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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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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다리개수2

양화대교-선유도공원-양화한강공원 해질무렵 산책 양화대교-선유도공원-양화한강공원 해질 무렵 산책 지난 주말,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라서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이 유독 돋보였던 것 같습니다. 낮에는 30도에 이르는 더위로 밖으로 나갈 생각을 못할 정도네요. 이른 저녁을 먹고 집에서 나와 근처를 산책했는데요. 양화대교까지 걸어와서 중간 즈음 선유도공원으로 들어가 구경하고, 양화한강공원으로 나와 선유도역을 거쳐 집으로 오는 코스였습니다. 일요일 저녁 선선해진 날씨에 산책이나 나들이 나온 사람들이 제법 많았는데요. 양화대교, 선유도공원, 양화한강공원의 풍경을 담았습니다. 선유도공원 모습인데, 푸릇푸릇한 잔디를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지난 주말 코로나 확진자가 갑자기 100명을 넘어서서 깜짝 놀랐는데, 부산에 정박한 러시아 선원과 이라크에서.. 2020. 7. 31.
비 내리는 양화대교 전망, 그리고 한강다리현황과 한강다리 개수 비 내리는 양화대교 전망, 그리고 한강다리현황과 한강다리 개수 비 내리는 지난 주말. 합정역 근처에 볼일이 있어 양화대교를 걸어서 다녀왔네요. 버스를 탈까 하다가 비도 오고 해서 걷는 것도 재밌을 것 같더라구요. 집에서 3km 정도 되는 거리라 왕복 운동하기에도 적당해 보입니다. 비가 오니 한강의 운치도 느껴지고 사람도 없어 한가로운 비오는 날의 산책도 괜찮네요. 양화대교는 합정동과 양평동 사이를 연결하는 한강다리로 1965년 1월 25일에 준공된 다리입니다. 이후 구교와 1982년 2월 2일에 신교를 만들어 현재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양화대교는 폭이 18.2미터, 길이가 1,053미터의 왕복 8차선 도로인데 인도폭이 좁은 것이 좀 흠이다 싶습니다. 양평동 사거리에 있는 아팝나무의 쌀밥(?)이 다 떨어지.. 2018.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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