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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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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6

[랜선여행] 사계절 아름다운 서울 5대 궁궐과 종묘 풍경 [랜선여행] 사계절 아름다운 서울 5대 궁궐과 종묘 풍경 1392년 태조 이성계는 개경에서 조선을 건국한 후 한양으로 도읍을 옮겨 종묘와 사직을 세운 후 경복궁을 세웠습니다. 정종 때 수도를 개경으로 천도했다가 태종 때 다시 한양으로 온 후 아궁으로 창덕궁을 세웠습니다. 성종은 소혜왕후와 예종비 인순왕후, 세조비 정희왕후를 모시기 위해 창경궁을 세웠고, 임진왜란 후 불타버린 궁궐로 인해 광해군이 즉위하면서 경운궁(덕수궁)을 세웠고, 광해군은 세문동 집터에 왕기가 서렸다는 소문을 듣고 이곳에 경희궁(경덕궁)을 세워 조선시대 5대 궁궐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 빠지지 않는 5대 궁궐과 종묘, 높다란 건물에 빼곡하게 들어찬 도심 속 궁궐의 모습은 우아하고 아름다움에 유유가 묻어나는 .. 2021. 1. 9.
덕수궁 전망대 / 정동전망대, 다락 카페 덕수궁 전망대 / 정동전망대, 다락 카페 덕수궁 근처에 가면 덕수궁 전망이 좋은 카페가 있어서 종종 들리는 카페가 있습니다.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3층에 있는 정동전망대인데요. 정동전망대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다락카페도 있어서 덕수궁 전망을 보며 커피를 마시는 여유가 있는 곳입니다. 정동은 1883년 미국공사관이 들어서면서 서양인들의 터전으로 자리 잡았고, 고종이 황궁으로 정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한 곳입니다. 조선시대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지만 정동이 대한제국이 들어서면서 대한제국의 중심이자 외국인들이 공존하는 장소가 되었던 곳입니다. 이런 정동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정동전망대와 다락카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덕수궁은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주로 피난 갔던 선조가 다시 한양으로 돌아왔.. 2019. 12. 30.
가고 싶은 서울여행지, SNS에서 사랑받은 2017년 서울 관광지 알아보기 서울시에서는 가고싶은 서울, 즐기고 싶은 여행지라는 제목의 서울 여행지(서울관광지)를 소개했는데요. 내 손안의 서울, 뉴스레터에 실린 내용을 기반으로 2017년도에 SNS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은 서울 여행지와 서울여행의 트렌드를 알아보겠습니다. 소셜 빅데이터로 분석한 2017년도 서울 여행트렌드는 서울시와 디지털미디어플래닝 전문기업인 (주)매조미디어 간의 소셜 빅데이터 분석 기반 시민 맞춤형 콘텐츠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으로 체결함으로써 나오게 된 결과라고 합니다. 매조미디어가 개발한 티버즈(TIBUZZ)를 활용해 '서울생활'과 관련된 소셜 빅데이터를 분석한 자료를 무상으로 제공받는데요. 서울시는 홈페이지에도 '서울시민의 눈(SNS)' 이란 코너를 개설해 소셜 빅데이터 분석 콘텐츠를 게제 할 예정이라고 합.. 2017. 12. 13.
덕수궁 전망이 훌륭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의 정동전망대 덕수궁과 덕수궁 돌담길을 거닐고, 덕수궁 전망을 한 눈에 볼수 있다는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단풍이 예쁜 조선의 5대궁궐 중 하나인 덕수궁 이야기 덕수궁 돌담길과 함께 들리면 좋은 서울시립미술관(SeMA) 덕수궁 전망대는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3층에 있는데요.정동전망대로 불리웁니다. 정동전망대에는 다락카페가 있어서 차 한잔 마시며, 덕수궁 일대를 바라 볼 수 있는 곳이죠. 정동은 1883년 미국공사관이 들어서면서 서양인들의 터전으로 자리 잡았고 1895년 을미사변 이후 신변에 위협을 느낀 고종은 아관파천을 단행하고 경운궁(덕수궁의 옛이름)으로 이어합니다. 조선시대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한 정동이 대한제국에 들어서면서 제국의 중심공간이자 외국인들의 등장으로 낯선 공존이 이루어진 곳이기도 합니다. 서울시청 서소.. 2017. 11. 16.
영국 대사관길이 개방된 가을에 걷기 좋은 덕수궁 돌담길 주말 오후, 덕수궁을 관람하고 최근 영국대사관 진입로의 돌담길이 개방되었다는 소식에 덕수궁 돌담길을 걷기로 했습니다. '정동길'이라고 불리는 덕수궁 돌담길은 대한민국 길 중에서 가장 유명한 길입니다.수많은 대중가요에도 등장하는 돌담길은 연인이 걸으면 얼마 안돼 헤어진다는 소문이 있는 곳입니다. 아마도 예전에 가정법원이 있어서 이길을 걸으면 헤어진다고 퍼진 것으로 보입니다. 평소에도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인데, 주말에다가 축제가 열리고 있어서 정말 많이 있더라구요. 근대개화기에 돌담길은 서양인들에게는 가구거리로 알려져 있었다고 하네요. 덕수궁 돌담길은 당연히 덕수궁 때문에 생겨난 길인데요. 아관파천 이후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해 있던 고종은 기존의 경운궁을 대대적으로 보수하여 덕수궁이라 칭하고, 환궁을 결.. 2017. 11. 13.
단풍이 예쁜 조선의 5대궁궐 중 하나인 덕수궁 이야기 찬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고궁의 단풍을 보고자 덕수궁을 찾았습니다. 덕수궁은 서울에 있는 5대 궁궐 중 가장 마지막까지 사용된 궁궐로, 원래는 1611년 광해군이 궁궐로 사용하면서 '경운궁'으로 불리워진 곳입니다. 조선 5대 궁궐의 변천사 1392년 태조 조선건국 1394년 한양천도(경복궁 건축) 1399년 정조의 개성천도 1405년 태종 한양천도, 창덕궁 건축 1418년 세종때 수강궁(현재의 창경궁) 건축창덕궁과 창경궁을 동궐이라 부름 1592년 임진왜란으로 선조 경운궁(현재 덕수궁)으로 피신 1611년 광해군 등극후 창덕궁으로 이전 1623년 광해군 경덕궁(현재 경희궁) 건축경덕궁을 서궐이라 부름 5대 궁궐은 일제강점기를 맞아 어느 하나 피해를 입지 않은 곳이 없었습니다. 경복궁은 조선총독부가 들어서.. 2017.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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