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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 여행

강화도 카페, 바다전망이 좋은 숲길따라 카페

by 휴식같은 친구 2021.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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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카페, 바다전망이 좋은 숲길따라 카페

 

 

동검도 입구 쪽 송월정에서 식사하고, 근처에 바다전망의 멋진 카페가 보여 바로 이동했습니다.

 

강화도 맛집(동검도 맛집), 송월정

 

송월정에서 100미터 정도 떨어진 곳인데 도로에서 바라보니 주차장도 넓고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어서 전망이 훌륭할 것 같았습니다.

숲길따라 카페라는 곳입니다.

 

숲길따라 카페는 매일 커피를 볶어 신선한 커피를 제공하는데, 신맛이 적고 고소한 커피 맛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숲길따라 카페 주차장 모습

아래쪽에 너른 주차장이 있고, 위쪽 카페 옆에 몇 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위쪽엔 가득차서 이곳에 주차하고 걸어갔습니다.

날씨 좋은 주말엔 이 주차장이 거의 찬다고 하네요. 

 

약간의 언덕을 따라 올라가면 보이는 숲길따라 카페

 

나무 사이로 서해바다가 보이고 바로 앞의 영종도가 지척처럼 느껴집니다.

 

숲길따라 카페 모습

숲길따라는 동검도 입구로 가기 1km 전 좌측 바다 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많이 알려진 곳인지 저녁이고 비오는 날씨에도 제법 손님들이 있더군요.

 

숲길따라 영업시간은 11:00(주말은 10:30)~22:00까지이고, 주문 마감은 21:00입니다.

 

카페 앞 작은 우체통이 비 오는 날 저녁 분위기를 이끌어 주는 듯...

카페는 단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야외에 테이블과 옥상에도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규모가 상당해 보입니다.

 

숲길따라 카페 메뉴

아메리카노가 5,000원(아이스 5,500원), 카페라떼가 6,000원 정도이지만, 바다전망의 카페치곤 적당한 가격인 듯하네요.

 

진하게 마신다면 추가비용없이 샷을 추가해 주니 주문할 때 말씀하면 된답니다.

크로와플과 허니버터볼, 고르곤졸라피자, 수제마늘빵 등이 있는데 저녁을 먹고 온 상태라 아메리카노만 주문했습니다.

 

 

바깥 테이블이나 옥상에 올라가서 마시면 좋은데 비가 와서 실내에서 마실 수밖에 없었네요.

 

비가 그치자 잠시 밖으로 나와봤습니다.

숲길따라 카페 앞 테이블이 있는 공간이고요.

 

카페 안쪽에도 잔디마당이 있어 바다 전망보며 즐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초지대교 방향 전망으로 기억합니다.

캄캄해도 사진은 그럭저럭 나오네요.ㅎㅎ

 

영종도방향 바다전망

 

옥상은 더 잘 꾸며져 있습니다.

비가 와서 아무도 없지만...

 

일출이나 일몰이 예쁜 카페일 듯합니다.

동검도 방향으로 지나간다면 들려서 바다전망 구경하고 가면 좋겠네요.

 

비가 와서 야외테이블에서의 시간을 보내지 못했으니 다음에 동검도 즐길 때 다시 찾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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