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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식같은 여행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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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같은 인생3244

서울에서 봄이 가장 먼저 오는 곳, 응봉산 개나리축제 및 개나리꽃 개화현황(3.25) 서울에서 봄이 가장 먼저 오는 곳, 응봉산 개나리축제 및 개나리꽃 개화현황(3.25) 응봉산은 성동구 한강변에 솟아 있는 95m의 나지막한 산으로 15~20분이면 누구나 가볍게 오를 수 있는 도심 속 힐링공간입니다.한강과 서울숲, 강남 일대를 한눈에 전망할 수 있고, 특히 야경이 아름다운 곳으로 사진 명소로도 유명한 곳이죠. 매년 봄이면 산 전체가 개나리꽃으로 노랗게 물들면서 서울에서 가장 먼저 봄이 오는 곳이 바로 응봉산이 아닌가 싶은데요.그래서 매년 봄이 오면 자전거로 응봉산 개나리꽃을 보러 다녀오곤 합니다. 어제(3월 25일) 개인적인 일이 있어 휴가를 내고 오후에 날씨가 좋아 한강 자전거를 타러 나갔는데요.응봉산이 노랗게 변하고 있어 잠시 들렀습니다. 3월 25일 기준으로 응봉산 개나리꽃은 거의 만개한 상황이고, 매년 응봉산 개나리꽃 축제가 열리는데 2026년 올해엔 3월 27일(.. 2026. 3. 26.
달랏 케이블카 요금 등 이용정보 및 달랏 케이블카역에서 바라본 달랏 풍경 달랏 케이블카 요금 등 이용정보 및 달랏 케이블카역에서 바라본 달랏 풍경 달랏 패키지여행의 마지막 일정은 달랏 케이블카를 타고 죽림사(죽림선원)을 구경하는 것입니다. 달랏 케이블카는 달랏 케이블카역(로빈힐역, Robin Hill)에서 죽림선사역까지 2.3km 구간을 운행하는 관광 케이블카인데요.로빈힐역에 가고자 하는 죽림사(죽림선원)가 있습니다. 죽림사는 1990년대에 만들어진 베트남 최대의 선종사찰로 사찰보다는 사찰의 정원과 함께, 케이블카를 타면 달랏 특유의 날씬하고 울창한 소나무 숲과 고원 풍경, 호수를 조망할 수 있어 달랏 여행의 필수 코스로 찾는 곳 같습니다.보통 달랏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 정원이 예쁜 죽림사를 구경하곤 하는데, 우리가 갔을 때에는 케이블카가 고장나는 바람에 죽림사에 와서 구경한 후 그 사이 케이블카 수리가 끝나서 달랏 케이블카를 타고 달랏 케이블카역.. 2026. 3. 25.
베트남 응우옌 왕조의 마지막 황제의 세 번째 별장, 바오다이 황제 제3궁 베트남 응우옌 왕조의 마지막 황제의 세 번째 별장, 바오다이 황제 제3궁 우리나라에 청남대라는 대통령 별장이 있듯이 베트남 달랏에도 황제의 별장이 있습니다.베트남의 마지막 왕조가 응우옌 왕조이고, 그 응우옌 왕조의 마지막 황제가 바오다이인데, 그 바오다이 황제 제3궁입니다. 실제 바오다이 황제는 시원한 날씨의 달랏을 무척 좋아했고, 황제로 있으면서 3개의 별장을 가졌다고 합니다.1, 2궁은 개방하지 않고 있고, 3번째 별장을 개방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오다이 황제의 세 번째 별장인 제3궁은 바오다이 황제가 가족들과 가장 오랜 시간을 보냈던 여름 별장으로, 당시의 화려한 생활상과 프랑스식 건축미를 엿볼 수 있는 곳인데요.황제의 생활공간과 정원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베트남 역사 체험 여행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베트남 응웬왕조의 마지막황제의 세 번째 별장, 바오다이 황제 제3궁.. 2026. 3. 23.
BTS 광화문 공연 전야! 광화문광장 모습(BTS 컴백 무대 아리랑) BTS 광화문 공연 전야! 광화문광장 모습(BTS 컴백 무대 아리랑) BTS 광화문광장 공연이 이제 몇 시간 남지 않았네요.현장에서 공연은 보지 못하더라도 행사 분위기라도 느껴보고 싶어서 퇴근길에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광장을 찾았습니다., 광화문광장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세계적인 K-pop 스타인 방탄소년단(BTS)의 뿌리를 강조하고 한국에 대한사랑을 표현하고자 했고, 군 입대로 일시 멈춤이었던 BTS 완전체가 다시 이루어지면서 컴백앨범의 제목이 '아리랑'과도 맥락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방탄소년단(BTS)이 광화문광장에서 컴백무대를 갖는구나라고 단순히 생각했는데, 대한민국은 물론 전세계 아미들의 대단한 축제가 곧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경복궁 정문인 광화문 모습광화문 담벼락 앞에는 수많은 조명기기들이 설치되고 있습니다... 2026. 3. 20.
달랏 가볼만한 곳, 알파인코스터(루지)타고 만나는 다딴라폭포 달랏 가볼만한 곳, 알파인코스터(루지)타고 만나는 다딴라폭포 달랏 다딴라폭포는 상류의 안정적인 수원을 가지고 있어 항상 흘러내리는 폭포를 볼 수 있는 곳인데요.규모가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루지라고 부르는 알파인코스터를 타고 내려가 폭포를 구경하고 다시 알파인코스터를 타고 올라오는 액티비티를 즐기기 위해 많이들 찾는 관광지 같더군요. 지난 설 연휴인 뗏 기간에 방문했는데, 다딴라폭포를 찾은 베트남 현지인들은 물론 외국 관광객들이 엄청 찾아 한참을 기다려 루지를 타고 폭포를 구경할 수 있었는데요.베트남 달랏 여행의 필수코스이자 자연과 스릴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관광지입니다. 관광의 본질인 폭포를 구경하는 것보다 액티비티에 진심인 곳이 다딴라폭포인데요.다딴라폭포 입장료와 알파인코스터(루지) 이용 정보 그리고 다딴라폭포를 구경해 보세요. 다딴라 폭포(Thac Data.. 2026. 3. 20.
경인아라뱃길의 시작점, 아라한강갑문의 판개목쉼터 경인아라뱃길의 시작점, 아라한강갑문의 판개목쉼터 완연한 봄날씨가 시작되면서 겨우내 멈췄던 자전거도 일주일에 한 번은 타고 있습니다.한강과 안양천 라이딩에 이어 지난 주말엔 모처럼 경인 아라뱃길 자전거길 달렸습니다. 집에서 출발한 자전거는 안양천 합수부를 지나 아라한강갑문(김포 한강갑문)이 있는 판개목쉼터에 도착해서 잠시 쉬었고, 다시 18km 구간의 경인 아라뱃길 자전거길을 달려 정서진 아라타워까지 편도 32km 정도를 왕복으로 달렸습니다. 미세먼지가 조금 있는 날이었고, 서해로 나가는 길에 봄바람이 불어와 갈 때엔 조금 힘들었지만 반대로 돌아올 때엔 뒷바람 덕분에 조금 수월하게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아무튼 경인 아라뱃길의 시작점인 아라한강갑문의 판개목쉼터에서 잠시 쉬며 주변 풍경을 담았습니다. 김포 아라한강갑문의 판개목쉼터 판개목쉼터는 경인 아라뱃.. 2026. 3. 18.
달랏 천주교 성당, 퉁람 성당(Tung Lam Catholic Church) 달랏 천주교 성당, 퉁람 성당(Tung Lam Catholic Church) 달랏은 19세기말 프랑스가 베트남을 식민통치하던 시기에 개발된 도시인데요.더운 저지대를 피해 사계절 시원한 달랏에 휴양도시를 조성했고, 그 과정에서 가톨릭 선교와 가톨릭 성당 건립도 이루어졌습니다. 나중에 프랑스로부터 벗어나서도 베트남 당국은 천주교 성당의 존재를 인정하며 보존하다 보니 교회는 없어도 천주교 성당은 제법 많이 있습니다.달랏 대성당(닰성당)을 비롯해 도메인 드 마리성당, 툰람 가톨릭성당, 틴탕성당 등이 유명합니다. 그리고 베트남 인구의 7% 정도로 가톨릭 신자가 많이 있는데요.이는 불교인구 13%에 이은 두 번째로 많이 믿는 종교인 것입니다. 오늘은 이 중에서 이번 달랏 여행 중 잠시 들린 퉁람 가톨릭 성당(Tung Lam Catholic Church) 모습을 담았습니다. 퉁람 가톨릭 성.. 2026. 3. 17.
[랑비앙 전망대] 베트남 달랏 최고의 관광지, 이곳엔 꼭 가보세요 [랑비앙 전망대] 베트남 달랏 최고의 관광지, 이곳엔 꼭 가보세요 베트남 달랏에서의 이틀차는 달랏의 지붕이라고 하는 랑비앙(Lang Biang)인데요.달랏에서 이틀간 다양한 관광지를 둘러봤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관광지가 랑비앙 전망대였습니다. 랑비앙 산(2,167m)은 달랏 시내에서 12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랑비앙 전망대에 가기 위해서는 랑비앙 입구에서 7인승 지프를 타고 한라산 정상 높이인 해발 1950m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이곳 전망대에 오르면 달랏 시내 전체는 물론 랑비앙 전설과 연관되어 있는 단키아호수(수오이방호수, Suoi Vang Lake)라는 은빛호수가 한눈에 들어오는 압도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우리가 방문한 날,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이 드러나면서 최고의 전망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베트남 달랏의 최고의 관광지, 랑비.. 2026. 3. 15.
달랏 호텔, 비닐하우스 뷰의 라달랏호텔 달랏 호텔, 비닐하우스 뷰의 라달랏호텔 달랏에서의 첫 째날 일정을 모두 마치고 호텔로 돌아오니 밤 8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습니다.달랏 호텔은 시내에서 10~2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라달랏호텔(Ladalat Hotel)입니다. 달랏의 상징과도 같은 비닐하우스 뷰와 야경이 아름다운 호텔인데요.룸 크기도 많이 커서 여유롭게 휴식하기에 좋고, 가성비가 좋았던 호텔입니다.다만, 달랏 시내와 떨어져 있는 점은 다소 아쉬웠습니다. 라달랏호텔 모습 사랑의 계곡이라는 꽃정원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데요.주변엔 아자카야 선술집 한 곳, 작은 가게 하나, 로컬 카페가 여러 개 있는 정도의 시골 같은 곳이더군요. 술 한잔 하거나 마사지를 받으려면 그랩택시로 쑤언흐엉호수 주변으로 나가야 합니다.그랩택시로 10만동(5,600원) 내외 나옵니다. 라달랏호텔 입구 패.. 2026. 3. 13.
[달랏 여행] 밤이 더 화려한 미식천국, 달랏야시장 먹거리 (베트남 설인 뗏 기간) [달랏 여행] 밤이 더 화려한 미식천국, 달랏야시장 먹거리 (베트남 설인 뗏 기간) 동남아 어딜 여행해도 꼭 한 번은 들리는 야시장.베트남 달랏에서 첫 째날 저녁에 저녁식사 후 달랏야시장에 들렀습니다. 우리가 여행한 기간은 우리나라 설 연휴가 끝난 이후이지만, 베트남은 중국처럼 설 연휴가 길어서 이때까지 연휴기간이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더군요.참고로 베트남에서는 설을 뗏이라 부르고 중국처럼 10일 내외의 긴 연휴를 가진다고 합니다. 달랏야시장은 낮엔 조용한 광장이지만, 밤이 되면 도로 양쪽에 먹거리와 기념품, 의류 노점이 줄지어 들어서며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입니다. 달랏야시장은 쑤언흐엉호수 서쪽에 위치하는데요.베트남 뗏 기간을 맞아 외국인들과 베트남 사람들로 가득 찬 달랏야시장 모습입니다. 야시장은 오후 5시가 가까워지면서 노점들이 자리를 채우기 시작해 5시 반이 되면 본격적인 야시.. 2026. 3. 11.
베트남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역, 달랏역(달랏 기차역) 베트남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역, 달랏역(달랏 기차역) 달랏(Da Lat)은 베트남 남부 람동성에 위치한 고원 도시로, 해발 약 1,500m에 자리 잡고 있어 연중 기온이 온화해 ‘베트남의 스위스’, ‘영원한 봄의 도시’라고 불리는 곳인데요. 선선한 기온으로 베트남 커피 산지로도 유명해 로컬 카페에서 진한 커피를 맛보는 즐거움이 있고, 밤이 되면 달랏의 비닐하우스 야경을 바라보며 낭만도 있는 곳입니다. 아울러 달랏은 프랑스 식민지 시절 더위를 피해 조성된 휴양지로 유럽풍 건축물과 붉은 지붕의 빌라들이 도시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1938년 프랑스 건축가 몽셋과 레브롱의 설계로 달랏에서 판랑(나트랑 남쪽)을 달리는 탑참선의 달랏역이 문을 열었습니다.프랑스 식민지 시절의 상징적인 결과물이 달랏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베트남 전쟁(1955~1975) 말기 .. 2026. 3. 9.
베트남 달랏 불교사원, 유리와 도자기 조각으로 만든 린프억사원 베트남 달랏 불교사원, 유리와 도자기 조각으로 만든 린프억사원 나트랑에서 달랏을 오가는 길,꼬불꼬불 1700미터의 좁은 산악도로를 무려 3시간 반 달려 달랏에 도착했습니다. 확실히 달랏의 날씨는 나트랑에 비해 선선한 기운이 느껴졌고, 유독 수나무 숲이 많은 지역이었습니다.그리고 나트랑에 들어섰음을 알게 해주는 것은 수많은 비닐하우스 물결인데요.달랏 사람들이 코리안 파파라 부르며 존경받는 김진국 교수가 달랏의 비닐하우스 설치와 소득수준을 끌어올리는 데 일등공신 역할을 했기 때문입니다. 나트랑에서 달랏 가는 길, 거리, 휴게소 등 정보 아울러 다음은 나트랑에서 달랏 가는 길, 달랏에서 나트랑 가는 길에 찍은 풍경을 유튜브에 올린 영상인데요.작년 11월 많은 비로 산사태가 나서 곳곳에 그 흔적을 볼 수 있었습니다. "> 나트랑에서 1시 조금 넘은 시간에 출발해서 오후.. 2026. 3. 7.
나트랑 힌두교 사원, 천년의 시간을 견뎌 낸 포나가르 사원의 참탑 나트랑 힌두교 사원, 천년의 시간을 견뎌 낸 포나가르 사원의 참탑 베트남 나트랑 여행을 하다 보면 푸른 바다와 리조트 풍경 사이에서 전혀 다른 분위기의 포나가르 사원 유적지를 만나게 됩니다. 현지에서는 ‘탑 바 포나가르(Tháp Bà Po Nagar)’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천 년이 넘는 세월을 견뎌 온 참(Cham) 왕국의 힌두교 사원으로, 나트랑에서 가장 의미 있는 역사 유적지라고 합니다.그래서 베트남의 일반적인 불교 사원과는 전혀 다른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나 인도네시아의 사원들을 마주하는 이국적인 모습을 느끼게 되는 곳입니다. 포나가르 사원은 7세기에서 12세기 사이에 건립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당시 중남부 베트남을 지배했던 참파(Champa) 왕국은 인도 문화의 영향을 받아 힌두교를 신앙으로 삼았고, 그 결과 독특한 벽돌 건축 양식의 참탑(Cham Tower).. 2026. 3. 5.
나트랑 끝에서 만난 거인의 손자국, 혼총 곶의 아름다운 풍경 나트랑 끝에서 만난 거인의 손자국, 혼총 곶의 아름다운 풍경 나트랑 여행의 첫 관광지는 혼총 곶.나트랑 숙소였던 냐짱 호라이즌호텔에서 남쪽으로 1.2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도보로 20여분,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습니다.당연히 패키지여행이라 차량으로 금세 도착했습니다. 나트랑 북부의 대표적인 명소인 혼총 곶(Hon Chong Promontory)은 자연이 빚어낸 거대한 바위 언덕과 베트남의 민속문화가 공존하는 관광지인데요.거인의 손바닥을 찍은 바위를 비롯해 아름다운 바위들과 함께 베트남 전통악기 공연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3박 4일 동안 이용한 차량 혼총 곶 입구아침 9시가 막 넘어가는 시간에도 많은 분들이 찾고 있었습니다. 혼총 곶 입장권입구 기계에 넣고 들어가면 됩니다. 나트랑 해변을 따라 조금 튀어나온 곳에 자리하고 있고, 바위를 디딤돌 삼아 건너면 바.. 2026. 3. 3.
[나트랑 해변] 아름다운 나트랑 북부 혼총해변 산책 [나트랑 해변] 아름다운 나트랑 북부 혼총해변 산책 나트랑(Nha Trang)을 수식하는 많은 단어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동양의 나폴리입니다.약 6km에 달하는 초승달 모양의 해안선(나트랑해변)은 나트랑이란 도시의 심장이자 여행객들이 이 도시를 찾는 이유일 것입니다. 인천공항에서 밤 9시에 출발한 비행기를 타고 나트랑에 도착하니 새벽 1시 전후, 입국수속을 하고 짐을 찾아 가이드를 만났고, 차를 타고 나트랑 해변에 있는 호라이즌 호텔에 도착하니 새벽 3시가 다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보다 2시간 늦은 시간이니 한국시간으로 새벽 5시가 된 것입니다. 겨우 4시간 정도 잔 나트랑 호라이즌 호텔 앞의 나트랑 북부 혼총해변은 무척이나 아름다웠는데요.나트랑 해변풍경을 담았습니다. 나트랑 해변의 북부에 해당하는 혼총해변이곳 옆에 혼총 곶이라는 관광지가 있는 곳이라 .. 2026. 3. 1.
베트남 나트랑공항, 깜란국제공항 환전소 및 면세점, 식당 등 이용정보 베트남 나트랑공항, 깜란국제공항 환전소 및 면세점, 식당 등 이용정보 지난 설 연휴가 끝나자마자 베트남 나트랑/달랏여행을 다녀왔습니다.급하게 결정한 것이라 자유여행 대신 노랑풍선 패키지로 선택했고, 연휴 근처이다 보니 패키지 비용도 1인당 8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지난 19일 밤 9시 넘어 출발한 진에어를 탔고, 우리나라보다 시차가 2시간 늦은 베트남 나트랑 깜란공항에 도착하니 새벽 1시 정도 되었더군요.그리고 서울로 돌아올 땐 23일 새벽 2시의 진에어 항공기였습니다. 베트남 나트랑과 달랏 여행의 관문인 나트랑 공항, 깜란 국제공항 환전소를 비롯해 공항 내 식당과 카페, 면세점 모습을 담았습니다. 새벽에 도착한 나트랑 깜란공항국내 여행객들을 태운 국제선의 대부분이 출발과 도착 모두 저녁 시간을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새벽 1시에 도착해서 입국수속만 50분 정도 걸렸네요... 2026. 2. 27.
문경 가은역에서 만난 작은 쉼표, 카페 가은역 문경 가은역에서 만난 작은 쉼표, 카페 가은역 구랑리역 레일바이크(구랑리 철로자전거) 타러 갔다가 문경 가은 관광열차 공사로 오는 4월까지는 운영이 중지되어 있더군요.구랑리역만 구경하고 가은 관광열차 공사 중인 아자개장터와 가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문경 철로자전거, 구랑리역 레일바이크(구랑리 철로자전거) 이용요금, 예약 등 정보 옛 가은역은 은성광업소에서 생산한 석탄을 실어 나르기 위해 설치된 역(은성역)으로 과거 석탄산업이 호황일 때 번성했다가 1994년 은성광업소가 폐쇄되면서 폐역이 된 후 지금은 카페 가은역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에코월드와 마주보는 곳에서 아자개장터와 철길을 바라보며 감성 어린 쉼터에서 머물다 가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카페 가은역 가은역은 1956년 9월 석탄공사 은성광업소의 명칭에 따라 은성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했고, 1.. 2026. 2. 25.
문경 철로자전거, 구랑리역 레일바이크(구랑리 철로자전거) 이용요금, 예약 등 정보 문경 철로자전거, 구랑리역 레일바이크(구랑리 철로자전거) 이용요금, 예약 등 정보 지난 설 명절 전날, 일찍 예천에 도착했다가 심심해서 문경으로 나들이를 나왔습니다. 예전에 진남역에서 레일바이크를 탄 적이 있는데, 이번엔 구랑리역에서 레일바이크를 타볼까 싶었는데, 아쉽게도 문경관광열차 운영공사로 구랑리역 레일바이크는 임시 휴장에 들어가 있더군요. 그래서 구랑리역 레일바이크만 구경하고, 가은역에 가서 아자개장터와 카페 가은역에 들러 과거 번성했던 가은역 풍경을 상상해 보며 커피를 마시고 왔습니다.문경 철로 자전거는 진남역 레일바이크와 구랑리역 레일바이크가 있고, 문경 가은관광열차 공사가 끝나기 전에는 진남역 철로자전거만 운행할 것 같습니다. 구랑리역 풍경과 구랑리역 레일바이크(구랑리 철로자전거) 요금, 예약정보 등을 담았습니다, 구랑리역 풍경 구랑리역은 1956년부터 운행하던 문경선의 .. 2026.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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