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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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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가볼만한 곳3

인천 가볼만한 곳, 월미공원과 월미산 둘레길 산책 인천 가볼만한 곳, 월미공원과 월미산 둘레길 산책 코로나19로 집에만 있기에는 너무 아까운 날씨입니다. 저 역시 주말에 그냥 집에 있을 수 없어서 인천 나들이를 다녀왔는데요. 들린 곳은 월미산에 있는 월미공원입니다. 인천의 대표적인 가볼만한 곳, 명소죠 코로나가 만연하는 시기지만 따뜻한 봄날씨를 포기하기엔 다들 안타까운지 가족나들이 나온 분들이 제법 많이 있었습니다. 월미산 월미공원 둘레길을 걸으며 봄기운을 가득 느끼고 온 이야기입니다. (월미공원(월미산)은 최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방지를 위해 벚꽃 개회기(4/4~4/19) 동안 전통정원, 산책로, 주차장 등을 전면 폐쇄한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월미공원은 월미산 일대를 말하는데요. 해발 108m의 낮은 산으로 군사보호구역으로 있다가 2001.. 2020. 3. 31.
인천 차이나타운과 차이나타운 맛집(아빠랑 손잡고 세번째 이야기) 초등학교 학생인 딸과 함께 떠난 '아빠랑 손잡고 역사탐방'세 번째 방문지는 인천 가볼만한 곳, 인천 차이나타운입니다.130여년 전 짜장면의 탄생지인 인천 차이나타운. 인천자유공원과 송월동 동화마을을 보고 인천 차이나타운으로 향했습니다. 인천 가볼만한 곳, 인천 자유공원의 봄 풍경인천 아이와 가볼만한 곳, 송월동 동화마을 1883년 개항 이후 인천은 1984년에 청나라 조계지가 설정됐고, 이후 러시아, 미국, 일본 등의 열강들이 몰려들었습니다.조계란 주로 개항장에 외국인이 자유롭게 거주하며 치외법권을 누리도록 지정한 곳을 말합니다.최초의 서양식 공원인 인천자유공원이 만들어지고, 1914년 일제강점기에 조계제도가 폐지되었으나 사람들은 그대로 남아있었죠. 인천 차이나타운과 송월동 동화마을 안내도입니다. 192.. 2018. 5. 9.
송월동 동화마을,인천 아이와 가볼만한 곳 동화책 속을 노닐다.인천 가볼만한 곳, 송월동 동화마을아빠랑 손잡고 역사탐방 세번째 방문지입니다. 인천자유공원에서 내려와 차이나타운을 거쳐 송월동 동화마을로 이동했습니다. 인천 가볼만한 곳, 인천 자유공원의 봄 풍경 송월동 동화마을은 원래 인천항이 개항된 이래 독일인을 비롯한 외국인들이 거주하던 부촌이었으나 젊은 사람들이 빠져 나간 자리에 어르신만 남아 빈집이 늘고 건물이 노후화되어 활기를 잃었던 동네입니다. 소나무가 많아 송골 또는 송산으로 불리다가 소나무 숲 사이로 보이는 달이 운치가 있어 지금의 송월이란 명칭을 사용했다고 전해지고 있네요. 2013년 4월부터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꽃길이 만들어지고, 낡은 담과 옹벽에는 세계명작동화를 테마로 한 벽화를 그리기 시작했죠.오즈의 마법사길, 도로.. 2018.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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