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해외투어

[대만자유여행]대만 시먼딩에 있는 로얄발리 발마사지 후기

by 휴식같은 친구 2017. 8. 5.


딸 아이와 함께 떠난 대만자유여행


새벽부터 준비해서 대만에 도착하고 중정기념당과 까

르푸, 시먼딩을 돌아다녔더니 다리가 무지 아프네요.


대만에 왔는데 대만 타이페이 마사지는 받아봐야겠죠?


그래서 인터넷에서 검색해봤던 한국인이 많이가는 타이페이 마사지집, '로얄발리'에 다녀왔습니다. 


숙소였던 고슬립호텔 한코우에서 도보로 2분거리라 가깝더라구요.



동남아 여행 중 제일 즐거운 것 중에 하나가 마사지받는 일인것 같아요.


로얄발리는 타이페이의 번화가인 시먼역에서 도보 20분거리에 있습니다.

대만의 명동이라는 시먼딩인데요.


시먼역 6번출구로 나와서 우측 시먼딩 번화가(Chengdu Rd)로 직진, Kunming St. 로 우회전해서 가면 죄측에 위치합니다.


로얄발리 앞을 가니 가격표 등이 붙어 있는데 얼마나 많은 한국인들이 방문했는지 한글메뉴도 붙어 있습니다. 직원들도 한국말을 제법 하더라구요.





로얄발리 마사지 가격600NTD에서 1,800NTD까지 다양한데요.

 발 안마와 발 스파 50분에 가장 저렴한 현금 600NTD(한국돈으로 22,000원 정도) 이고, 카드는 650NTD입니다.


대만은 신용카드 쓰는데가 상당히 적습니다.

일반인들이 신용카드를 발급받기가 어렵고 매장에서도 신용카드 단말기 있는데가 많지 않으니까 여행 가실 때에는 현금으로 준비하시는게 낫습니다.


발안마 + 아깨안마 + 발스파 70분이 850 대만달러이고, 전신안마까지하면 110분에 1485달러입니다.



우리는 가장 저렴한 발스파와 발마사지로 하기로 했습니다.

딸 아이도 했는데 가격은 똑 같네요.


로얄발리 내부에는 물이 있는 작은 정원도 만들어놔서 보는 것만으로 시원합니다.


실내에는 공간이 개방적이고 이미 많은 사람이 자리하고 있더라구요.

소문난 곳인만큼 손님들이 가득합니다.


직원의 안내에 따라 옷을 갈아입고 발스파부터 먼저 합니다.



먼저, 따뜻한 물에 발 스파를 시작합니다.

허브인지 뭔가를 타 던데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간단히 어깨마사지를 해 줍니다. 

특이하게 남자 발마사지사가 오네요. 하하하


그리고 따뜻한 물에 10분정도 담가 발 스파를 마무리합니다.


이어서 편안한 의자로 가서 마사지사가 마사지를 시작하는데요.




마사지는 40분 정도 실시하는데요.

스탑워치까지 옆에 두고 시간을 정확하게 재네요.


시간이 지겨워 포켓몬고를 하면서 사진을 촬칵 찍은 모습입니다.


중국 마사지, 태국의 전신마사지, 필리핀마사지 등 아시아지역의 마사지를 여러번 받아봤는데 대만의 마사지는 그냥 가볍게 마사지하는 정도라서 별로더라구요.

그냥 약간 시원하고 긴장이 풀어지는 정도입니다.


오히려 스파할 때 2~3분 해주던 어깨안마가 나은것 같네요. 하하하


대만여행하면서 밤마다 마사지를 받으려고 했는데 별로여서 더 이상 받지 않았네요.

마사지는 역시 태국마사지가 최고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조금은 하루종일 지친 다리에 활력소는 되는 것 같습니다.


대만에 왔으니까 마사지도 받아보는 경험이라 생각하고 호텔로 복귀해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만 3박4일 자유여행 일정과 호텔에 대한 포그팅은 아래를 참조해 주세요.


대만 3박4일 자유여행일정 공개합니다


대만호텔추천 시먼딩호텔 고슬립호텔한코우(Go Sleep Hotel Hankou) 숙박후기



댓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