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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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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대교2

코로나 피해가기, 한강 자전거타며 한강풍경 담기 코로나 피해가기, 한강 자전거 타며 한강풍경 담기 날씨도 차가워지고, 코로나 확진자도 늘어가는 절망적인 나날들이네요. 지나가는 한 달동안 1,000명을 넘나드는 확잔자가 발생해 줄어들지 모르는 상황이 계속되는 비상상황입니다. 실내방문은 금하고 외부에서도 나름 거리두기 열심히 하는데, 확진자는 왜 이렇게 늘어나는지 참으로 답답합니다. 백신은 나왔다지만, 접종하려면 시간이 걸리다고 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지난 주말 집에만 있기 답답하여 딸아이랑 함께 한강에 자전거 타러 다녀왔습니다. 디들 답답한 마음에 추운 날씨지만 한강에 자전거를 타고, 산책하러 나온 시민들이 많았습니다. 코로나 피해가기 위해 한강 자전거 타면서, 한강풍경을 담았습니다. 새로 장만한 딸아이 자전거 구입해두고 거의 타지 않아 오랜.. 2020. 12. 31.
한강야경 산책하기 한강야경 산책하기 코로나19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생활하고 있는데 벌써 추석명절이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어느덧 가을에 접어들어 저녁이 되면 제법 선선한 날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밤이 되면 잠시 나와 집 근처 주위를 산책하곤 하는데, 저번에는 안양천을 거쳐 한강까지 10여 km를 걸으며 한강야경을 스케치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인지 날씨 때문인지는 몰라도 청명한 날씨가 연일 이어져 기분마저 좋아지게 합니다. 이런 날엔 밖에 나가서 맑은 공기 들이키며 운동하기에 안성맞춤인데요. 멋진 한강야경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밤이었습니다. 선유도공원 선유정에서 바라본 양화대교와 합정역 야경 모습 집에서 안양천까지는 도보로 5분, 한강까지는 15분 정도 되는데요. 가까운 곳에 이런 산책하거나 자전거 타는 곳이 있어.. 2020.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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