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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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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3

서울 저녁에 가볼만한곳, 서울 야간개장 이색장소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있네요. 잠 못 이루는 여름밤, 서울시는 '서울 밤에 가볼만한 곳'을 선정해 야간개장 한다고 합니다. 밤에 더 매력적인 곳, 야간개장하는 서울의 이색장소를 소개하겠습니다. 서울시립과학관( 밤 9시까지)서울함공원(밤 10시까지)백인제가옥(밤 9시까지) 서울의 여름밤에 대표적으로 가볼만한 곳은 뭐니뭐니해도 한강이죠...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한강야경을 보는 재미가 쏠쏠한 곳입니다. 한강자전거길에서 한강라이딩하며 한강야경 구경하세요 여의도한강공원 야경과 이랜드 크루즈에서 팡쇼로 한강유람선 타기 그럼 금년 여름 밤 야간개장하는 곳을 알아보겠습니다. 서울시립과학관(밤 9시까지 개장) 서울시립과학관은 개관 후 처음으로 야간개장을 합니다.'한 여름밤의 과학관'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과 문화.. 2018. 7. 11.
영국 대사관길이 개방된 가을에 걷기 좋은 덕수궁 돌담길 주말 오후, 덕수궁을 관람하고 최근 영국대사관 진입로의 돌담길이 개방되었다는 소식에 덕수궁 돌담길을 걷기로 했습니다. '정동길'이라고 불리는 덕수궁 돌담길은 대한민국 길 중에서 가장 유명한 길입니다.수많은 대중가요에도 등장하는 돌담길은 연인이 걸으면 얼마 안돼 헤어진다는 소문이 있는 곳입니다. 아마도 예전에 가정법원이 있어서 이길을 걸으면 헤어진다고 퍼진 것으로 보입니다. 평소에도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인데, 주말에다가 축제가 열리고 있어서 정말 많이 있더라구요. 근대개화기에 돌담길은 서양인들에게는 가구거리로 알려져 있었다고 하네요. 덕수궁 돌담길은 당연히 덕수궁 때문에 생겨난 길인데요. 아관파천 이후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해 있던 고종은 기존의 경운궁을 대대적으로 보수하여 덕수궁이라 칭하고, 환궁을 결.. 2017. 11. 13.
덕수궁 돌담길과 함께 들리면 좋은 서울시립미술관(SeMA) 서울 도심 한 복판, 덕수궁과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정동길에 위치한 서울시립미술관(SeMA : Seoul Museum of Art, 세마) 덕수궁 돌담길에서 가을을 알려주는 단풍이 예쁜 골목으로 들어가면, 고풍스러운 옛 건축물과 현대미술을 만날 수 있습니다. 1988년 서울고등학교 옛 건물에서 문을 열었고, 2002년 옛 대법원 건물을 파사드(Facade : 전면부)만 그대로 보존한 채 신축한 건물로 이전하여 개관하였습니다. 정식명칭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입니다. 대법원 건물은 일제강점기인 1928년에 우리나라 최초의 재판소인 평리원(한성재판소)이었던 자리에 경성재판소로 세워졌다가, 광복 이후 대법원으로 사용하게 된 대표적인 근대건축물입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미술작품을 체계적으로 수집, 보존하고, 다.. 2017.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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