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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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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오름2

[제주오름] 고사리 꺾으러 간 둔지오름(둔지봉) [제주오름] 고사리 꺾으러 간 둔지오름(둔지봉) 잠시 시간이 나서 서귀포시 구좌읍 한동리에 있는 둔지오름에 가려고 나왔습니다. 둔지 오름에 고사리가 있다는 말에 제주도 오름도 오를 겸 겸사겸사 나선 것이네요. 내비게이션에 둔지오름을 검색해서 갔는데 동쪽 입구로 가야 하는데 남쪽 입구로 안내해 주는 바람에 고사리만 꺾고 정작 둔지오름까지는 해가 지는 시간이라 올라가지 못하고 왔습니다. 둔지오름의 높이는 282.2m, 올라갔다 오는데, 소요시간은 약 50분 정도면 됩니다. 둔지오름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구좌읍 한동리에 있는 둔지오름은 282m이고, 비고가 152m입니다. 둔지는 평지보다 조금 높은 곳을 이르는 제주도 방언으로 둔지가 많은 지형이라는 의미로 둔지오름이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오름 북쪽 .. 2020. 6. 9.
[제주도 오름 추천] 솔오름(미악산) 설경 [제주도 오름 추천] 솔오름(미악산) 설경 제주여행 중 만난 설경, 1100 고지와 치유의 숲 설경에 이은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제주 1100고지 / 1100고지 휴게소 눈꽃과 설경, 환상적이네요 서귀포 치유의 숲 설경 제주도 날씨가 변덕스럽다고들 하는데. 저는 이날 제대로 느낀 하루였습니다. 오전부터 내린 눈은 제법 많이 내렸는데 한 치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폭설이 내리다가도 1~2분 새에 금세 그치고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또 언제 맑았냐는 듯 컴컴해지면서 폭설이 내리는 일이 반복되는 하루였습니다. 이런 날씨를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느낀 계기였습니다. ㅎㅎ 치유의 숲에서 산록남로를 따라 조금 내려오니 관광객 몇몇이 보이는 오름이 하나 있어서 멈췄습니다. 미악산 솔오름인데요. 예전에 한번 올랐던 .. 2020.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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