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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청 자원봉사활동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과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상자 만들기'

by 휴식같은 친구 2019. 12. 6.

종로구청 자원봉사활동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과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상자 만들기'



벌써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연말 겨울날씨 답게 매서운 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네요.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은 매년 연말이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원봉사활동과 함께 불우이웃돕기 기금을 기탁해 오고 있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종로구 사회복지협의회와 청운양로원, 동방사회복지회 등에 3,000만 원의 불우이웃돕기 기부금을 기탁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JBM 장학생들과 함께 종로구청 한우리홀에서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과 함께 겨울 한파에 대비한 사랑의 나눔상자’를 만들어 저소득 한부모가정 등 220여 가구에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답니다.




우선, 월곡재단은 금년에도 종로구 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한 2,000만원으로 사랑 나눔상자 만들기를 진행했고요.

남은 기부금은 종로구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의 교복비 지원과 생활안정자금으로 지원되게 됩니다.





사랑 나눔상자에는 JBM 10기 장학과정의 브랜드 매니저 16명의 장학생과 재단 임직원이 참여하여 자원봉사를 실시하였고, 나눔상자에는 5만원 상당의 겨울철 유용하게 쓰일 생필품과 간편식품 등이 담겨져 종로구 소재 주민센터에 배달되고, 각 주민센터에서 한부모 가정에 배달이 됩니다.


(재)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은 2012년도부터 매년 2,000만원을 종로구에 기부하여 8년간 총 1억 5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하여 왔습니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어려운 형편의 주민들을 위해 8년째 정기적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우리 주변의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후원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JBM 11기 브랜드매니저들과 월곡재단 직원들의 자원봉사활동에 앞서 사랑나눔상자 포장하는 방법에 대해서 종로구 자원봉사팀의 설명이 있었습니다.




사랑의 나눔상자에 들어갈 제품들


종로구 관할의 220여 한부모가정에 배달될 나눔상자에는 아이 혼자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등 약 10가지 종류의 생필품들이 들어갑니다.

 


종로구청 한우리홀에 가득 쌓여있는 제품들



나눔상자에 들어갈 물건들 넣는 순서



본격적으로 작업이 시작됐는데 일사분란하게 움직입니다.

주얼리만 다루다가 이런 단순작업은 식은 죽 먹기랍니다.



나눔상자에 들어가는 물건들 모습



25명이 작업하니 금새 박스가 완성되어 갑니다.




먼저, 박스 작업팀에서 박스를 만들고,



무겁고 부피가 큰 제품들이 먼저 들어갑니다.



이어서 작은 먹거리들이 포장되는 분업화가 확실히 이루어졌네요.





나누는 손길은 항상 기쁠 수 밖에 없습니다.



시작한지 2시간도 채 되지 않아 220개의 나눔상자가 짜잔~

완성됐습니다.




 작업 완료 후 JBM 10기 단체 인증사진 찰칵!



월곡주얼리산업진흥재단은 종로구 한부모자정에 배달될 사랑의 나눔상자 외에도 무의탁 노인들의 보금자리인 '청운양로원', 그리고 미혼모와 입양, 장애인 복지를 위한 '동방사회복지회'에 각각 500만원의 기부금을 기탁하여 7~8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에 사랑나눔상자로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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