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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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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20

안양천 벚꽃, 활짝 폈어요 안양천 벚꽃, 활짝 폈어요 코로나 이후 세 번째 맞는 봄입니다. 지나간 두 번의 봄은 벚꽃길이 있는 곳이면 차단을 하는 바람에 왠지 빼앗긴 기분이 드는데요. 금년엔 다행히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를 완화하면서 벚꽃이 피는 차단 하지는 않고 있어 봄꽃들을 볼 수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어제 강의가 있어 운전하다 보니 집 근처와 안양천의 벚꽃들이 제법 많이 피어 있더군요, 수업을 마치고 집에 와서 자전거를 타고 집 근처 벚꽃을 구경하러 다녀왔는데요. (4월 6일 수요일 오후) 안양천 벚꽃을 시작으로 선유도공원 벚꽃 그리고 여의도 벚꽃까지 구경하고 왔습니다. 먼저, 안양천 벚꽃 개화현황을 알려드립니다. 안양천 벚꽃길 모습입니다. 지난 일요일에 걸었을 때만 해도 벚꽃이 거의 피지 않았었는데, 3일 만에 .. 2022. 4. 7.
봄꽃 종류 및 초봄에 피는 꽃 봄꽃 종류 및 초봄에 피는 꽃 코로나는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지만, 정부의 거리두기 완화는 계속될 것 같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코로나라는 감염병이 풍토병으로 굳어진다는 의미의 엔데믹으로 이행되는 첫 번째 국가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우리나라의 신규 확진자수는 미국과 영국이 기록한 정점보다 3배나 높지만 사회적 거리두기와 같은 통제가 느슨한 점을 주목한 것인데요. 어찌 되었건 방역을 잘하던 국가였던 우리나라가 확진자가 부쩍 늘어나 걱정스러웠는데, 엔데믹이 되는 첫 번째 국가가 된다고 하니 코로나 방역부터 엔데믹까지 모범이 되는 국가가 될 수 있다고 하니 뿌듯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이런 와중에 꽃샘추위가 몇번 오가더니 계절은 어느새 바뀌어 봄이 우리곁에 바짝.. 2022. 4. 1.
안양천 겨울풍경 보며 산책 안양천 겨울풍경 보며 산책 오랜만에 안양천 뚝방길과 산책로를 따라 풍경을 보며 산책하고 왔습니다. 산책이라고 하기엔 다소 먼 거리, 집에서 나와 목동교에서 고척교까지 왕복했으니, 10km 정도 되는 듯합니다. 안양천은 의왕시 백운산에서 발원하여 한강으로 합류하는 34.8km에 이르는 하천인데요. 군포시, 안양시, 광명시, 서울시 금천, 구로, 양천, 영등포구 등의 도심을 지나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에게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해주는 곳입니다. 겨울이지만 안양천을 따라 산책하는 기분이 무척 상쾌합니다. 안양천을 따라 산책하며 바라본 안양천 겨울풍경 구경해 보세요. 목동교에서 바라본 한강 하류로 흘러 내려가는 안양천 모습 이대목동병원과 열병합 발전소가 보입니다. 안양천이란 명칭은 하천이 안양 시가지 앞을 지난다고.. 2022. 1. 23.
안양천 가을 꽃잔치 안양천 가을 꽃잔치 가을이 어느새 중턱에 와 있네요. 다소 더운 날씨가 계속되더니 금세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고 있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꽃이라면 보통 봄꽃이 먼저 떠오르는데, 가을에도 다양하고 예쁜 꽃들이 많이 피고 있는 듯합니다. 가을에 안양천을 거닐다 보면 곳곳에서 가을 꽃잔치가 펼쳐지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연휴 마지막 날인 어제 비도 그치고, 조금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안양천 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 라이딩이라곤 하지만, 곳곳에서 꽃구경하는데 시간을 더 많이 소요한 듯합니다. 안양천의 가을 꽃잔치 풍경을 구경해 보세요. 이번 안양천 라이딩은 안양천의 끝 지점인 한강합수부에서 안양천교까지 갔다가 되돌아오는 25km 정도의 거리였습니다. 자전거 라이딩 하기엔 다소 짧은 거리지만, 곳곳의 가을 .. 2021. 10. 12.
안양천-목감천-옥길천(역곡천) 자전거길 풍경 안양천-목감천-옥길천(역곡천) 자전거길 풍경 시흥시에 있는 주말농장을 혼자 갈 경우엔 주로 자전거를 타고 가곤 합니다. 집에서 왕복 40여 km 되는 거리인데, 한 번 다녀오면 제법 운동이 되는 거리죠. 안양천 목동교에서 출발하여 구일역에서 목감천으로 진입, 광명 돔구장에서 옥길천(역곡천)을 따라 부천시 옥길동에서 도로를 따라 달려가는 길입니다. 평일 오후 안양천과 목감천, 옥길천의 자전거길을 라이딩하면서 풍경을 담았습니다. 목동교에서 바라본 안양천 안양천은 의왕시 왕곡동의 백운산 서쪽과 삼성산에서 발원하여 군포시, 안양시, 광명시를 거쳐 서울시의 금천, 구로, 양천, 영등포구를 지나 성산대교 서쪽 한강에 합류하는 길이 34.8km의 하천입니다. 삼성산의 안양사에서 발원한다 하여 혹은 안양시내를 지난다 .. 2021. 9. 14.
양천둘레길, 안양천-한강 산책하다 본 쌍무지개 양천둘레길, 안양천-한강 산책하다 본 쌍무지개 비가 내린 후 도심 풍경도 상큼함이 가득 묻어납니다. 지난주 평일 오후, 막바지 장맛비인지 국지성 호우인지 한바탕 소나기가 내려 무덥기만 한 날씨를 식혀주더군요. 에어컨 바람쐬며 무더위와 싸우다 선선해지기도 해서 집에서 나와 양천 둘레길의 안양천 구간을 거쳐 한강을 산책하러 다녀왔는데요. 싱그러움이 가득한 안양천과 한강풍경, 그리고 소나기가 내린 후 해가 비치면서 무지개를, 그것도 자주 접하지 못하는 쌍무지개를 만나 즐겁게 거닐었네요. 양천둘레길 코스 산책하며 한강에서 만난 쌍무지개 풍경을 담았습니다. 안양천 양천구쪽 제방 모습입니다. 비가 내린 후라 더욱 초록색이 진해지며 싱그러움이 가득 묻어나는 길로 변했습니다. 양천 둘레길은 양천구 주위를 한 바퀴 도는.. 2021. 7. 31.
안양천 장미꽃과 금계국이 활짝 피었네요 안양천 장미꽃과 금계국이 활짝 피었네요 계절의 여왕 5월이 벌써 다 지나가고 있네요. 곳곳에 피던 장미꽃도 이제 저물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요즘 지자체에서 코로나로 지친 일상을 조금이나마 위로해주기 위해 야외에 꽃 정원을 잘 가꾸어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등포구 오목교 옆 안양천 안양천생태운영센터, 영롱이 억새구장에도 장마원을 조성했는데, 다양한 장미꽃이 화사하게 피어 있더군요. 그리고 5월의 노랑 꽃물결을 만든 금계국도 빠질 수 없는 안양천의 꽃입니다. 안양천 영롱이 억새구장 옆에 있는 장미정원 모습입니다. 전방의 다리가 안양천 오목교랍니다. 안양천 산책로와 자전거길엔 노란 금계국이 활짝 피어 있어서 화사함이 느껴지는 풍경입니다. 계절의 여왕답게 안양천 어딜가나 금계국을 볼 수 있습니다. 금계.. 2021. 5. 30.
서울 안양천 벚꽃 개화 현황 서울 안양천 벚꽃 개화 현황 봄기운이 완연한 금요일입니다. 예정보다 빠른 벚꽃 개화로 전국적으로 꽃잔치가 펼쳐지고 있는 듯합니다. 오랜만에 자전거 라이딩을 나가서 안양천 벚꽃을 보고 왔는데요. 서울 벚꽃이 개화된 날짜는 3월 24일, 서울 벚꽃은 1922년부터 관측을 해 왔는데, 금년이 100년 만에 가장 빠르게 개화했다고 합니다. 그럼 서울 벚꽃 개화 기준을 잡는 곳은 어디일까요? 기상청은 서울의 벚꽃이 개화 기준에 일관성을 갖추기 위해서 매년 서울기상관측소 앞 관측목을 확인하는데요. 한 가지에서 세 송이 이상의 꽃이 피면 개화가 되었다고 발표한다고 합니다. 서울기상관측소의 나무들은 비료 없이 자연 그대로 키우고 있으며 개나리나 진달래 등도 키우고 있다네요. 결론적으로 서울읒 벚꽃은 평년보다 17일 빠.. 2021. 3. 26.
안양천 풍경 산책(목동교~고척교) 안양천 풍경 산책(목동교~고척교) 지난주 휴일에 안양천을 걸었습니다. 지난주이지만 벌써 작년인 2020년 이야기가 되었네요. 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갇다 보니 추위도 잊어버리고, 즐거우면서 상쾌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걸은 코스는 목동교에서 시작하여 안양천을 따라 고척교까지 갔고, 다시 시내 방향으로 구로역- 신도림-영등포를 거쳐 집까지 오는 13km 코스(2만 걸음)였습니다. 안양천을 산책하면서 겨울의 안양천 풍경을 담았네요. 출발지인 목동교 모습 목동교는 양천구 목동과 영등포구 양평동을 잇는 다리로 영등포에서 경인고속도로로 이어지는 다리이기도 합니다. 현재 경인고속도로와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진행되어 금년 개통 예정인데 어떻게 변화될지 궁금해지네요. 목동 햔대백화점이 있는 곳의 현대 41 타.. 2021. 1. 10.
눈 내리는 서울 풍경, 안양천 설경 눈 내리는 서울 풍경, 안양천 설경 어제 퇴근시간부터 서울에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저녁을 먹고 있는데 함박눈이 펑펑 내려 잠시 집 근처 안양천 설경을 구경하러 다녀왔는데요. 오랜만아 영하의 차가운 날씨에 눈이 내리다 보니, 내린 눈은 녹지 않고 오롯이 땅 위에 쌓여 멋진 설경이 펼쳐졌네요. 서울에서 이렇게 많은 눈을 제대로 본지 참 오래된 것 같습니다. 서울 눈이 내리던 날의 안양천 설경을 감상해 보세요~ 안양천 제방길의 눈 내린 풍경입니다. 인적이 없어 설경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아파트에서 밖을 보니 눈이 펑펑 내리고 있는 모습 오랜만에 서울에 눈이 내리다 보니 딸아이가 너무 좋아라 합니다. 기분이 최고라나...ㅎㅎ 역시 아이들은 눈 내리는걸 너무 좋아합니다. 아파트 앞에는 벌서 눈이.. 2021. 1. 7.
한강야경 산책하기 한강야경 산책하기 코로나19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생활하고 있는데 벌써 추석명절이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어느덧 가을에 접어들어 저녁이 되면 제법 선선한 날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밤이 되면 잠시 나와 집 근처 주위를 산책하곤 하는데, 저번에는 안양천을 거쳐 한강까지 10여 km를 걸으며 한강야경을 스케치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인지 날씨 때문인지는 몰라도 청명한 날씨가 연일 이어져 기분마저 좋아지게 합니다. 이런 날엔 밖에 나가서 맑은 공기 들이키며 운동하기에 안성맞춤인데요. 멋진 한강야경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밤이었습니다. 선유도공원 선유정에서 바라본 양화대교와 합정역 야경 모습 집에서 안양천까지는 도보로 5분, 한강까지는 15분 정도 되는데요. 가까운 곳에 이런 산책하거나 자전거 타는 곳이 있어.. 2020. 9. 27.
안양천 저녁 산책, 코로나 블루 예방해요~ 안양천 저녁 산책, 코로나 블루 예방해요~ 이제 가을이 왔는지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해진 것 같습니다. 사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계절의 바뀜이나 시간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 정도로 무감각하게 지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에 분개(?)하며 지내다 보니 2020년도도 어느새 4개월도 채 남아 있지 않네요. ㅜㅜ 그제부터 서울시에서는 시만들이 많이 찾는 여의도, 반포, 뚝섬한강공원의 밀집구역 출입을 제한하고 있는데요. 실내 출입이 제한적이라 한강공원으로 밀려드는 시민들을 코로나로부터 지켜내기 위한 고육지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한강공원 출입통제(여의도, 반포, 뚝섬한강공원) 야외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온통 코로나에 대한 걱정으로 기운이 다운되고 우울증 현상이 오는 것을 코로나 블.. 2020. 9. 13.
딸아이 새자전거 구입후 첫 라이딩, 한강에서 안양천으로 딸아이 새자전거 구입 후 첫 라이딩, 한강에서 안양천으로 딸아이 생애(?) 두 번째 자전거 구입! 에이스 레이디자전거 24인치 7단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튼튼해서 마음에 쏙 듭니다. 에이스 레이디자전거 24인치, 딸아이 두 번째 자전거 자전거가 도착하자마자 딸아이는 라이딩을 가자고 조르는데 비가 와서 포기, 다음날 오후 비가 그치자 한강에서 안양천까지 라이딩을 잠깐 다녀왔는데요. 비가 온 뒤라 자전거 타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한강 자전거길이 한가해서 라이딩하기에 좋았습니다. 오전에 폭우가 내린 한강공원 자전거길은 주말인데도 한가해서 아이와 함께 라이딩하기 좋았습니다. 이번에 새로 구입한 딸애 자전거입니다. 첫 자전거를 네 살때 구입하고 그동안 탔는데 이젠 너무 작아져서 24인지 7단 자전거로 구입했습니다... 2020. 8. 6.
안양천 벚꽃 개화 현황 안양천 벚꽃 개화 현황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려도 봄은 다시 왔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으로 며칠 동안 집에만 있다보니 좀이 쑤셔서 안양천 산책을 잠시 다녀왔네요. 보통 때보다 훨씬 많아진 안양천을 찾는 사람들, 안양천 벚꽃축제는 진즉 취소되고, 안양천 벚꽃 관람을 자제해 달라는 지자체의 현수막이 이곳저곳 붙어 있지만, 잠시 답답함을 해소하려는 시민들을 어쩔 순 없나 봅니다. 약간의 자책감도 있었지만 마스크를 단단히 쓰고 잠시 안양천 벚꽃을 보고 와서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집에서 안양천으로 가는 길목엔 벌써 벚꽃이 활짝 피었네요. 코로나만 아니라면 마음껏 봄꽃을 즐기겠지만 너무 아쉬운 생각이 드는 장면입니다. ㅠㅠ 안양천 개나리꽃도 만개~ 봄이 오면서 곳곳에 초록물결이 더욱 진해진 모습입니다. 안양천.. 2020. 3. 29.
봄소식이 들려오는 안양천 풍경/ 서울벚꽃 개화시기 안양천 풍경/ 서울벚꽃 개화시기 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는 듯합니다. 곳곳에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소식들이 들리는데, 마음 놓고 나가지도 못하네요. 2주째 재택근무, 집에 있는 것도 지겨워서 마스크 쓰고 잠시 집 근처 안양천을 다녀왔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어서 사람들이 별로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안양천에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등 나들이 나온 사람들이 제법 많아서 살짝 놀랬습니다. 그제 기사를 보니 코로나19로 인해 여의도 벚꽃축제가 개장 16년 만에 처음으로 취소됐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제주도에서는 따뜻한 기온으로 기상관측 이래 가장 빠르게 진달래가 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어서어서 코로나19가 진정되어 봄을 마음껏 즐기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 2020. 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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