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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투어

한기둥사원(못꼿사원), 베트남 하노이 시티투어

by 휴식같은 친구 2019.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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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시티투어, 한기둥사원(못꼿사원)



베트남 하노이 시티투어, 비단광장과 호치민생가에 이어서 세 번째 방문지는 못꼿사원, 다른 말로 한기둥사원이라고 하는 곳입니다.


[베트남 하노이여행]호치민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하노이 바딘광장과 호치민묘


베트남 하노이 시티투어, 호치민 생가(관저)와 주석궁


 

한기둥사원(One-Pillar Pagoda)베트남 국보 1호로 베트남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이고, 1049년 태종 리타이똥 황제에 의해 만들어진 사원입니다.

태종이 연꽃 위에서 아이를 안은 관음보살을 보았다고 해서 연꽃모양을 본떠 만들었습니다.


한기둥사원은 하노이를 상징하는 고사찰로 현지인은 몰론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관광지입니다.



한기둥사원


못꼿사원(한기둥사원)은 이름에 걸맞게 기둥 하나가 사찰을 받치고 있는 형태를 띠고 있는데 그 기둥은 불교의 상징이기도 한 연꽃 모양입니다.


기둥이 있는 주변은 물로 차 있는데요.

아이를 점지 해 준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현지 베트남 국민들에게 오랜 시간 사랑받는 사찰입니다. 





1개의 기둥 위에 세워진 사원이라하여 '일주사'라고도 불립니다.


한기둥사원(못꼿사원) 365일 24시간 언제나 관람할 수 있습니다.

물론 휴무일도 없답니다.


한기둥사원_2


호치민 관저에서 나와 돌아 나오면 한기둥 사원이 나오는데요.

엄청난 인파가 몰려 있더라구요.


한기둥사원_3


한기둥사원의 기둥은 주춧돌 직경이 1.25m에 달합니다.

1954년에 훼손되었으나 다시 복원되었다고 전해집니다.


못꼿사원


기둥이 있는 연못에는 2월임에도 불구하고 연꽃이 수줍게 피어나 있었습니다.

연꽃모양의 기둥과 연꽃의 콜라보네요.


못꼿사원_2


한기둥사원 앞의 누워있는 듯한 나무도 이색적입니다.


못꼿사원_3


연못 한가운데에 있던 일주사는 계단으로 땅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가파른 사다리를 올라가야 내부를 볼 수 있는데 줄 서서 올라가길레 보는 것은 포기했습니다.

 

못꼿사원_4


특이한 모습의 사원을 뒤로 하고 하노이 시티투어를 마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바딘광장


다시 바딘광장으로 나와 다음 하노이 여행지로 이동했습니다.


하노이 시티투어의 한 코스인 이곳 바딘광장 주변으로는 바딘광장, 호치민묘, 주석궁, 호치민생가(관저), 한기둥사원(못꼿사원) 등을 둘러보는데 40분 ~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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