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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투어

[홍콩여행]홍콩 옹핑360 케이블카 이용안내(가격 및 할인)

by 휴식같은 친구 2019.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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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홍콩 옹핑360 케이블카 이용안내(가격 및 할인)



이번에 홍콩에 가서 여행을 한 곳은 란타우섬에 있는 옹핑360 청동좌불상과 포린사원인데요.

홍콩전시회에 참석했다가 3일차 잠시 시간을 내서 다녀왔습니다.


옹핑360(옹핑빌리지)으로 가는 방법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보세요.


옹핑360 가는방법, 옹핑360 케이블카 타는 방법과 버스타고 가는 방법


옹핑360이 멋진 여행지이지만 그보다 먼저, 이곳으로 가기 위해 이용하는 옹핑360 케이블카가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이기도 하고, 바다와 산 위를 나르면서 보이는 풍경이 정말 예쁜 곳입니다.


옹핑케이블카 탑승후기옹핑케이블카 이용가격 및 할인방법에 대해서 글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옹핑360으로 가기 위해 옹핑케이블카를 타기 위해서는 퉁청역 B출구로 나와 광장(시티게이트아울렛)을 가로질러 도로를 건너면 케이블카 탑승장이 나옵니다.



이곳이 옹핑케이블카 탑승장 모습입니다.


 

웅핑케이블카 정류장에서 바라본 퉁청수영장



옹핑케이블카 티케팅 장소

우리는 예약없이 갑작스럽게 방문하다보니 케이블카 가격을 정가에 주고 구입했습니다.


옹핑케이블카 이용시간 평일 10:00 ~ 18:00, 주말 10:00 ~ 18:30


평상시 휴일에는 1시간 가까이 기다려야 탈 수 있다고 하는데 이곳도 홍콩시위로 한가해서 기다림없이 바로 탈 수 있었습니다.



옹핑케이블카 가격


바닥이 막힌 스탠다드 캐빈과 바닥이 훤히 보이는 크리스탈 캐빈으로 나누어집니다.


먼저 단방향

스탠다드캐빈은 성인이 160HK$(24,000원), 어린이가  75HK$(11,250원)

크리스탈 캐빈은 성인이 215HK$(32,250원), 어린이가  135HK$(20,250원)


양방향 왕복

스탠다드캐빈은 성인이 235HK$(35,250원), 어린이가  110HK$(16,500원)

크리스탈 캐빈은 성인이 315HK$(47,250원), 어린이가  190HK$(28,500원)


여기에 공용캐빈(다른일행과 같이 타는 것)을 이용할 것인지, 프라이빗 캐빈(일행만 탈 것인지)을 이용할 것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다소 비싼 가격인데 미리 예매를 하지 않았으니 단방향 크리스탈 캐빈으로 215HK$를 주고 구입했네요.





옹핑케이블카 할인을 받으려면?


미리 한국에서 혹은 홍콩 현지에서 이용 전에 인터넷 예매를 하면 저렴한 가격에 이용이 가능합니다.


공용캐빈 편도로 스탠다드 캐빈은 19,800원/9,300원

공용캐빈 편도로 크리스탈 캐빈은 26,700원/16,800원


현장에서 결재하는 것보다 5,000원 가까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니 미리 인터넷에서 구입하고 방문할 것을 추천합니다.




티켓팅을 하면 이용권과 손목 띠지를 줍니다.

손목띠지는 굳이 필요 없어 보이는데 왜 주는지....



옹핑360 케이블카 탑승장 모습



드디어 출발~~

옹핑케이블카는 총 5.7km의 길이로 25분 정도 소요됩니다.


특히 이 케이블카는 두 번 방향을 틀어서 올라가는 특징이 있습니다.



퉁청역 옆의 바다풍경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케이블카 내에는 에어컨이 없어서 덥더라고요.

홍콩 습도높은 더위가 얼마나 짜증나는데, 이왕 만들 바에 에어컨이라도 설치하지....



첫 번째 꺾어지는 곳의 풍경



퉁청역과 시티게이트아울렛이 있는 출발지 모습



바다 위를 지나가는 케이블카 모습

케이블카는 큰 진동이 없고, 안정적으로 올라가서 겁 먹을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제법 높이 올라갑니다.

옹핑360케이블카는 산 정상 두 개를 지나칩니다.



반대쪽 지나온 케이블카 모습

좌측은 홍콩공항인 첵랍콥국제공항입니다.




이곳이 바로 매립니에 만든 홍콩공항(첵랍콕국제공항)인데요.


때마침 대한항공이 이륙하고 있습니다.




옹핑360으로 가는 트래킹 코스가 발 밑으로 보입니다.

등산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서 가끔 등산하는 사람들이 보이네요.


퉁청역에서 2시간 정도 걸릴 듯 하네요.



첫 번째 산 정상을 지나왔습니다.




두 번째 산 정상이 보이네요.



아찔한 높이까지 올라왔습니다.

고소공포증 있는 분들은 노! ㅎㅎ



홍콩공항이 이제 카메라 안에 모두 들어옵니다.



두 번째 산 정상을 지나고 두 번째 코너를 돌았습니다.



저 앞으로 보이는 정류장이 목적지입니다.

해는 비치고, 에어컨은 나오지 않고 땀이 납니다.


캐빈 틈으로 바람이 솔솔 들어오지만, 무덥고 습한 공기라 시원하지는 않습니다.



목적지에 다다르니 좌측에 거대한 옹핑360 청동좌불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대충 봐도 얼마나 큰 지 알듯 하네요.



발 아래 펼쳐진 폭포도 보입니다.



이곳은 마카오 다리인 강주아오대교인데요.

다리 끝지점은 해저터널로 진입하는 구간입니다.





강주아오대교총 길이 55km로 세계에서 가장 길고, 다리가 22.9km, 해저터널이 6.7km에 이릅니다.

강주아오대교라는 명칭은 홍콩, 주하이, 마카오에서 한 글자를 따 와서 지은 이름입니다.


언제 한번 저 다리를 타고 마카오에 다녀오고 싶네요.


홍콩~마카오다리 '강주아오대교' 버스타고 페리 반값으로 이동하기




드디어 목적지가 눈 앞에 나타났습니다.



옹핑케이블카란타우섬 관광 필수코스이기도 합니다.

케이블카를 타 보기 위해 일부러 방문하기도 하죠.


옹핑360 케이블카를 타고 옹핑 360 청동좌불상을 구경하고 포린사원을 구경하면 되는데요.

옹필빌리지에는 레스토랑, 카페, 전시장, VR체험장 등 즐길거리도 많이 있습니다.


홍콩 가볼만한 곳, 옹핑360 빅부다(티안탄 부처상)과 포린사원(포린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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