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충청남도.대전시.세종시103 당진 왜목마을, 왜목마을 해수욕장 풍경 당진 왜목마을은 우리나라에서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포인트로 많이 알려진 곳입니다.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에 출발하여 왜목마을에 도착했지만 긴 차량행렬과 수많은 사람으로 왜목마을에 진입하지 못하고 입구의 석문해안도로 해변에서 일출을 감상했습니다.구름으로 인해 지각쟁이였지만, 구름 사이로 내민 왜목마을 일출은 무척이나 아름다웠습니다. 지각했지만 예뻤던 새해 일출, 당진 석문해안도로 '왜목마을 일출' 일출이 끝나고 석문해안도로 주변에서 아침식사와 커피를 마시고 왜목마을을 찾았습니다.개인적으로 언제 가봐야지만 하다가 이번에 처음 찾은 것입니다. 일출을 보러 온 차량들은 물밀듯이 빠져나가서 한가로워진 왜목마을과 왜목마을 해수욕장 겨울풍경을 담았습니다., 왜목마을 해수욕장 모습 해돋이(일출)이라 하.. 2023. 1. 3. 지각했지만 예뻤던 새해 일출, 당진 석문해안도로 '왜목마을 일출' 2023년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가 밝았습니다.새해 첫날, 모든 분들이 뜻깊은 시간을 갖고 활기차게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동해안 여행 중이 아니라면 굳이 일출을 보러 고생스럽게 가지는 않는 편이데, 2023년엔 왠지 첫날 새해 일출이 보고 싶더군요.딸아이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하는 해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금년은 중요한 일이 있는 해이기도 해서 심적으로나마 마음을 다잡고 행운과 용기를 얻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처음엔 동해안을 생각했지만 숙박할만한 곳을 찾기도 어려웠고, 있어도 너무 비싸서 포기했습니다.결국 가깝고 새벽에 출발해서 일출을 볼 수 있다는 당진 왜목마을을 택했네요. 왜목마을 석문해안도로 해변에서 바라본 2023년 새해 일출, 구름 때문에 지각은 했지만 빨갛게 익은 .. 2023. 1. 2. 세종 가볼만한 곳, 국립세종수목원 야외정원 세종여행을 한다면 단연 가볼만한 곳은 국립세종수목원입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우리나라에서 포천의 국립광릉수목원과 봉화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후 세 번째로 만들어진 국립수목원으로 온대 중부지역의 식물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우리의 전통정원을 발전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수목원입니다. 국립세종수목원의 입장료와 주차장, 사계절 실내온실 이야기는 아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국립세종수목원 입장료 및 주차장, 사계절 전시온실 수목원 면적은 축구장 90개를 합쳐놓은 큰 규모로 전체 야외 정원을 둘러보는 데에도 시간이 제법 소요되어 한나절 코스로 다녀올만한 곳입니다.이번엔 실내온실 외의 국립세종수목원의 야외정원 풍경을 담았습니다. 국립세종수목원 관람안내 관람시간 3~10월 09:00~18;00, 11~2월 09:00~17.. 2022. 8. 27. 국립세종수목원 입장료 및 주차장, 사계절 전시온실 국립세종수목원은 온대 중부지역의 식물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우리의 전통정원을 발전시키기 위해 조성한 국내 최대 식물전시 유리온실인 사계절 온실을 갖추고 있는 국내 최초의 도심형 국립수목원입니다.포천 국립수목원과 봉화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이은 세 번째 국립수목원이라네요. 8년간의 조성사업으로 지난 2020년 7월에 개장했고, 649,997㎡의 면적(축구장 90개 면적)에 식물 3,759종 172만본을 식재했으며, 주요 전시원은 25개소에 이를 만큼 광활한 지역에 조성했습니다.요즘 세종여행을 하면 필수 관광지가 되었으며, 원래 이곳에 들른 후 금강수목원에도 가려고 했으나 다리가 너무 아파 금강수목원은 포기했습니다.ㅎㅎ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기도 한 국립세종수목원의 입장료와 주차장, 사.. 2022. 8. 26. 세종시 전망좋은 카페(세종시 야경카페), 메타45 카페 세종시는 정부청사가 들어오면서 만들어진 신도시입니다.정부세종청사 주변으로 고층건물이 제법 많은데 이런 곳에 가면 고층건물 뷰는 꼭 보고 오는 편입니다. 세종시 뷰가 좋은 곳은 나성동에 있는 메타45 카페라는 곳인데요.세종시에서 가장 높은 곳, 200m 높이인 45층에 있는 전망좋은 카페이며, 세종시 전역이 한눈에 들어오는 스카이뷰를 감상하며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곳입니다.. 일부러 전망좋은 카페를 검색해서 방문한 메타45 카페, 세종시 전망을 한 번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카페 메타45는 나성동 나릿재마을 6단지 601동 45층에 있습니다.위 사진에 담은 빌딩 중 전방의 가장 높은 빌딩 45층에 있습니다. 메타45 카페로 가기 위해 나릿재마을 6단지 601동 지하 1층으로 들어가면 됩니다.이곳에.. 2022. 8. 25. 세종 가볼만한 곳, 세종시 금강보행교 (이응다리) 최근 세종여행을 가게 되면 꼭 가볼만한 곳으로 금강보행교가 많이 등장합니다. 금년 3월에 개통한 금강보행교는 금강 북측의 중앙녹지공간과 남측의 3생활권 수변공원을 연결하여 만들었는데요.국내 최초로 1100억 여원을 들여 복층(보행, 자전거길) 일면 강관 트러스트로 지어졌고, 세종대왕이 한글을 반포한 1446년을 기념하여 폭 12m, 둘레를 1446m로 정한 한글 'ㅇ'(이응다리)을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세종의 환상형 도시구조를 형상화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국내에서 가장 긴 보행 전용 교량으로 세종시의 또 다른 랜드마크가 된 곳입니다. 낮에 가도 좋지만 밤이 더욱 아름다운 경관조명이 들어오는 세종 금강보행교, 이응다리 풍경을 담았습니다. 금강보행교(이응다리) 모습 금강보행교는 정부세종청사 남똑 세종호.. 2022. 8. 24. 산책하기 좋은 세종호수공원(주차장 및 자전거대여) 밀마루 전망대에서 나와 세종시의 중심에 위치한 세종호수공원으로 이동했습니다.세종시 전망 좋은 곳, 밀마루 전망대 세종시 행정타운 남쪽에 자리하며 정부세종청사를 신축할 당시에 금강 강물을 끌어와 인공호수로 조성한 호수공원입니다.호수면적은 32만 2,800㎡로 국내 최대규모(축구장 62개 크기)라 세종호수공원 한 바퀴를 산책하는데 8.8km로 2시간 이상이 소요됩니다. 세종시 도심 속에서 해변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꾸며놓은 모래사장과 고사분수, 이동식 소형섬인 5개의 플로팅 아일랜드 등이 있어 볼거리가 무척 많이 있더군요. 산책하기 좋은 세종호수공원 풍경과 세종호수공원 주차장 및 자전거대여 정보를 소개해 드립니다. 세종호수공원 서쪽에 있는 1주차장 모습입니다. 세종호수공원 주차장은 호수공원 주변에 4개의 .. 2022. 8. 23. 세종 맛집, 진주냉면 남가옥 아침 일찍 출발해서 세종시에 오다 보니 아침을 거른 상태,세종호수공원에 들렀는데 마침 남가옥이란 진주냉면 가게가 보여 아점으로 먹을 겸 해서 들어갔습니다. 님가옥이란 세종시 맛집은 진주냉면 전문점인데요.진주냉면은 삶은 메밀국수에 쇠고기 육전과 잘게 다진 배추김치, 달걀지단 등을 고명으로 앉고 저온 숙성시킨 해물 육수를 넣은 냉면이라고 합니다.진주냉면은 처음으로 먹어 봤는데, 육전을 잘게 썰어 넣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인 것 같습니다. 육전이 들어간 냉면이라 담백한 맛을 원하는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을 수 있어 호불호가 생기는 음식인 듯합니다.육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세종시 맛집으로 추천할 만한 맛집입니다. 세종시 냉면 맛집인 진주냉면 남가옥 후기입니다. 세종시 진주냉면 남가옥은 세종호수공원 서쪽, 국립세.. 2022. 8. 21. [세종시 카페] 금강 전망좋은 카페, 풍류다방 세종시 외곽에 금강 전망이 좋은 핫플 카페인 풍류다방이 있다고 해서 찾아갔습니다.금강 건너에 금강수목원과 금강자연휴양림이 있으니 이곳에 방문할 때 잠시 들리면 좋은 곳이더군요. 국립세종수목원과 금강보행교 등을 걸은 상태라 금강수목원까지 들릴 체력은 되지 않아 풍류다방에서 잠시 쉬어가는 코스로 선택했네요. 청벽을 바라보며 직접 만든다는 달콤한 디저트와 카피를 즐길 수 있는 풍류다방 이야기입니다. 세종시 전망좋은 카페, 풍류다방은 세종시 장군면 금암리 청벽마을의 공주시로 넘어가는 청벽대교 가기 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금강 건너 산이 청벽산이며, 이곳에 금강수목원과 금강자연휴양림이 있습니다, 공주나 세종시에서 드라이브하러 왔다가 차를 마시고 가는 코스로 많이 들리는 곳인 듯합니다. 풍류다방 앞에 예쁘게 만들어.. 2022. 8. 20. 세종시 전망 좋은 곳, 밀마루 전망대 지난 광복절 연휴에 1박 2일로 세종시와 단양여행을 다녀왔습니다.형과 동생 가족이 단양으로 여름휴가를 간다길래 따라갈까 하다가 6월에 다녀온 적이 있어서 세종시로 코스를 정했는데요.세종시에 머물던 중 딸아이가 갑자기 언니들이 보고 싶다고 해서 오후에 단양으로 달려가게 된 것입니다. 여름휴가를 앞두고 코로나 확진자가 되었고, 가족 모두 감염되어 10여일 자가격리를 하였습니다.부산으로 가려고 세웠던 휴가는 물건너 가고 광복절 낀 연휴가 있어 일요일 일찍 세종시로 출발했네요. 첫 번째 방문지는 세종시 밀마루 전망대로 세종정부청사 옥상정원 일대를 무료로 조망할 수 있디고 해서 들렀습니다. 아침 7시 반에 출발하여 밀마루 전망대에 도착하니 오전 9시 40분 정도 되었습니다.비예보가 되어 있어서 연휴기간인데도 차.. 2022. 8. 19. 벚꽃도 예쁘고 바다도 예쁘고...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지난 주말 고창으로 내려가면서 보령해저터널이 지난해 12월, 개통했다는 소식을 듣고 지나가고 싶어서 안면도 방향으로 내려갔습니다.보령해저터널은 보령시 대천항과 원산도를 잇는 6,727m에 이르는 해저터널로 국내에서는 가장 길고, 세계에서는 다섯 번째로 긴 터널이라고 합니다. 보령해저터널 모습(터널길이, 통행료 등 정보) 서서울에서 서산IC로 빠져나와 32번 국도와 77번 국도를 타고 내려오면 안면도를 통과하게 됩니다.안면도의 벚꽃은 서울에 비해 일주일이나 늦는지 지난 주말인 4월 16일에도 만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더군요. 안면도를 지나치면서 가보고 싶은 수많은 해수욕장 중 제일 유명하고 인기가 많은 꽃지해수욕장에 들렀는데요.진입로를 수놓은 멋진 벚꽃과 꽃지해수욕장의 바다풍경을 담았습니다. 꽃지해수욕장은 .. 2022. 4. 22. 보령해저터널 모습(터널길이, 통행료 등 정보) 작년 12월 1일에 개통한 보령해저터널보령시 대천항과 원산도를 잇는 6827M의 보령해저터널(순수 해저구간만 5.2㎞)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해저터널이면서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긴 해저터널이라고 합니다. 고창에 갈 일이 생겨서 내려가는 길에 조금 돌아가지만 보령해저터널이 어떻게 생겼나 궁금해서 달려보기로 하고 안면도로 향했는데, 4월 중순인데도 불구하고 안면도를 찾는 관광객들 차로 무척 막혔습니다.기사에서 보령해저터널 개통으로 안면도를 찾는 관광객이 늘었다고 하더니 사실인 듯합니다. 보령해저터널로 가는 안면도엔 서울이나 수도권은 이미 진 벚꽃이 이곳에선 일주일이 지나도 만개한 모습이더군요.안면도 꽃지해수욕장에 들러 찍은 벚꽃 등을 구경해 보세요. 벚꽃도 예쁘고 바다도 예쁘고...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정.. 2022. 4. 22. 부여 한옥카페, 야경이 예쁜 카페 무드빌리지 공주 부여여행 1박 2일이 금세 마무리되었습니다.백제역사유적지구를 가능하면 모두 구경하려고 다소 바삐 움직이다 보니 이틀간 걸은 걸음수가 5만보를 넘었습니다. 첫날은 공주, 둘째 날은 부여 여행을 했는데, 1박 2일에 모두 구경하기엔 역시 무리였네요.다음에 기회가 생긴다면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궁남지에 있는 연잎밥 전문점인 사비향에서 저녁식사 후 궁남지 야경을 잠시 보고 마지막 피날레를 야경이 예쁜 카페에서 차 한잔 하고 싶었습니다.그래서 찾은 곳은 한옥카페로 야경이 예쁜 무드빌리지였습니다. 무드빌리지는 부여읍 쌍북리의 조그만 마을 깊숙한 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근처에 상업시설은 전혀 없고 평범한 시골 동네일 뿐이더군요. 마을 진입로는 이렇게 좁고, 중앙선에 불빛을 비추어 야간 운전에 조심하도록 표시.. 2021. 12. 11. 금강 백제보 풍경(백제보 인증센터) 공주에서 부여도 이동하는 중에 만난 부여 금강 백제보.백제보는 부여군과 청양군 사이에 사이 금강(백마강)에 설치한 보입니다. 이명박 정부시설 4대강(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사업을 실시하면서 설치한 16개 보 중 하나입니다.(금강에는 백제보와 공주보, 세종보가 설치됨)사업비 22조를 들여 홍수를 예방하고 하천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한 프로젝트였는데, 이에 대한 논란은 아직까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현재도 수질 악화, 보의 내구성 부족, 건설 비리 등 많은 문제점이 나오고 있어 앞으로 4대강에 설치된 보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4대강 사업으로 만들어진 보를 보는 건 개인적으로 부여 금강 백제보가 처음입니다.잠시 들러 백제보 풍경을 담았는데 백제보 전망대나 금강문화관은 위드코로나 상황에서도.. 2021. 12. 10. 서동요 전설이 깃든 부여 백제 정원, 궁남지 일몰과 야경 공주 부여 백제여행지의 마지막은 궁남지입니다.궁남지는 우리나라 최고의 인공연못으로 신라 선화공주와 결혼한 백제 무왕의 서동요의 전설이 깃든 곳입니다.신라의 안압지보다 40여년 먼저 만들어 졌고, 안압지는 백제의 조경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네요. 삼국사기에 백제 무왕 35년(634) 궁의 남쪽에 못을 파 20여리 밖에서 물을 끌어다가 채우고, 주위에 버드나무를 심었으며, 못 가운데는 섬을 만들었는데 방장선산을 상징한 것이라는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백제 무왕 대의 궁궐 정원이라는 걸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부여 궁남지는 사계절 아름다운 백제정원으로 7월이면 천만송이 연꽃들이 피며, 서동연꽃축제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죠.11월에 방문해서 궁남지 연꽃은 보지 못했지만, 일몰과 야경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궁남.. 2021. 12. 8. 부여 능산리고분군의 부여 백제왕릉원과 부여 나성 1박 2일 일정으로 서울에서 공주와 부여에 있는 백제역사 유적지구를 모두 돌아보기엔 애초에 불가능했나 봅니다.서울에서 마음먹고 와야 하는 곳이라 이왕 온 김에 가능하면 모두를 보려고 했지만, 시간이 부족하네요.더욱이 동절기엔 대부분 관람시간이 오후 5시, 입장 마감은 1시간 빠른 오후 4시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결국 계획했던 국립부여박물관은 아예 가보지를 못했고, 능산리고분군에 있는 부여왕릉원과 백제 부여나성은 입장시간이 지나 밖에서만 잠시 바라보고 왔습니다. 능산리 고분군은 사적 14호로 지정된 백제 사비시대 7개의 고분이 있는 곳이며, 백제 부여 나성은 백제 수도 사비를 보호하기 위해 쌓은 8.4km의 성입니다.능산리고분군을 부여왕릉원 혹은 백제왕릉원이라고도 부르고 있습니다. 관람시간이 지.. 2021. 12. 7. 부여 정림사지 (정림사지 오층석탑과 석조여래좌상) 입장료, 주차장 부여 정림사지는 백제역사 유적지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된 곳입니다. 정림사지는 백제 성왕이 538년 봄, 지금의 부여인 사비성으로 도읍을 옮기면서 도성 안을 중앙과 동서남북 5부로 구획하고, 그 안에 왕궁과 관청, 사찰 등을 건립할 때 나성으로 에워싸인 사비도성의 중심지에 세운 사찰입니다. 정림사지에 우뚝 서있는 정림사지 5층석탑 표면에는 당나라가 백제를 멸망시킨 전승기념의 내용이 새겨져 있는데, 백제 왕조의 명운과 직결된 상징적인 공간으로 정림사가 존재하였음을 시사하는 대목입니다. 정림사지에 먼저 방문해서 정림사지 박물관에 가서 전시관을 먼저 구경하고 나왔습니다. 부여여행, 정림사지 박물관(정림사지오층석탑과 석조여래좌상) 부여 정림사지에 있는 정림사지 오층석탑과 정림사지 석조여래좌상을 감상해 .. 2021. 12. 6. 부여 부소산성, 운치있는 천년고찰 고란사 가을 단풍 풍경 부여 가볼만한 곳, 부소산성과 낙화암백제역사유적지구에 있는 백제의 세 번째 도읍지인 사비성이 있는 곳입니다. 부여 가볼만한 곳, 부소산성 입장료와 코스, 삼충사와 반월루부여 부소산성 - 사자루, 백화정, 낙화암, 관북리유적 부소산성의 세 번째 이야기는 낙화암 아래쪽에 자리한 고즈넉하고 가을 단풍이 멋스러운 고란사 풍경을 담았습니다. 고란사는 부소산 북쪽 낙화암 아래, 백마강변에 있는 작은 사찰입니다. 언제 세워졌는지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백제 아신왕(?~405) 때 혜인대사가 세웠다는 설과 백제 사비성이 함락되자 낙화암(타사암)에서 떨어져 목숨을 버린 궁인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고려 현종 때 세웠다는 설이 전하고 있습니다. 다만, 조선시대 산수도인 이윤영의 '고란사도'를 통해 옛 모습을 추정해.. 2021. 12. 5. 이전 1 2 3 4 5 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