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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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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전망대3

덕수궁 전망대 / 정동전망대, 다락 카페 덕수궁 전망대 / 정동전망대, 다락 카페 덕수궁 근처에 가면 덕수궁 전망이 좋은 카페가 있어서 종종 들리는 카페가 있습니다.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3층에 있는 정동전망대인데요. 정동전망대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다락카페도 있어서 덕수궁 전망을 보며 커피를 마시는 여유가 있는 곳입니다. 정동은 1883년 미국공사관이 들어서면서 서양인들의 터전으로 자리 잡았고, 고종이 황궁으로 정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한 곳입니다. 조선시대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지만 정동이 대한제국이 들어서면서 대한제국의 중심이자 외국인들이 공존하는 장소가 되었던 곳입니다. 이런 정동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정동전망대와 다락카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덕수궁은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주로 피난 갔던 선조가 다시 한양으로 돌아왔.. 2019. 12. 30.
덕수궁 전망이 훌륭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의 정동전망대 덕수궁과 덕수궁 돌담길을 거닐고, 덕수궁 전망을 한 눈에 볼수 있다는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단풍이 예쁜 조선의 5대궁궐 중 하나인 덕수궁 이야기 덕수궁 돌담길과 함께 들리면 좋은 서울시립미술관(SeMA) 덕수궁 전망대는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3층에 있는데요.정동전망대로 불리웁니다. 정동전망대에는 다락카페가 있어서 차 한잔 마시며, 덕수궁 일대를 바라 볼 수 있는 곳이죠. 정동은 1883년 미국공사관이 들어서면서 서양인들의 터전으로 자리 잡았고 1895년 을미사변 이후 신변에 위협을 느낀 고종은 아관파천을 단행하고 경운궁(덕수궁의 옛이름)으로 이어합니다. 조선시대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한 정동이 대한제국에 들어서면서 제국의 중심공간이자 외국인들의 등장으로 낯선 공존이 이루어진 곳이기도 합니다. 서울시청 서소.. 2017. 11. 16.
"서울김장문화제"가 열리고 있는 서울시청광장 이모저모 지난 주말, 서울시청 나들이를 다녀왔는데요.시청광장에서는 제4회 서울김장문화제 행사(Seoul Kimchi Festival)가 열리고 있더라구요. 행사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광장과 무교로 일대에서 개최되었는데, 저는 마지막 날에 방문했습니다. 김장은 과거에 우리 민족의 존통 생활습관으로 함께 정을 나누는 축제였고, 잔치였죠. 뿐분만 아니라 한국의 김장문화는 지난 2013년 12월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린 제8회 무형문화 유산보호를 위한 정부간위원회 회의에서 유네스코(UNESCO)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가 되기도 했습니다.(사실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ㅠㅠ) (대형 김장독에서의 아이들 방방이 놀이터 모습) 서울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서울김장문화제를 시작함으로써 잊혀지고 있는 우리 고.. 2017.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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