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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가볼만한 곳2

양평 가볼만한 곳, 두메향기 / 두메향기 별빛축제 안내 양평 가볼만한 곳, 두메향기 선거하고 간만에 양평 나들이 가서 황순원의 소나기마을에 들렀지만 코로나로 문을 닫아 근처 산책만 하고 나왔습니다. 양평 가볼만한 곳, 황순원 소나기마을/황순원문학관 마침 근처에 가고 싶었던 곳이 생각나 이동한 곳은 산나물 두메향기라는 곳입니다. 44,000여 평의 공간에 수목원으로 조성한 곳인데, 국내 최초, 국내 최대의 산나물 테마공원이고요. 저녁에는 두메향기 별빛축제까지 열리는, 아직까지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인 듯합니다. 정원을 따라 산책하기도 하고, 산길을 따라 트레킹도 할 수 있어 양평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산나물과 야생화가 가득한 숲에서 자연의 향기를 따라 걸어보는 숲속정원, 꽃으로 가득한 봄 풍경이 너무 예쁜 두메향기와 별빛축제에 관한 내용입니.. 2020. 4. 23.
양평 가볼만한 곳, 황순원 소나기마을/황순원문학관 양평 가볼만한 곳, 황순원 소나기마을/황순원문학관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수능리에는 작가 황순원의 삶과 문학을 기리기 위해 소나기마을과 황순원 문학관을 조성한 곳이 있습니다. 보통 소설가나 시인과 같은 작가의 문학관과 테마공원은 고향 사람들이나 제자들이 주로 고향에 조성하는데요. 황순원은 고향이 북한인 대표적인 실향민이라 양평군과 경희대가 황순원을 기리기 위해 이곳 양평 수능리에 소나기마을 문학촌과 황순원 문학관을 조성했다고 합니다. 황순원 선생은 고향이 이북이지만 생애의 3분의 2를 남한 땅에 살면서 많은 작품을 썼고, 23년 6개월 동안 경희대학교 국문학과에 재직하면서 많은 문인 제자들과 교수들을 길러내었다고 합니다. 2000년 9월 15일 타계하자 문인 제자들과 교수들이 선생의 문학을 온 국민이 체험.. 2020. 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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