가장 큰 갯벌이라는 의미의 하나개해수욕.. 2020. 10. 13.
[무의도여행]실미도유원지 / 실미도 해수욕장 [무의도여행]실미도유원지 / 실미도 해수욕장 영종도에서 차로 10~20여 분이면 도착하는 무의도. 예전에는 배를 타고 들어갈 수 있었으나 2019년도에 무의대교가 영종도와 연결되면서 차량접근이 가능해진 곳입니다. 다리 개통 후 관광객이 10배 이상 늘면서 인기를 끄는 관광지가 되었는데요. 대표적인 여행지로 실미도유원지와 하나개해수욕장, 소무의도 무의바다누리길, 호룡곡산 등이 있죠. 이번은 그중에서 썰물 때 바닷길이 열려 실미도까지 걸어갈 수 있는 실미도유원지, 실미도 해수욕장 풍경을 담았습니다. 무의도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으로는 하나개 해수욕장과 실미도 해수욕장인데요. 실미도해수욕장은 2km에 달하는 초승달 모양의 해변 모래사장과 100년 이상된 소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해변입니다. 썰물이 되면 300.. 2020. 10. 9.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