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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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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문학파2

강진군 시문학파기념관, 문학기행 어떠세요? 강진군 시문학파기념관, 문학기행 어떠세요? 오늘은 강진에서 만날 수 있는 문학기행을 떠나볼까 합니다. 영랑생가와 세계모란공원 앞에는 강진 시문학파기념공원이 있습니다. 강진 가볼만한 곳, 영랑생가(영랑 김윤식 생가) [강진여행] 강진 세계모란공원 & 사계절모란원 시문학파는 1930년대 순수시 운동을 전개했던 문학동인회 이름입니다. 영랑 김윤식, 용아 박용철, 정지용, 위당 정인보, 연포 이하윤, 수주 변영로, 김현구, 신석정, 허보 등 당대를 대표하는 시인들을 말하는데요. 국내에 여러 문학관들이 있지만, 특정 문인이 아닌 유파 전체를 한자리에 아우르는 예는 강진의 시문학파기념관이 전국 최초라고 합니다. 영랑생가 앞에 있는 시문학파 기념관 모습입니다. 2012년 3월에 개관을 했는데, 9명 시인의 육필 및 .. 2020. 8. 22.
강진 가볼만한 곳, 영랑생가(영랑 김윤식 생가) 강진 가볼만한 곳, 영랑생가(영랑 김윤식 생가) 본격적인 남도여행의 시작은 강진, 강진군을 남도답사의 1번지라고 불리는 이유입니다. 광주 상무지구에서 숙소에서 일어나 강진으로 향했습니다. 가장 먼저 남도여행으로 선택한 곳은 영랑생가. 교과서에서 익히 들어봤던 '모란이 피기까지는'을 지은 시인 영랑 김윤식 선생의 생가입니다. 원래 영랑생가를 갈 생각은 없었는데 다산초당으로 가는 도중 표지판이 나와 무작정 들어간 곳인데요. 영랑생가를 비롯하여 세계모란공원, 시문학파기념관, 금서당 등 둘러 볼만한 곳이 많은 곳이더군요. 남도여행의 일번지, 강진 가볼만한 곳으로 손색이 없는 영랑 김윤식 생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시인 김영랑(김윤식) 선생은 우리나라 대표 서정시인이자 항일 민족지사로 강진 출생입니다. 1903.. 2020. 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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