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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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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내소사2

부안 내소사 맛집, 내소식당에서 파전에 막걸리~ 부안 내소사 맛집, 내소식당에서 파전에 막걸리~ 천년고찰 부안 내소사를 구경하고 오니 전나무 숲길의 그늘이 드리워져도 더운 건 어쩔 수 없네요. [부안여행] 천년고찰 내소사 이런 사찰에서 내려오면 꼭 한 번은 들리고 싶은 곳은 파전에 막걸리 한 잔이죠.ㅎㅎ 내소사 입구 쪽에 많은 식당이 있는데, 그중에서 주차장에서 내소사 올라오는 우측의 첫 식당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올라가는 길에 찜했다가 내려오면서 들렀습니다. 바로 내소식당이라는 곳인데, 시원한 그늘에 야외 테이블들이 있어서 잠시 식사하거나 막걸리 한 잔 하기에 좋았습니다. 내소식당 모습입니다. 해물파전과 바지락전, 도토리묵, 손두부 등 막걸리오 어울릴만한 메뉴들이 군침을 나게 합니다. 내소식당 영업시간은 09:00~해질 때까지, 휴무일 .. 2021. 7. 17.
[부안여행] 천년고찰 내소사 [부안여행] 천년고찰 능가산 내소사 부안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곳이 내소사와 직소폭포입니다. 내소사는 주차장에서 그리 멀지 않아 친구들과 다녀왔는데, 직소폭포는 날도 덥고 왕복 소요시간이 2~3시간 이상 소요되어 포기했습니다. 능가산 내소사는 백제 무왕 34년(633)에 창건된 천년사찰입니다. 임진왜란 때 절의 많은 부분이 소실되었지만, 조선 인조 11년(1633)에 청민선사가 대웅전과 설선당을 중건하여 보물로 지정된 곳이기도 합니다. 전나무 숲길과 단풍터널이 예쁜 내소사 여름풍경을 담았습니다. 내소사 일주문 내소사에는 삼문이 있는데 처음 만나는 일주문은 내소사가 시작되는 지점을 말하고, 이후 부처님을 만나러 가기 위해 악귀를 없애준다는 천왕문, 내소사의 불이문(속세를 벗어나 부처의 세계로 들어선다는 .. 2021.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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