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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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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돌담길4

덕수궁 전망이 훌륭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의 정동전망대 덕수궁과 덕수궁 돌담길을 거닐고, 덕수궁 전망을 한 눈에 볼수 있다는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단풍이 예쁜 조선의 5대궁궐 중 하나인 덕수궁 이야기 덕수궁 돌담길과 함께 들리면 좋은 서울시립미술관(SeMA) 덕수궁 전망대는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3층에 있는데요.정동전망대로 불리웁니다. 정동전망대에는 다락카페가 있어서 차 한잔 마시며, 덕수궁 일대를 바라 볼 수 있는 곳이죠. 정동은 1883년 미국공사관이 들어서면서 서양인들의 터전으로 자리 잡았고 1895년 을미사변 이후 신변에 위협을 느낀 고종은 아관파천을 단행하고 경운궁(덕수궁의 옛이름)으로 이어합니다. 조선시대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한 정동이 대한제국에 들어서면서 제국의 중심공간이자 외국인들의 등장으로 낯선 공존이 이루어진 곳이기도 합니다. 서울시청 서소.. 2017. 11. 16.
영국 대사관길이 개방된 가을에 걷기 좋은 덕수궁 돌담길 주말 오후, 덕수궁을 관람하고 최근 영국대사관 진입로의 돌담길이 개방되었다는 소식에 덕수궁 돌담길을 걷기로 했습니다. '정동길'이라고 불리는 덕수궁 돌담길은 대한민국 길 중에서 가장 유명한 길입니다.수많은 대중가요에도 등장하는 돌담길은 연인이 걸으면 얼마 안돼 헤어진다는 소문이 있는 곳입니다. 아마도 예전에 가정법원이 있어서 이길을 걸으면 헤어진다고 퍼진 것으로 보입니다. 평소에도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인데, 주말에다가 축제가 열리고 있어서 정말 많이 있더라구요. 근대개화기에 돌담길은 서양인들에게는 가구거리로 알려져 있었다고 하네요. 덕수궁 돌담길은 당연히 덕수궁 때문에 생겨난 길인데요. 아관파천 이후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해 있던 고종은 기존의 경운궁을 대대적으로 보수하여 덕수궁이라 칭하고, 환궁을 결.. 2017. 11. 13.
단풍이 예쁜 조선의 5대궁궐 중 하나인 덕수궁 이야기 찬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고궁의 단풍을 보고자 덕수궁을 찾았습니다. 덕수궁은 서울에 있는 5대 궁궐 중 가장 마지막까지 사용된 궁궐로, 원래는 1611년 광해군이 궁궐로 사용하면서 '경운궁'으로 불리워진 곳입니다. 조선 5대 궁궐의 변천사 1392년 태조 조선건국 1394년 한양천도(경복궁 건축) 1399년 정조의 개성천도 1405년 태종 한양천도, 창덕궁 건축 1418년 세종때 수강궁(현재의 창경궁) 건축창덕궁과 창경궁을 동궐이라 부름 1592년 임진왜란으로 선조 경운궁(현재 덕수궁)으로 피신 1611년 광해군 등극후 창덕궁으로 이전 1623년 광해군 경덕궁(현재 경희궁) 건축경덕궁을 서궐이라 부름 5대 궁궐은 일제강점기를 맞아 어느 하나 피해를 입지 않은 곳이 없었습니다. 경복궁은 조선총독부가 들어서.. 2017. 11. 11.
덕수궁 돌담길과 함께 들리면 좋은 서울시립미술관(SeMA) 서울 도심 한 복판, 덕수궁과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정동길에 위치한 서울시립미술관(SeMA : Seoul Museum of Art, 세마) 덕수궁 돌담길에서 가을을 알려주는 단풍이 예쁜 골목으로 들어가면, 고풍스러운 옛 건축물과 현대미술을 만날 수 있습니다. 1988년 서울고등학교 옛 건물에서 문을 열었고, 2002년 옛 대법원 건물을 파사드(Facade : 전면부)만 그대로 보존한 채 신축한 건물로 이전하여 개관하였습니다. 정식명칭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입니다. 대법원 건물은 일제강점기인 1928년에 우리나라 최초의 재판소인 평리원(한성재판소)이었던 자리에 경성재판소로 세워졌다가, 광복 이후 대법원으로 사용하게 된 대표적인 근대건축물입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미술작품을 체계적으로 수집, 보존하고, 다.. 2017.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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