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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 여행

청라호수공원, 겨울에 산책하기 좋은 곳(주차장 안내)

by 휴식같은 친구 2022.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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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호수공원, 겨울에 산책하기 좋은 곳(주차장 안내)

 

 

청라호수공원은 청라국제도시 경제자유구역에 자리한 호수공원으로 국내 호수공원 중 가장 큰 공원이라고 합니다.

도시 중심을 관통하는 물길을 따라 조성되어 있어 도심 속 호수공원 풍경이 무척 예쁘더군요,

 

지난 주말에 포근해진 겨울날씨에 호수공원 한 바퀴를 산책했는데, 날씨도 좋아 산책하기 무척 좋았습니다.

청라호수공원 겨울풍경과 주차장 정보 등을 담았습니다.

 

호수에 잠긴 청라국제도시 고층 아파트들

 

청라호수공원 한 바퀴는 4.5km 정도로 소요시간은 1시간 ~ 1시간 30분 정도 됩니다.

운동하기 딱 좋은 거리입니다.

 

청라호수공원에는 생태문화공간, 예술문화공간, 전통문화공간, 레저문화공간 총 4개의 공간으로 구분되어 있고, 호수의 가운데에는 창포섬, 물새섬, 생태축제의 섬, 플라워 뮤직아일랜드 4개의 테마섬이 인공섬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청라호수공원 주차장

 

청라호수공원에는 호수 둘레를 따라 많은 주차장이 5~6곳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모두 공원 이용객들을 위해 무료 주차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라호수공원 제1 주차장에 주차 후 청파나루-청라루-물새습지관찰원-물속광장-플라워뮤직아일랜드-음악분수 순서로 산책했습니다.

 

청라 한양수자인레이크블루

청라호수공원이 내려다 보이는 아파트라 좋아 보이네요.

 

역사마당 바닥분수

 

곳곳에 자리한 썬베드

 

청라마린

겨울이지만, 포근한 날씨라 오리배 타는 사람이 있더군요.

 

수상레저 테마파크, 청라마린 이용요금표

 

백조보트, 범버보트, 페달보트, 바스켓보트, 페달카약, 카약, 개인용 조정보드 등이 있습니다.

봄, 가을에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청라호수공원에는 북쪽(카페 다이브)과 남쪽(카페 리본) 양쪽에 두 곳의 카페가 있는데요.

 

이곳은 청라호수공원 북쪽 끝 지점에 편의점과 카페 다이브가 있습니다.

카페 다이브에서 바라보는 호수공원 풍경이 아름다우니 잠시 쉬었다 가도 좋은 곳이랍니다.

 

청라호수공원 카페, 카페 다이브

 

청라루가 보이는 호수공원

 

청라호수공원 북쪽에 자리한 청라루

경복궁 경회루를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진 정자입니다.

 

청라에 착륙한 달과 토끼

 

청라호수공원 청라루 위쪽에 조성된 전통담장

 

측우기, 앙부일구, 수표

 

스톤벽화(팔만대장경, 금속활자, 첨성대, 거북선, 거중기, 석굴암)도 그려져 있네요.

 

청라호수공원 북쪽에서 바라본 풍경

 

물새습지관찰원, 그리고 호수공원 가운데 있는 작은 섬은 창포섬과 물새섬입니다.

이곳엔 산책로에 가림막이 설치되어 있고 곳곳에 물새를 관찰할 수 있는 포인트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생태축제의 섬

 

물새습지관찰원 주변으로는 갈대가 있고 사람들의 접근을 막아 놓은 상태입니다.

동물과 사람의 공존이네요.

 

여름에 가동되는 물속광장 벽천 시설

 

청라호수공원 가운데 있는 섬은 450미터 높이의 시티타워와 지하철 7호선 연장선으로 시티타워역이 들어 설 예정인 곳입니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공사는 진척이 안되고 있는 듯하네요.

 

다이아 반지 조형물

 

바람개비

 

청라호수공원 제3주차장

 

플라워뮤직 아일랜드

야외음악당과 잔디마당으로 조성된 섬입니다.

 

청라호수공원 남쪽 풍경

 

플라워뮤직아일랜드 앞 호수

 

플라워뮤직아일랜드에 있는 야외음악당

 

그리고 잔디광장

 

청라호수공원 내에 있는 두 번째 카페는 야외음악당 2층에 있는 카페 리본입니다.

 

야외음악당 위에서 바라본 풍경

 

연말을 맞아 청라 커뮤니티 마당에는 꽃과 불빛 조형물이 세워져 있습니다.

 

크리스마스트리와 함께 밤이 되면 또 다른 청라호수공원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네요.

 

청라호수공원 음악분수

 

4월 말에서 10월 중순까지 수~토요일까지 가동이 되고, 주간엔 14:00, 16:00, 야간엔 20:30부터 40분간 음악과 함께 분수가 가동된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사진들을 보니 제법 음악분수가 커서 멋지더라고요.

여름 저녁에 방문해서 구경하고 싶어 졌습니다.

 

생태축제의 섬으로 들어가는 다리

 

요즘 조성되는 신도시에는 어김없이 빠지지 않는 곳이 수변공원 혹은 호수공원입니다.

청라호수공원은 4km가 넘는 산책로를 따라 하루 운동하기 좋은 코스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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