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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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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진5

경인 아라뱃길 정서진 나들이 경인 아라뱃길 정서진 나들이 오랜만에 드라이브하며 경인아라뱃길을 달려 정서진에 다녀왔습니다. 정서진은 강원도 강릉에 있는 정동진의 대칭 개념으로, 광화문을 기준으로 정서쪽에 있는 나루터를 의미하는 곳이랍니다. 정서진은 경인아라뱃길의 시발점으로 2011년 경인 아라뱃길이 개장하면서 만들어진 관광명소입니다. 드라이브하고 싶을 때, 일몰을 보거나 아라뱃길 전망을 보기 위해 들리는 곳인데요. 정서진에 있는 아라타워, 아라인천여객터미널, 아라빛섬 그리고 서해노을을 담았습니다. 아라인천여객터미널에 있는 아라타워 코로나 때문에 전망대는 2년째 개방을 안하고 있네요. 아라인천여객터미널 빙글빙글 돌아가는 풍력발전기 두 대 그리고 아라빛섬을 주위로 돌아볼 수 있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정서진 노을종에서 바라본 아라.. 2021. 8. 26.
[일몰명소] 정서진/영종대교 일몰, 코로나도 데려가세요~ [일몰명소] 정서진/영종대교 일몰, 코로나도 데려가세요~ 2020년도가 이제 하루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코로나로부터 시작된 새해는 해가 마무리될 때까지도 우리를 끊임없이 괴롭히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의 반 타의 반 코로나와 상관없이 전국을 많이도 돌아다닌 것 같지만, 왠지 1년을 통째로 잃어버린 해가 된 기분은 저만 드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러다보니 2020년은 평생 잊지 못할 해가 될 듯싶습니다. 새해에는 부디 백신과 치료제가 빨리 상용화되어 코로나의 괴롭힘으로부터 깔끔하게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한 해를 보내는 일몰을 보는 이유는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반성할 것은 반성하고, 다가올 새해에는 새로운 희망을 꿈꾸기 위한 것일 겁니다. 2020년을 마지막으로 보내기 위해 미리 일몰명소인 정서진, 영종.. 2020. 12. 30.
정서진 일몰(in 경인아라뱃길 경인항 인천터미널) 정서진 일몰(in 경인아라뱃길 경인항 인천터미널) 태풍이 지나간 지난 화요일 오후, 하늘은 정말 파랗다 못해 시퍼럴 정도로 맑은 날씨였습니다. 재택근무로 집에서 일과를 마치고, 이런 맑은 날 일몰을 봐야겠다며 무작정 경인 아라뱃길을 달려서 도착한 곳은 경인항 인천터미널입니다. 요즘 평일 오후인데도 아라뱃길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산책을 하고 있더군요. 아마도 코로나19로 인해 실내에 들어갈 수 없어서 야외로 나오기 때문인 듯합니다. 경인항 인천터미널 옆은 우리나라 정서진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정서진 일몰이 또한 장관인데요. 아쉽게도 기대한 만큼의 노을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정서진 표지석 우리나라 광화문을 기준으로 가로 직선상으로 동쪽에는 정동진이 있고, 서쪽에는 정서진이 있습니다. 정동진의 일출이 .. 2020. 9. 12.
아라타워 전망대/아라리움, 아라뱃길 종점(정서진)에 있는 무료전망대 아라타워 전망대/아라리움, 아라뱃길 종점에 있는 무료전망대 지난 주말에 집에 있다가 나들이라도 다녀와야 할 것 같아서 아라뱃길 드라이브도 하고, 아라타워 전망대에서 일몰이 보고 싶어 나섰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딜 가나 한산한 듯합니다. 경인 아라뱃길은 인천 앞바다와 한강을 연결해주는 18km의 우리나라 최초의 운하입니다. 아직까진 운하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해 예산낭비라는 질타가 이어지고 있는데, 자전거길이나 주민들의 휴식터가 조성된 부분들은 작은 효과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서진에 있는 경인 아라뱃길 인천여객터미널 아라타워의 전시관인 아라리움과 무료전망대인 아라타워 전망대에서의 풍경과 일몰을 구경하고 왔습니다. 정서진에 있는 경인아라뱃길여객터미널 아라타워 모습입니다. 정서진은.. 2020. 2. 20.
아라뱃길 인천항 아라타워 전망대(서울근교 드라이브코스) 벌써 4월 중순도 후반기에 들어섰네요. 새 학기가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대학들은 벌써 중간고사 기간입니다.오전에 학생들 중간고사 시험을 치게 하고, 집에 일찍 도착. 간만에 얻은 평일 오후, 날씨마저 포근해서 그냥 보내기가 아깝습니다. ㅎㅎ 그리고 다리가 불편해서 서울에 올라와 집밖으로 쉽게 나가지 못하시는 어머니를 위해 바람도 쏘일 겸 해서 드라이브를 다녀오기로 했는데요.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서울근교 드라이브코스로 최고인 아라뱃길에 다녀 왔습니다. 간만에 미세먼지도 보통수준, 나들이 가기에 안성맞춤이네요. 평일 오후라 아라뱃길은 한적해서 더 없이 좋았고, 다 진 줄로만 알았던 벚꽃이 아직 지지 않고 있어서 가는 봄을 느끼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답니다. 경인아라뱃길은 한강 행주대교에서 인천.. 2018. 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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