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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5대궁궐2

경희궁(경덕궁) 이야기 한양도성의 5대 궁궐 중 궁궐의 모습을 잃어버린 안타까운 궁궐이 있습니다.그러다보니 사람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 있는 궁궐입니다. 바로 경덕궁이라 불리웠던 경희궁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종로구 신문로, 서울역사박물관 위쪽에 자리 잡은 경희궁은 조선 후기의 이궁으로 1617년(광해군 9년)부터 짓기 시작하여 1623년(광해궁 15년)에 완성된 궁궐입니다.(법궁은 임금이 거처하는 궁궐, 이궁은 임금이 왕궁 밖에서 머물던 별궁) 경희궁의 처음 명칭은 경덕궁이었으나 원종의 시호인 경덕과 같은 발음이라 하여 1760년(영조 36년)에 경희궁으로 바꾸었습니다. 한양도성의 서쪽에 있다 하여 서궐이라 불렸는데 창덕궁과 창경궁이 동쪽에 있다 하여 동궐이라 불리운 이치와 동일합니다. 조선시대 한양도성에 있는 궁궐은 5대궁.. 2018. 8. 29.
단풍이 예쁜 조선의 5대궁궐 중 하나인 덕수궁 이야기 찬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고궁의 단풍을 보고자 덕수궁을 찾았습니다. 덕수궁은 서울에 있는 5대 궁궐 중 가장 마지막까지 사용된 궁궐로, 원래는 1611년 광해군이 궁궐로 사용하면서 '경운궁'으로 불리워진 곳입니다. 조선 5대 궁궐의 변천사 1392년 태조 조선건국 1394년 한양천도(경복궁 건축) 1399년 정조의 개성천도 1405년 태종 한양천도, 창덕궁 건축 1418년 세종때 수강궁(현재의 창경궁) 건축창덕궁과 창경궁을 동궐이라 부름 1592년 임진왜란으로 선조 경운궁(현재 덕수궁)으로 피신 1611년 광해군 등극후 창덕궁으로 이전 1623년 광해군 경덕궁(현재 경희궁) 건축경덕궁을 서궐이라 부름 5대 궁궐은 일제강점기를 맞아 어느 하나 피해를 입지 않은 곳이 없었습니다. 경복궁은 조선총독부가 들어서.. 2017.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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