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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생존자금/자영업자 생존자금 서울시 현금지원 안내

by 휴식같은 친구 2020. 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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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생존자금/자영업자 생존자금 서울시 현금지원 안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행히 1주일째 10명 내외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고, 어제는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가 0명이라는 반가운 소식이 있었습니다.

이제 코로나19 확진자가 0명으로 떨어져 우리나라가 빨리 코로나19 청정국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앞으로 2년까지 코로나19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는 발표도 있고, 가을이나 봄에 2차 유행기에 접어들 가능성까지 대두되고 있어 안심할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소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지만, 방역 모범국가로 거론되던 싱가포르가 코로나 대유행에 직면해 있는 것을 보면 쉽게 볼 수 만은 없는 것이 현실이죠.

 

 

갈수록 코로나가 몰고온 경제불황이 소상공인 등의 자영업자에게 이중고를 안겨주고 있는데요.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여부를 놓고 결론이 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지자체들은 발빠르게 재난지원금과 소상공인, 자영업지 지원에 발 벗고 나서는 분위기입니다.

 

서울시 내 손안의 서울에서 영세 자영업자 생존자금, 소상공인 생존자금을 현금으로 지원한다는 소식이 있어 공유합니다.

 

서울시는 코로나 보릿고개라는 절박한 현실에 맞닥뜨린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해 ‘자영업자/소상공인 생존자금’을 월 70만 원씩 2개월간 현금으로 긴급 지원한다고 합니다.

 

임대료와 인건비 등 고정비용을 ‘현금’으로 직접 지원하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라고 하네요.

 

이번 대책의 핵심은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한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기존 융자중심의 ‘간접지원’이 아닌 임대료, 인건비 등 고정비용에 활용할 수 있도록 현금을 ‘직접지원’해 폐업에 이르지 않고 무사히 현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울러 1회 단수지원만으로는 버티기 힘든 영세사업의 현실을 감안해 2분기까지, 2개월간 연속해서 지원하고 기존 지원혜택 사각지대까지 아울러 공공이 버틸 힘이 되어준다는 것이 목표랍니다.

 

지원대상 2019년 연 매출액 2억 원 미만, 서울에 사업자 등록을 한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약 41만 개소로 서울 소재 전체 소상공인의 72%로 10명 중 7명이 수혜 대상)

 

지원금액 월 70만 원씩 2개월간, 총 140만 원 지원

 

생존자금 접수일 5월 말 온라인, 6월 초 오프라인

 

지원조건 사업장 주소가 금년 2월 29일 기준으로 서울시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의 업력이 있어야 하고 신청일 기준 실제 영업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유흥업소, 도박, 향락, 투기 등의 일부 업종은 제외됩니다.

 

제출서류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등 최소화 할 예정

 

제출처, 제출방법 추후 공지예정

 

서울시는 기존의 지원방식에서 과감히 벗어나 자영업자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며, 집중적인 지원을 신속히 결정했다고 하는데요.

 

그동안 시민을 위한 민생대책의 일환으로 1차 ‘재난긴급생활비’ 지원, 2차 ‘민생혁신금융대책’, 3차 ‘정부 긴급재난지원비 추가재원 마련’을 추진해 왔습니다.

 

이번에 4차로 진행하는 ‘서울 자영업자 생존자금 현금지원’은 유례없는 사회적 재난상황에 약 6,000억 원 투입이라는 특단의 조치를 내리게 된 것이라고.

 

효과적인 지원 대책마련을 위해 시는, 소상공인 단체를 비롯한 전문가 제안은 물론 실제 현장의 목소리도 다각도로 청취했는데요. 

대출금 상환 능력은 낮고 재난긴급생활비 등 정부와 시의 지원도 받기 힘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는 현금지원이라는 비상대책 가동이 답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합니다.

 

 

서울시는 이에 앞서 재난긴급생활비를 중위소득 100%인 가정에 지급하고 있는데요.

 

서울시 코로나 재난 긴급 생계지원비(생활지원비) 지원 - 기준중위소득 100% 확인방법

또다시 6천여 억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생존자금을 투입하는 거라서 시 재정에 걱정은 조금 됩니다.

 

아무쪼록 지자체에서 많은 현금을 풀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고스란히 침체된 우리 경제의 활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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