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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드라이브 사용법 및 공유하여 사용하기

by 휴식같은 친구 2017.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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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드라이브 사용법 및 공유하여 사용하기

 

구글에서 운영하는 구글드라이브 사용해 보셨나요?

 

구글드라이브(Google Drive)는 언제 어디서든 사진, 동영상, 문서파일 등의 모든 파일 종류를 보관했다가 쓸 수 있는 자료저장 서비스입니다.

특히 지메일(G mail)에 첨부된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했다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 다른 기기에서 꺼내 볼 수 있습니다. 

 

구글드라이브 서비스는 2012년 4월에 서비스를 시작했고, 현재 누구나 무료로 15GB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공유 서비스가 지원되어 특정 폴더나 파일을 원하는 사람과 공유해서 쓸 수 있어서 직장에서도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고, 강의하시는 분들도 학생들에게 자료를 다운받게 해서 수업진행에 이용할 수도 있어 참 착한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용량을 더 많이 사용하고 싶다면?

 

15GB를 초과해서 사용할 경우에는 유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100GB까지는 월 2,400원, 년 24,000원이고, 1TB까지는 월 11,900원, 년 119,000원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회사에서는 보통 자료를 공유해서 사용하기 위해 웹하드 등을 유료로 사용하는데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면 비용을 아낄 수도 있고, 워드나 파워포인트, 엑셀 작업도 해당 프로그램 없이 편집이 가능합니다. 

 

 

먼저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사용법입니다.

 

먼저 구글드라이브에 접속해야겠죠?

 

drive.google.com에 접속하거나 구글 홈페이지에서 우측 상단의 바둑판을 클릭하면 위 화면처럼 메뉴가 나오는데 "드라이브"를 클릭합니다.

 

그럼 로그인하라고 나오는데 G mail이 있어야 구글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구글 이메일은 다 있으실 거예요.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로그인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일단 화면구성을 보면 메뉴에 "새로만들기"가 있는데, 이는 드라이브에 새폴더를 만들거나 파일 또는 폴더를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업로드한 파일은 내 드라이브에 저장이 되고, 우측 화면을 보면 폴더와 파일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폴더에는 4가지가 있고, 파일에는 다섯 가지가 보이죠?

 

폴더는 제 폴더를 업로드하고 원래 있던 빈 폴더들은 삭제한 상태입니다.(해당 폴더에서 마우스 우측 버튼을 누르면 삭제명령이 나옵니다)

파일은 4차 산업혁명 파일은 업로드한 것이고, 제목 없는 파일 4가지가 보이실 겁니다.

 

 

이 네 가지 파일은 워드, 설문지, 엑셀, 파워포인트(프레젠테이션)를 프로그램 없이 편집할 수 있는 구글의 서비스입니다.

직접 새로 파일을 작성할 수도 있고 기존의 있는 파일이면 수정, 삭제가 가능한 독립된 프로그램과 거의 유사하니 컴퓨터에 오피스가 없으면 구글 드라이브에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제 구글드라이브를 일반 웹하드처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파일이나 폴더에 대한 작업은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미리보기, 연결앱, 공유, 이동, 이름바꾸기, 다운로드, 삭제 등 윈도우즈 탐색기에서 보던 메뉴들이 나올 겁니다. 그 메뉴들로 폴더와 파일 관리하시면 됩니다.

 

어렵지 않죠?

 

보통 구글드라이브는 스마트폰 사진을 많이 찍는데 용량이 많아질 때 주로 사용하기도 하고 업무용 파일을 언제 어디서든 사용하고 싶을 때 업로드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구글드라이브 공유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구글드라이브를 공유해서 사용하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1) 모든 웹 사용자가 찾아 액세스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이 경우 로그인 할 필요가 없습니다.

 

2) 링크가 있는 사용자는 누구나 엑세스할 수 있습니다. 구글드라이브 사용자가 주소를 알려주면 사용하는 방식이죠. 사용자가 마찬가지로 로그인이 필요 없습니다.

 

3) 특정사용자만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보통 메일을 보내서 로그인한 사용자가 접근이 가능한 방식입니다.  

 

화면처럼 특정 파일(폴더)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창입니다.

 

'링크공유 사용 중' 아래의 선택을 보면 

 

1) 끄기-특정사용자만 액세스 할 수 있음(아래 '사용자'에서 메일을 받은 사람만 해당)

2)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가 수정할 수 있음(링크 복사해서 전달할 수 있습니다)

3)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가 댓글을 달 수 있음(댓글다는 권한지정)

4)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가 볼 수 있음(볼 수만 있는 권한지정)

 

무슨 의미인지는 아시겠죠?

 

그 아래 "사용자"에는 특정 사용자의 메일을 보내면 사용할 수 있게 보내는 것입니다. 즉 특정 사용자만 접근하게 할 때 메일을 보내 접근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보낼 메일을 적고 우측의 펜을 클릭하면 권한(수정가능, 댓글작성가능, 보기가능)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구글드라이브 공유하는 방법 세 가지를 말씀드렸는데요.

세 가지 방법을 변경하려면 우측 하단의 "고급"을 클릭합니다.

 

고급을 클릭하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액세스 권한이 있는 사용자"의 "변경"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위 화면처럼 나오는데요.

 

사용-모든 웹 사용자

사용-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

사용안함-특정 사용자

 

이렇게 세 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됩니다.

 

 

특정사용자를 위해 메일을 보냈을 경우 그 메일이 사용자에게 전달됩니다.

메일을 보면 다음과 같이 나오는데요.

 

"열기"를 클릭하면 공유한 파일이 열리고 수정할 수 있는 권한을 주면 다운로드까지 가능하게 됩니다.

 

예제에서는 파일에 대해서 수행했는데 폴더도 가능합니다.

 

구글드라이브 외에도 자주 사용하는 것 중에 네이버 클라우드 서비스가 있는데요.

네이버 클라우드는 아무래도 사진 업로드가 주다보니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대신 네이버 클라우드는 용량을 30GB까지 사용할 수 있고 네이버 오피스로 편집할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기회 봐서 네이버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포스트를 작성하겠습니다.

 

구글 드라이브 어렵지 않게 공유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젠 USB에 저장하고 다니거나 유료 웹하드 사용할 것 없이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구글드라이브앱을 설치)이나 컴퓨터에서 사용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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