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728x90
반응형

백련사2

[강진여행] 통일신라시대 천년사찰, 강진 백련사 [강진여행] 통일신라시대 천년사찰, 강진 백련사 강진 남도답사 일번지, 다산박물관 [남도여행 다산유적지] 다산초당 다산박물관과 다산초당을 방문하면 꼭 둘러봐야 할 곳이 바로 강진 백련사입니다. 다산초당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어 걸어서 다산 정약용의 발자취를 느끼면 좋겠지만 너무 더운 날씨라 차량으로 이동했습니다. 강진 백련사는 강진군 도암면 만덕리, 만덕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무염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처음엔 만덕사라고 불리었는데요. 현재는 대흥사의 말사로 있습니다. 다산 정약용이 유배생활 중에 백련사에는 혜장선사라는 스님이 계셨는데 다산의 벗이자 제자라서 자주 왕래를 해서 더 알려진 사찰이기도 합니다. 특히, 다산초당에서 백련사로 가는 800여 미터 길은 야생차 군락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동.. 2020. 8. 27.
백련사와 백련산 봄 풍경 백련사와 백련산 봄 풍경 홍은동 명지중 근처에 볼일이 있어 잠시 들렀는데요. 명지고등학교 뒤 쪽에 백련사와 백련산이 있어서 잠시 올라갔다 왔습니다. 그리 높지 않아 잠시 올라가서 서울도심 풍경을 바라보기 좋았던 백련산, 이곳에도 봄꽃이 가득해서 나들이 다녀오기 좋은 곳이더군요. 잠시 산행하면서 찍은 백련사와 백련산 근린공원의 봄풍경을 담았습니다. 백련산에서 바라본 응암동 풍경 백련산은 백련사라는 절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인데요. 응봉이라고도 하는데, 옛날 왕족들이 매를 날리며 사냥을 즐기던 매바위가 있어서 그렇게 불렸다고 합니다. (백련산 높이 215.5m) 응봉의 이름이 유래한 매바위는 도시화와 더불어 그 흔적이 사라졌지만, 응암동의 상징인 매바위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에 백련산 정상 은평정 아래에 있는 매.. 2020. 4. 16.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