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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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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여행151

김해공항 주차장/흡연실 등 이용정보 김해공항 주차장/흡연실 등 이용정보 부산에 볼 일이 있어 급하게 내려갈 때에는 KTX를 타고 갔는데, 올라올 때에는 비행기를 이용했습니다. 볼일을 본 곳이 사상역 쪽에 있어서 김해공항이 가깝기도 했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항공료가 KTX보다 저렴하더라고요. 김해공항에서 김포공항행 제주항공 밤 9시 비행기표를 예매하고, 다소 일찍 김해공항에 도착하여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블로그 포스팅을 하게 됐네요. 김해공항 주차장 주차정보와 흡연실 정보, 김해공항 이용정보에 대해서 적었습니다. 김해공항은 부산에 살 때 당시에는 KTX가 없어서 서울 출장가면서 종종 이용을 했는데요. 김해공항에 와 본 지 무려 15년 만에 방문한 듯합니다. 세월이 많이 흘렀는지 부산김해 경전철이 생겨 사상역에서 3정거장만 지나니 금세 .. 2020. 3. 7.
부산 구포역 이용정보(주차장, 시간표 등) 부산 구포역 이용정보(주차장, 시간표 등) 며칠 전 부산에 일이 있어 당일코스로 급하게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구포역에 내렸는데요. 5% 저렴한 열차 KTX 자유석 타보셨나요? 구포역은 부산에서 두 번째로 큰 기차역인데요. 1905년 운전취급간이역으로 시작한 이래 ITX-새마을호와 무궁화호가 정차하고, 2004년부터는 KTX 운행을 시작하였습니다. 구포역 주차장과 열차시간표 등 구포역 이용정보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구포역은 화명역과 사상역 사이에 있고, 북구 구포동 구포만세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구포만세길은 부산의 3.1 운동 근원지인 구포장터와 함께 이를 기리기 위해 조성된 곳입니다. 옛 관청모형과 골목벽화가 잘 만들어져 있는데, 시간이 있으면 잠시 구경하고 가도 좋은 곳입니.. 2020. 3. 6.
문경/예천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문경/예천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문경시와 예천군은 경북 서북부, 소백산 중앙부와 줄기부에 에 위치하는 지역입니다. 문경은 워낙 산이 많아 무연탄을 파고 흙으로 도자기를 빚어 살던 지역으로 교통의 주요한 길목입니다. 후삼국 시기에 삼국의 각죽장이었으며 후백제의 견훤이 이곳 가은현 출신이라고도 합니다. 백두대간을 따라 펼쳐진 천혜의 경관 속에 역사와 문화의 숨결이 가득한 고장으로, 현재는 대자연의 비경과 그 속에 담긴 역사와 전통, 문화가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는 곳이죠. 예천군은 문경시 동쪽에 있는 지역으로 북부에 1,000m 이상의 소백산맥 연봉이 솟아 있고, 군 내에는 이보다 낮은 수려한 산들이 자리하며, 군 중앙을 내성천이 흘러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문경, 예천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을 그동.. 2020. 2. 18.
영주호텔, 케이스부띠크호텔 / 케이스비즈니스호텔 숙박후기 영주호텔, 케이스부띠크호텔 / 케이스비즈니스호텔 숙박후기 오늘은 영주 여행가서 숙박한 영주호텔에 대해서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영주에는 무섬마을이나 선비촌의 한옥체험 외에는 숙박업소가 그리 많지는 않은 듯한데, 그나마 가성비 좋고 깨끗한 호텔같은 모텔? 모텔같은 호텔이 있어서 묵고 왔습니다. 바로 영주 케이스부띠크호텔/케이스비즈니스호텔인데요. 무인호텔, 조식서비스(24시간 서비스)가 되는 호텔이면서 영주 시내에 있어서 접근성도 좋은 가족 숙박지로도 좋더군요. 영주 케이스호펠 숙박 후기입니다. 케이스 부띠크 호텔과 케이스 비즈니스호텔은 두 개의 건물로 되어 있습니다. 좌측이 케이스부띠크호텔이고, 우측이 케이스비즈니스호텔입니다. 호텔은 영주시 구성오거리 쪽 성누가병원 맞은편 골목에 있고요. 주차장도 넓고 .. 2020. 2. 17.
영주 부석사 맛집, 무량수 식당 영주 부석사 맛집, 무량수 식당 점심시간이 되어 부석사 주차장에 도착했습니다. 식사하고 나서 부석사에 올라갔는데 청국장과 산채정식이 제법 맛있는 식당이 부석사 입구에 있었습니다. 무량수 식당인데요. 영주시 모범 음식점으로 지정되어 있고, 경상북도에서도 맛집으로 선정한 식당이라 합니다. 넓고 깨끗한 식당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나온 곳입니다. 부석사 맛집, 무량수 식당 후기입니다. 무량수 식당은 부석사 주차장 위, 폭포공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부석사 주차장으로 들어오면 모두 트인 공간이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주 메뉴가 간고등어, 청국장, 산채비빔밥과 산채정식 등입니다. 무량수 영업시간은 11:00~17:00 휴무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식당내부 모습 부석사 자체에 겨울이라 손님도 적고, 조금 늦은 .. 2020. 2. 16.
[영주여행] 영주 콩박물관, 콩세계과학관 [영주여행] 영주 콩박물관, 콩세계과학관 세계 최초로 콩을 테마로 한 콩세계과학관. 영주여행 1박 2일의 마지막 이야기가 되겠네요. 콩은 선사시대부터 한반도에서 자라왔고, 문헌 속에서 다양한 흔적으로 발견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대표적인 먹거리일 뿐만 아니라 이제는 세계인의 건강식품으로까지 자리하고 있죠. 미래에는 환경문제 해결과 석유자원 대체산업 재료로 기대되는 콩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합니다. 콩세계과학관은 토종자산인 우리 콩의 역사와 경제, 문화적 관점에서 콩의 기원부터 잠재적 가치까지 널리 알리기 위해 설립한 영주의 콩 박물관입니다. 콩세계과학관은 부석사에서 내려오다 보면 우측 편에 위치하고 있어서 영주 부석사 관람할 때 잠시 들러서 구경하면 좋답니다. 콩세계과학관 안내도인데 보다시피 전시관은 .. 2020. 2. 13.
영주 가볼만한 곳, 부석사 무량수전 영주 가볼만한 곳, 부석사 무량수전 영주여행 이튿날에는 부석사로 향했습니다. 부석사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이 바로 무량수전인데요. 부석사 무량수전은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목조건물 중 봉정사 극락전과 함께 최고로 치는 건물로 국사 교과서에 단골로 등장하는 건물입니다. 영주 부석사는 정말 많은 국보와 보물 등의 문화재가 즐비해서 구경하는데 한참 걸리는 곳인데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되어있는 영주 부석사를 담았습니다. 부석사는 한국 화엄종의 근본도량으로 신라 문무왕 16년(676) 의상대사가 왕명을 받들어 창건하고 화엄의 큰 가르침을 펴던 사찰입니다. 창건에 얽힌 의상대사와 선묘 아가씨의 애틋한 설화로 유명한 곳이죠. 1016년(고려 현종 7)에 원융국사가 무량수전을 중창하였고, 1376년(고려.. 2020. 2. 11.
영주맛집, 나드리 쫄면 맛있네요 영주맛집, 나드리 쫄면 맛있네요 영주에 가서 맛있는 저녁을 먹기 위해 찾아간 곳은 영주 나드리라고 하는 쫄면 집입니다. 인터넷에 많이 소개되어 대표적인 영주 맛집으로 소개되고 있더군요. 순흥지역의 전통 묵집도 유명하지만 우리 가족의 선호도를 생각해서 나드리 쫄면가게를 선택했네요. 영주 나드리에서 쫄면과 돈가스를 먹은 후기입니다. 영주 나드리는 1986년부터 현재의 자리에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답니다. 벌써 34년, 3대를 이어오면서 한 장소에서 영업을 하고 있네요. 한국전쟁 이후 평안북도 선천 출신의 1대 사장님이 남대문시장에서 국수를 팔며 시작한 '나드리' 그 손맛을 며느리가 1986년 영주 이 자리에 분식점을 개점하였다고 합니다. 영주 나드리는 영주시 중앙로 89, 세계로교회 2층에 위치하는데요. 영주.. 2020. 2. 9.
[영주여행] 소수서원에 있는 소수박물관 [영주여행] 소수서원에 있는 소수박물관 소수서원을 지나 죽계천을 건너면 고대로부터 한국인의 정신세계를 지배한 민족의 정신문화인 유교 종합박물관인 소수박물관이 있습니다. 영주 소수서원,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백운동서원) 영주 소수박물관은 유교(성리학)과 관련한 전통문화유산을 체계화하고,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으로서의 유교의 이상을 간직한 소수서원에서 보관하던 일체의 유물을 보관하고 전시하며 민족정신의 뿌리를 찾는 공간입니다. 소수박물관 전시물을 구경한 내용입니다. 소수박물관 정문인데 선비촌으로부터 올라가면 나오는 출입구 입니다. 영주 가볼만한 곳, 영주 선비촌 이곳은 소수서원에서 죽계천을 지나 들어가면 나오는 출입구인데요. 좌측에 소수박물관이 있고, 우측이 소수박물관 별관인 기획전시실입니다. 소수박물.. 2020. 2. 8.
영주 가볼만한 곳, 영주 선비촌 영주 가볼만한 곳, 영주 선비촌 영주 소수서원을 방문하면 함께 가봐야 할 곳이 선비촌입니다. 영주는 예로부터 학문과 예를 숭상했던 선비문화의 중심지이며, 선비촌이 조성되어 있는 순흥은 우리나라 최초의 성리학자였던 회헌 안향 선생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선비촌은 조선시대 선비들의 삶터로 오늘날 우리가 본받아야 할 선비의 정신과 태도를 이해하고 전달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고자 조성된 곳인데요. 영주 선비들이 실제로 살았던 생활공간을 그대로 복원하였고, 그들의 정신을 담은 수신제가, 입신양명, 거구무안, 우도불우빈의 4가지 구역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영주 선비촌의 풍경을 담았습니다. 영주 선비촌은 소수서원 옆에 조성이 되어 있는데요. 소수서원 입장료로 함께 관람할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 : 11~2월.. 2020. 2. 7.
영주 소수서원,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백운동서원) 영주 소수서원,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백운동서원) 영주여행 두 번째 여행지는 우리나라 최초로 사액을 받은 서원인 소수서원입니다. 작년 7월, 전국의 9개의 사원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면서 소수서원이 가장 큰 역할을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데요. 소수서원은 우리나라 도학의 연원인 회헌 안향 선생과 최초의 사액서원이라는 것 때문일 것입니다. 1542년(중종 37) 풍기군수였던 신재 주세붕 선생이 고려말 유헌인 이 지역 출신 안향 선생의 위패를 모신 사묘를 세우고, 이듬해 백운동서원을 세웠습니다. 후에 풍기군수로 부임한 퇴계 이황이 면종 임금께 건의하여 서적, 토지, 노비 등과 함께 '소수서원'이란 친필현판을 하사 받은 곳입니다. 한국의 서원은 조선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성리학과 관련된 문화적 전통의 증.. 2020. 2. 6.
[영주여행] 단종복위운동으로 순절한 '금성대군 신단' 영주여행, 금성대군신단 영주 소수서원 맞은편에 단종 복위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사사된 금성대군 신단이 있습니다. 영주는 단종 복위운동이 일어난 성지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소수서원에서 살펴본 것처럼 원래숙수사라는 큰 절이 있었는데, 단종복위사건으로 절이 철거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숙수사지라는 절터는 당간지주와 각종 유물, 유적들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영주 소수서원,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백운동서원) 금성대군은 세종대왕의 여섯째 아들로 단종의 숙부이고, 수양대군(세조)의 동생이기도 하죠. 금성대군과 금성대군신단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금성대군신단은 소수서원 주차장에서 도로를 따라 조금만 위로 올라가면 이런 표지가 보입니다. 별다른 관리는 하지 않고 있고, 언제나 들어가서 볼 수 있게 개방되어 있었습니다.. 2020. 2. 5.
영주 가볼만한 곳, 영주 무섬마을 영주 가볼만한 곳, 영주 무섬마을 저번 설 명절을 이용하여 처가에 갔다가 경북 영주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그 첫 방문지가 400년 역사의 전통마을인 무섬마을입니다. 무섬마을은 낙동강 지류인 내성천과 서천이 마을 동쪽 500m 지점에서 합류하여 마을 전체를 태극모양으로 한 바퀴 휘감고 돌고 있어, 마을이 마치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섬과 같다하여 무섬이라고 부르고 있는 곳입니다. 영주는 지금까지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 곳이었는데요. 그동안 역사를 통해 부석사와 소수서원 정도 이름난 곳이 있다는 걸 아는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영주에는 의외로 가볼만한 곳이 많이 있더군요. 가정 먼저 방문한 영주 무섬마을 풍경을 담아보겠습니다. 무섬마을 안내도 마치 예천의 회룡포 같이 마을을 섬 같이 휘돌아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 2020. 2. 4.
문경새재 카페, 설빙 문경새재점 문경새재 카페, 설빙 문경새재점 1박 2일 문경새재 여행을 가서 이틀 모두 들러 커피와 함께 맛있는 빙수 등 디저트 음식을 먹고 온 카페는 설빙. 설빙(雪氷)은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디저트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2014년 당시에만 하더라도 카페는 당연히 1층에 있어야 하는 시기에 2층에 카페를 개설해서 성공한 업체입니다. 저녁에 가족들과 카피 한잔 하러 다녀오고, 그 다음날 점심식사 후 커피와 함께 빙수를 먹으로 또 다녀왔는데요. 설빙 커피도 맛있고, 토스트와 빙수도 언제 먹어도 거부할 수 없는 맛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문경새재 카페, 설빙 문경새점 이용후기입니다. 문경새재 설빙은 문경새재 진입로 중간 쯤에 위치합니다.야간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낮풍경보다는 밤풍경이 더 예쁜 건물인데요. 밤에 유독 훤.. 2019. 11. 2.
문경새재 산채비빔밥 맛집, 문경새재 산골마을 문경새재 산채비빔밥 맛집, 문경새재 산골마을 문경새재에 가서 점심을 먹은 곳은 문경새재 산골마을이라는 식당인데요.산채비빔밥을 정말 맛있게 먹은 맛집입니다. 문경은 옛날부터 청정 무공해지역이고, 산이 깊어 산나물이 무척이나 많은 나는 곳입니다.그런 청정지역에서 나는 재료를 넣어 만든 산채비빔밥은 정말 꿀맛이었네요. 문경새재 산골마을에서 맛있게 먹은 산채비빔밥 후기입니다. 우리 가족 일행은 11명,1박 2일 문경새재 이튿날, 점심을 먹기 위해 적당한 산채비빔밥집을 찾았는데요. 문경새재로 가는 메인도로가 아니라 메인도로 골목에 있는 이유로 그나마 한가한 식당입니다. 문경사과축제가 열리는 날이라 이리가도 저리가도 사람들 뿐입니다. 문경사과축제 / 문경사과장터 처음부터 문경새재 산골마을에 가려고 마음먹진 않았고요.. 2019.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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