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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투어

[홍콩여행]홍콩 스탠리마켓 & 스탠리베이 & 머레이하우스

by 휴식같은 친구 2018.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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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홍콩여행지는 스탠리마켓(Stanley Market)스탠리베이(Stanley Bay)입니다.



스탠리마켓(Stanley Market)은 한적한 바닷가 마을에 자리 잡은 홍콩의 재래시장으로 150여 가게가 옹기종기 모여 있는 곳입니다.


실크와 패션, 신발, 액서서리 등의 물건을 판매하고 있는데 소소한 쇼핑의 즐거움이 있어서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곳이죠.


스탠리마켓을 벗어나면 바다풍경이 멋진 스탠리베이가 펼쳐집니다.



스탠리베이(Stanley Bay)는 리펄스베이(Repulse Bay)와 함께 홍콩 남부의 대표적인 휴양지입니다.


리펄스베이 자세히 보기

[홍콩자유여행]리펄스베이와 도교사원인 텐허우사원 투어




스탠리베이의 워터프런트에 길게 늘어선 노천카페와 바에서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즐길 수 있어 외국인들이 많이 찾아 이국적인 분위기가 더욱 더 느껴지는 곳입니다.



또한 스탠리베이를 따라 계속 가다보면 웅장한 건물이 나타나는데 홍콩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인 머레이하우스(Murray House)와 블레이크선착장이 나옵니다.



스탠리베이 전망 모습입니다.


시원한 뷰와 함께 야경이 멋있는 곳이기도 하고요. 

전방의 노란불빛이 있는 건물이 스탠리베이에서 유명한 머레이하우스이고, 좌측에 튀인 건물이 블레이크 선착장 입니다.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아래로 조금 걸어 내려가면 바로 스탠리마켓 삼거리가 나옵니다.

대부분 여행객들이 모이고 흩어지는 약속장소입니다.


사진의 좌측으로 들어가면 스탠리마켓(Stanley Market)이 나오고, 시장구경하면서 스탠리베이로 갈 수 있는 길입니다.


우측 길로 가면 복잡한 시장을 거치지 않고 바로 스탠리베이로 갈 수 있죠.

 


길을 따라 들어오면 만나는 스탠리베이 입구 모습입니다.


저녁이 가까우면서 가게마다 불이 들어오니 분위기가 멋지게 펼쳐 집니다.

노란 건물의 불빛이 유독 강하고 예쁘게 느껴지네요.

 


위 사진의 건물이 머레이하우스 입니다.


머레이하우스(Murray House)는 홍콩에서 가장 오래된 식민지 시대 건물 중 하나로 원래는 1844년에 센트럴지역에 지은 것을 1982년 스탠리의 지금의 위치로 옮긴 것이라고 합니다.





40만여개의 벽돌로 지은 것을 분해해서 1988년에 완공했다고 하는데, 1층에는 해양박물관과 2~3층에는 고급 레스토랑이 영업 중입니다.



스탠리베이의 매력은 위 사진처럼 워터프런트에 늘어선 노천카페와 바가 있어서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기도 하죠.

 


예전에 홍콩에 왔을 때 좌측건물 2층 바에서 맥주를 마시던 기억이 있네요.



머레이하우스 우측편의 광장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뛰어 놀고 스탠리베이 전망을 바라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 광장 안쪽으로는 스탠리 피자 익스프레스입니다.

피자종류와 맥도날드, 커피숍 같은 가게가 들어서 있습니다.


유명한 피자가게가 있는 곳인데 시간관계상 들어가 보지는 못했네요.

 


스탠리피자 익스프레스(Stanley Pizza Express) 모습입니다.



스텐리베이 서쪽에서 바라본 전경입니다.



이 건물이 바로 머레이하우스


1층에 해양박물관이 있고, 2층과 3층에는 고급스런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밝은 조명이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의 분위기를 더욱 고급스럽게 만들어 주고 있는데 바다를 보며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럭셔리한 모습을 상상만 해 봅니다.ㅠㅠ




머레이하우스 앞에는 블레이크 선착장이 있습니다.


스탠리베이 전망이 더 좋은 곳이기도 하고, 스탠리마켓 쪽 전망도 볼 수 있는 곳이죠.



조명이 바뀔 때마다 더 운치있는 블레이크선착장으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선착장에는 홍콩의 젊은 친구들이 뭔가를 만들고 있네요.


풍선과 촛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더 가까이 가보니 친구들이 친구의 프로포즈를 준비하고 있더군요.


이런 멋진 곳에서 프로포즈를 받는 여성이 누군지 행복할 것 같습니다.



블레이크 선착자에서 바라본 야경인데요.


우측 산위에 있는 주택가는 제법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스탠리마켓 좌측의 주택가 모습입니다.



스텐리마켓 주면 풍경이구요.



머레이하우스 앞과 스탠리 피자익스프레스 앞쪽 풍경입니다.



스탠리베이 워터프런트에 있는 노천 카페와 바의 모습인데요.


아직 초저녁이라 몇몇 손님들이 맥주와 차를 즐기고 있습니다.



스탠리베이와 머레이하우스, 블레이크 선착장을 뒤로하고 다시 되돌아 나왔습니다.



스텐리마켓 삼거리에 있는 왓슨 매장입니다.


관광객들이 기념품을 사기 위해 많이들 방문하는 가게입니다.

 


주말이 아닌 평일이고 초저녁이라서 사람들이 별로 없네요.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구경하기에 좋았습니다.


홍콩에는 어디를 가나 사람들로 북적이는데 여유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특히 좋았습니다.

 

산들산들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하게 느껴지는 1월 날씨여서 더 운치있는 곳이었네요.



대부분의 홍콩 패키지여행에서는 필수로 들리는 곳인 만큼 홍콩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홍콩 가볼만한 곳이니까 자유여행하는 분이라면 한번을 들리셔서 시장구경과 해안 풍경을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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