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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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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풍경2

안양천 풍경 산책(목동교~고척교) 안양천 풍경 산책(목동교~고척교) 지난주 휴일에 안양천을 걸었습니다. 지난주이지만 벌써 작년인 2020년 이야기가 되었네요. 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갇다 보니 추위도 잊어버리고, 즐거우면서 상쾌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걸은 코스는 목동교에서 시작하여 안양천을 따라 고척교까지 갔고, 다시 시내 방향으로 구로역- 신도림-영등포를 거쳐 집까지 오는 13km 코스(2만 걸음)였습니다. 안양천을 산책하면서 겨울의 안양천 풍경을 담았네요. 출발지인 목동교 모습 목동교는 양천구 목동과 영등포구 양평동을 잇는 다리로 영등포에서 경인고속도로로 이어지는 다리이기도 합니다. 현재 경인고속도로와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진행되어 금년 개통 예정인데 어떻게 변화될지 궁금해지네요. 목동 햔대백화점이 있는 곳의 현대 41 타.. 2021. 1. 10.
봄소식이 들려오는 안양천 풍경/ 서울벚꽃 개화시기 안양천 풍경/ 서울벚꽃 개화시기 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는 듯합니다. 곳곳에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소식들이 들리는데, 마음 놓고 나가지도 못하네요. 2주째 재택근무, 집에 있는 것도 지겨워서 마스크 쓰고 잠시 집 근처 안양천을 다녀왔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어서 사람들이 별로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안양천에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등 나들이 나온 사람들이 제법 많아서 살짝 놀랬습니다. 그제 기사를 보니 코로나19로 인해 여의도 벚꽃축제가 개장 16년 만에 처음으로 취소됐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제주도에서는 따뜻한 기온으로 기상관측 이래 가장 빠르게 진달래가 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어서어서 코로나19가 진정되어 봄을 마음껏 즐기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 2020. 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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